This study examines Kule-based reactive expressions, which remain relatively underdescribed in Korean as a Foreign Language (KFL) education. It adopts a mixed methodology combining spoken corpus analysis, a Discourse Completion Task (DCT) administered to KFL learners, and a survey of native-speaking KFL teachers. The corpus analysis reveals that some frequent expressions are absent from or only marginally addressed in existing works, raising questions about current lexicographic practices. The DCT results show inconsistent learner responses, indicating limited awareness of distinctions among these expressions and a strong reliance on implicit auditory input. Teacher survey data further point to the absence of a shared pedagogical framework regarding instructional timing and methods. Overall, the findings suggest that despite their key role in managing reactions in spoken Korean interaction, Kule-based formulas remain peripheral in KFL classrooms. This research therefore highlights the need for context-sensitive descriptions, multimodal teaching and learning materials, and empirically grounded pedagogical resources.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군사력 건설 및 유지를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국방 중기계획에 대한 Z세대 대학생의 인식을 조사하여 그들이 체감하는 국방정책의 타당성과 신뢰성, 실현 가능성에 대해 분석하고 발전적 제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2024년부터 2025년까지 00시 소재 대학의 전쟁사 관련 교양과목 수강 학생을 조사대상자로 선정하여 한국 국방중기계획의 전력운영 분야를 중심 으로 설문조사 방법으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Z세대 대학생의 인식조사 결과 국방 중기계획에 대한 신뢰성은 ‘다소 신뢰하지 않는다’라고 28.4%가 답변하였다. 인 력 운영 분야에 대한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도 ‘실현되기 어려울 것 같 다’고 31.6%가 답변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Z세대 대학생들에게 현실적이고 타당성 있는 국방정책 수립의 발전 방안을 제언하였다. 저출산·초고령사회 진입의 인구감소 문제와 상비병력 급감의 현실 속 에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는 대학생들의 국방정책에 대한 인식을 조사함으로써 대 학생들의 의견이 국방정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본 연구는 지역 정주 및 취업에 대한 베트남인 유학생의 인식을 살펴 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이에 따라 광주광역시 A대학 인문계열 베트남인 유학생 95명을 대상으로 지역 취업·정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하였다. 조 사 결과, 베트남인 유학생들은 지역 취업 정보 부족, 접근성의 어려움, 취업에 필요한 역량 및 비자 제도에 대해 한계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주 인식 역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 부족 등에 부정적 인 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취 업·정주에 대한 지자체의 홍보 방안, 지자체 협력 기반 지역민 공동체 프 로그램 개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대학의 노력 등의 방안을 제안하였다. 결론적으로 광주 A대학 베트남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정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유학생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 닌, 지자체·대학·산업체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정보 제공, 제도 개
목적 :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일반적 현황과 전공선택 계기를 살펴보고, 현재 관심 분야 및 관심연령, 국시불안감 및 진로 확신감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작업치료(학)과가 개설된 4년제 12개 대학, 3년제 8개 대학의 총 3,051명의 재학생을 모집단으로 구조화된 설문을 실시하였고, 1,303명의 응답을 최종분석에 사용하였다. 결과 : 전공선택 시 타전공에 진학을 희망했던 응답자는 636명(48.81%), 입학 후 전공 변경을 희망한 응답자는 302명(23.18%)이었다. 전공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추천에 의한 선택이 604명(46.35%), 스스로 선택이 699명(53.65%)이었고, 추천에 의한 경우는 부모님, 학교 선생님이 가장 많았으며, 추천 이유는 취업, 전문직 때문으로 나타났다. 스스로 선택한 경우 주로 정보를 얻은 방법이 인터넷이 454명(64.95%)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현재 관심 취업영역과 10년 후 희망 취업영역은 의료기관으로 동일하게 조사되었다. 현재 작업치료 (학)과 학생들은 5점 만점에 평균 3.13점으로 보통의 국시불안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 본 연구는 작업치료(학)과에 대한 전공선택 계기와 진로선택 현황을 중심으로 분석하여 추후 교육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했다는 것에 의의를 둘 수 있다.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등교육 변화와 대학 평가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대학 차원의 핵심역량과 학과별 전공역량 간 유기적 연계가 중요 한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A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그 운영 실태와 구성원의 인식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연계 모형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으로 A대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CIPP 모형에 근거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총 52명의 응답 을 받았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t-검증, 중요도-실행도(IPA) 분석을 실시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5개 단과대학 10개 학과의 교육과정 자료를 활용해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의 연계 유형을 비교 분석 하여 교원들의 인식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첫째,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교수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비교적 높게 나타 났다. 다만, 중요도-실행도 분석(IPA) 결과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을 내실화하기 위한 실행력이 부족하 다고 인식하였다. 현재의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이 교수자 중심의 안정적 운영에는 강점이 있으나, 교육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수정·보완 사항을 환류하는 체계에는 취약하다고 인식하였다. 둘째, 각 단과 대학의 학과(전공)에서 설정한 전공역량의 추상성·구체성 수준에서 기술 방식에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핵심역량과 전공역량 간의 실제 연계 유형과 교원들이 자신의 전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연계 유형 간 에도 큰 차이가 있었다.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 내에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연계해야 하 는가에 대한 내부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성공적인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전공의 차별성과 핵심역량의 정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공역량 설계, 명확한 역량 기술 가이드라인 제공,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역량 진단 및 환류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언하였다.
현대 사회에서 건강기능식품은 건강 유지와 증진을 위 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한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과 함 께 부작용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잠재적 건 강상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서울 및 수도 권을 포함한 5개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69세 이하의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에 대 한 인식과 구매 및 섭취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설문조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데이터는 SPSS 통계 프로그램을 통해 분석되었다. 주요 결과로는 응답자의 68.9%가 면역 기능 강화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을 섭취하고 있었다. 또한, 소비자들은 주로 온라인 채널 을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있었으며, 정보 습득 경로로는 가족 및 친구, TV 프로그램, SNS 등이 주 요했다. 그러나, 응답자 중 21.2%가 부작용을 경험하였으 며, 이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 이번 연구에서는 소비자 교육과 정보 제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건강기능식품의 올바른 선택과 섭취를 위한 체 계적인 교육과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결론지었다. 이러 한 노력은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 하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본 연구는 베트남 대학생들의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 조사를 바탕으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한류의 영향을 받은 한국 문화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기 위해, 중·고등학교 시절 한류를 처음 접한 다낭 외국어대학 한국어문화학부 학생 140명을 대상으로 설 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베트남 대학에서 한국어문화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한류의 영향을 받아 한국에 관한 관심이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베트남 청년들이 한국어를 전 공으로 선택한 후에도 한국에 관한 관심과 애정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류의 영 향으로 베트남 학생들은 주로 K-pop 밴드와 아이돌을 통해 한국 문화를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 으며, 이는 한국의 하위문화 관련 인식이 대중음악과 드라마에 치우쳐 있음을 시사한다. 베트남 대학생들의 한류에 대한 인식은 내재적 동기에서 외재적 동기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내재화와 통 합의 특징을 보였다. 이러한 탐색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 제안을 도출했다. 문화적, 경제적 환경 조성을 위한 공존 전략 측면, 한국 하위문화 확산에 대한 대처 전략 측면, 그리고 베트남 내 한국 어 교육 시스템 구축 측면이다.
금융 인식, 금융 기능, 금융 행위는 건전한 금융 생활과 금융 웰빙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기초 역량을 구성하는 핵심 요소들이다. 본 연구는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 2020년과 2022년에 수집한 자료를 분석해 우리나라 성인의 금융 인식, 기능, 행위를 진단한다. 우리 나라 성인은 스스로 유혹에 잘 견디며, 장기 목표를 위해 부지런히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하 며, 부를 쌓을 기회가 모든 사람에게 공정하게 주어져 있다는 데는 동의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물질주의에 대한 인식은 조사 시점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더 장기적인 추가 조사 결과를 통해 정확한 인식 상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금융 기능과 금융 행위에 대해서는 대체로 안정적이고 확고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즉, 우리나라 성인은 금전 약속 을 지키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이 수립한 재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더 신뢰할 만하고 정확한 조사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설문조사 문항을 부정적으로 서술하는 대신에 가급적 긍정적으로 서술함으로써 응답자들이 실수로 그릇된 선택을 하지 않도록 설 계할 필요가 있다. 본인의 금융 지식이 풍부하다고 판단하는 성인이 많지 않으므로 금융교 육을 통해 성인의 금융 지식을 강화하는 노력도 요구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 chatbot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using Google Dialogflow, aiming to determine its effectiveness as a learning tool and to investigate learners’ perceptions of prototype chatbots. Six Korean language education chatbots were developed for beginner Korean language learners, and 30 beginner learners—15 from Mongolia studying in Korea and 15 from Japan studying abroad—were recruited. These learners practiced Korean conversation with the chatbots for about three weeks, and pre- and post-surveys were conducted. Analysis showed that using the chatbots for conversation practice positively impacted learners’ confidence. However, the chatbots’ overall effectiveness fell short of expectations, as significant results were observed only in confidence among the three investigated areas: interest, confidence, and motivation. Learners were generally satisfied with the chatbots, although Japanese learners rated its effectiveness in improving expressions and comprehension skills low, suggesting a need for further analysis. Both groups found voice chatbots more beneficial, underscoring a significant need for individual speaking practice, especially among Japanese learners. Despite limitations such as the inability to engage in flexible conversations, the study demonstrates the potential of chatbots developed as a learning tool and identifies learners’ perceptions from various perspectives.
본 연구는 근대 서양인들과 현대 서양인들의 아리랑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서양인들을 위한 아리랑 교수모형을 설계하는데 목적을 둔다. 연구방법으로는 논문과 서적 등을 통해 근대 서양인의 아리랑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고 근대 서양인들의 아리랑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현대 서양인들의 아리랑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기 위해 아리랑 에 대한 설문을 7문항으로 구성하여 서양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 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의 결과 응답자 37명 중 54%가 아리랑 노래를 알고 있다고 하였으나 아리랑의 주제 및 한국인에게 아리랑은 어떤 의 미인가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고 말하기 어려웠다. 이러한 결과로 교 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서양인들을 대상으로 한 아리랑 교수모형을 설계하여 13과정으로 이루어진 교육적 방법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는 민족지학적 주제인 아리랑을 서양인을 대상으로 한국문화 교육 측면에 서 연구하였다는데 그 의의를 둘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current status of exemptions for traffic accidents during the return of emergency vehicles and to provide suggestions for improvement. A survey was conducted on 3,500 firefighters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 of traffic accidents during the return of emergency vehicles, and responses from 505 participants were analyzed. Based On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nd perception of the participants, frequency analysis and variance analysis were used as research methods to analyze basic statistics and the current situation. The results showed that firefighters have concerns and anxieties about traffic accidents during the return of emergency vehicles, and the need for applying exemptions and enacting explicit legal provisions was statistically confirmed. Based on these results, we suggest a policy for exemptions to improve the preparation for re-deployment and to alleviate the concerns and anxieties of firefighters.
As the demand for ready-to-eat foods continues to grow, concerns about the sodium in processed foods are also growing. In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the perception of low-sodium products and diffusion plans according to the type of employee (manufacturer, retailer, distributor). Of the 191 responses collected, 189 valid responses (98.9%) were analyzed. The results showed that the employees were aware of the health contribution of a low-sodium diet, labeling for low-sodium, and the promotion of low-sodium food to increase its consumption. Furthermore, retailers recognized the positive contribution of low-sodium products in terms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nagement. The use of sodium substitutes was preferred as the best way to reduce sodium in ready-to-eat foods. With regard to sodium reduction in readyto- eat foods, we found that the technical factors involved were clustered by the type of business. Specifically, distributors showed a similar performance but had a lower perception of importance than retailers. Manufacturers had a lower perception of both importance and performance. In this study, we collected perceptions from employees who were working at food companies, which differed from previous research. We sought to examine the differences in the perception of sodium reduction and consumption of ready-to-eat foods across various types of employment. Furthermore, we provided specific approaches to reduce perception gaps and enhance understanding among employees.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한 ‘왕귀뚜라미 돌보기 프로그램’으로 노인들의 우울증과 인지 기 능 개선을 통한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확인하고 이 를 관련 저명 학술지 제기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전라북도 익산시에 거주하는 5세부터 10세까지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직접 만나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작성한 총 11 문항의 설문지를 활용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다. 설문조사는 소리 곤충에 대한 인식도는 높 았지만, 선호도와 사육 의향에서 부정적인 결과가 나왔다. 또한 소리곤충 중 귀뚜라미의 소리에 대한 문항에서는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 반면 여치의 소리에 대한 문항에서는 부정 적인 결과가 나왔다. 본 논문에서는 소리 곤충에 대한 아동의 인식도 및 선호도를 파악하 기 위한 설문조사 연구를 통해 관련 연구와 활동에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곤충은 지구상의 생물 중에서 가장 많은 종을 차지하고 있다. 또 인류보다도 훨씬 오래 된 지구의 선점자이며, 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서식하고 있다. 현대 에 접어들면서 곤충은 사람들에게 식품(식용 곤충), 치유(소리, 정서곤충) 등의 다양한 효 과를 제공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그 효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우리는 곤충 중에서도 울음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소 리곤충(귀뚜라미, 여치)를 주제로 본 연구를 하였다. 본 연구는 무작위의 성인 30명을 대 상으로 소리곤충(귀뚜라미, 여치)에 대한 인지 정도를 알아보고 실제 성인들이 소리곤충 (귀뚜라미, 여치) 울음소리의 효능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면 그 효능에 대해 서 알리기 위한 것이 목적이다. 이에, 본 연구를 위하여 설문지 법을 사용하였으며, 대상 자는 무작위 대상의 남녀 30명(여:18, 남:12) 이었다. 설문조사 결과로는 응답자의 과반 수가 소리곤충 울음소리에 대해서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다. 하지만 소리의 호감도에 비해 직접 소리곤충을 키울 의향이 있다는 사람은 5명(20%)밖에 되지 않았다. 이에 성인들을 대상으로 귀뚜라미나 여치 등을 키우는 체험이 활성화된다면 더욱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한다.
목적 : 초기 노안에서 노화인식과 눈 건강관리의 인식 정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초기 노안을 겪는 40대 이상의 중년 성인 17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이용하여 노화 인식에 대한 설문 6문항과 눈 건강관리 인식에 대한 설문 11문항에 대해 ‘전혀 그렇지 않다’에서 ‘매우 그렇다’까지 5점 척도로 응답하게 하였다. 독립표본 t-검정과 ANOVA 분석으로 노화 인식 정도와 눈 건강관리 인식의 연령대(40 대 초반, 중반, 후반)와 성별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고, pearson의 상관분석을 시행하여 노화인식과 눈 건강관리 인식의 상관성을 평가하였다.
결과: 대상자들의 평균나이는 43.92±2.42세로 남자는 95명(55.6%), 여자는 96명(44.4%)이었다. 연령대에 따라 노화 인식 정도와 눈 건강관리 인식은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노화인식의 경우 한 가지 문항(문항 4번)에서 남자 (3.40±0.97)가 여자(3.87±0.93)에 비해 유의하게 높은 노화인식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눈 건강관리 인식은 세 가지 문항(문항 1, 6, 7번)에서 여자가 남자에 비해 높은 건강관리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각각 여: 4.05±0.67, 남: 3.52±0.81, 여: 3.83±0.77, 남: 3.51±0.99, 여: 4.01±0.70, 남: 3.77±0.83). 노화인식도 가 높을수록 눈 건강관리 인식정도가 유의하게 높았다(r=0.161, p=0.035).
결론 : 성별에 따라 노화인식과 눈 건강관리 인식은 차이를 보였고, 노화 인식도가 높을수록 눈 건강관리 인식 정도가 높았다.
본 연구는 절화 도·소매업자의 판매 행태, 소비자의 소비 행태와 수입산 절화 및 국내산 절화 인식을 조사하여 국내산 절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료로 제공하고자 수행하였다. 설 문 조사는 도·소매업자 102명을 대상으로 2020년 7월부터 9 월까지 진행하였고, 소비자는 200명을 대상으로 2020년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빈도 분석, 대응표본 t-test, 다중반응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도·소매업 자의 판매 행태 조사 결과, 국내산과 수입산 절화 모두 판매하 고 있는 비율이 높았고 판매 시 국내산 절화의 품질보다 수입 산 절화의 품질이 우수하다고 응답하였다. 소비자의 구매 행 태 조사 결과, 주로 선물 목적으로 구매하며 구매 시 내적 품 질(수명)과 외적 품질(형태, 질감, 색상)을 중요시 여기는 것으 로 나타났다. 또한 소비자는 절화 구입 시 원산지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으나 동일 품종일 경우 국내산을 구매한다고 응답하였다. 도·소매업자와 소비자의 절화 인식을 비교한 결 과, 도·소매업자는 국내산 절화가 평범하고 한정적이며, 수입 산 절화는 독특하다고 인식하였으나, 소비자는 국내산 절화가 독특하지만 수입산 절화와 국내산 절화 모두에 평범하고 한정 적이라고 인식하였다. 이러한 판매자와 소비자간 인식 차이는 실제 국가별 절화 품질에 대한 정량적 연구와 국가별 절화에 대한 인식 조사 필요성을 제기한다.
Lightweight face recognition models, as one of the most popular and long-standing topics in the field of computer vision, has achieved vigorous development and has been widely used in many real-world applications due to fewer number of parameters, lower floating-point operations, and smaller model size. However, few surveys reviewed lightweight models and reimplemented these lightweight models by using the same calculating resource and training dataset. In this survey article, we present a comprehensive review about the recent research advances on the end-to-end efficient lightweight face recognition models and reimplement several of the most popular models. To start with, we introduce the overview of face recognition with lightweight models. Then, based on the construction of models, we categorize the lightweight models into: (1) artificially designing lightweight FR models, (2) pruned models to face recognition, (3) efficient automatic neural network architecture design based on neural architecture searching, (4) Knowledge distillation and (5) low-rank decomposition. As an example, we also introduce the SqueezeFaceNet and EfficientFaceNet by pruning SqueezeNet and EfficientNet. Additionally, we reimplement and present a detailed performance comparison of different lightweight models on the nine different test benchmarks. At last, the challenges and future works are provided. There are three main contributions in our survey: firstly, the categorized lightweight models can be conveniently identified so that we can explore new lightweight models for face recognition; secondly, the comprehensive performance comparisons are carried out so that ones can choose models when a state-of-the-art end-to-end face recognition system is deployed on mobile devices; thirdly, the challenges and future trends are stated to inspire our future works.
Today’s customer service providers, who have the greatest impact on customer satisfaction, are experiencing severe stress and job burnout due to various causes. Unlike general companies, the corporation has a relatively high level of dissatisfaction with customer service since there is a large conflict between the provision of kindness and the reasonable handling of civil complaints according to laws and regulations. In order to analyze the environment of the NPS’ customer service providers, 5.583 branch employees working at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and 407 call center employees were surveyed online using the questionnaire function of the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system. The contents of the survey consisted of a survey on customer-facing employees, the level of awareness of customer-facing workers protection measures, and opinions on improvement and supplementation related to customer-facing workers protection measures. As a result of the survey, 72.8% of the total respondents experienced grievance complaints, and the proportion of call center employees was even higher at 89.0%. In addition, both the branch and the call center had the largest share of complaints about obstruction of business, unreasonable demands, abusive language, and verbal abuse. More than 40% of call center employees in their 20s and 30s experienced the highest frequency of complaints 13 or more times a year. The most difficult thing in the process of responding to complaints was that both branch offices and call centers had insufficient psychological recovery time, lack of space, and lack of help from colleagues and superiors. Based on the survey analysis, it is suggested to establish a countermeasure through case analysis rather than the right to suspend work for civil complaints that cannot be handled, such as customized manuals and action strategies for the age group with high grievance complai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