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 프로젝트의 발전사업허가 취득 및 연간 예상발전량 평가를 위해서는 최소 1년 이상의 해상관측자료 확보가 필수적 이나, 입지선정 과정 및 사전예비타당성 단계에서는 재해석자료나 중규모 모델링 자료와 같은 기상·기후데이터가 활용된다. 하지만, 이 들은 관측값 대비 다소 높은 불확도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기반으로 한 발전량 평가 결과 역시 불확실성을 가지게 된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HeMOSU-1 해상기상탑 관측자료와 인근 격자점에서의 ERA5, EMD-WRF 데이터의 시계열 및 특성을 비교, 검증하여 국내 서남해권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사전예비타당성평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기계적·열적 대기안정도 지수인 연직윈드시어와 모닌 오브코프 길이, 리차드슨 수를 각각 활용하여 관측값 부재시 국내 서남해상에서 ERA5와 EMD-WRF를 사용하는 것이 정량적으로 어느 정도의 오차를 보이는지, 또 대기안정도별 변화 트렌드는 유사한지를 파악하였다.
In this study, we aimed to understand the effects of pest control on forest ecosystems by examining the populations of beetles, a bioindicator species, in pine wilt disease-affected areas. Density and diversity of beetles at the pest control (sites 1 and 2) and control (site 3) sites were compared. Site 1 contained 247 individuals of 11 species from 5 families, site 2 contained 461 individuals of 19 species from 9 families, and control site 3 contained 511 individuals of 19 species from 9 families. The following main species were collected from each site: 34 pine jewel beetles(Chalcophora japonica) in June, 23 red flat bark beetles(Synuchus cycloderus) in August, and 42 red flat bark beetles in September from site 1, 46 pine jewel beetles in June, 36 elegant beetles(Carabus jankowskii) in August, and 21 elegant beetles in September from site 2, and 31 red ground beetles(Coptolabrus smaragdinus) in June, 56 two-spotted dust beetles(Planetes puncticeps) in August, and 30 two-spotted dust beetles in September from site 3. Furthermore, diversity, evenness, and dominance indices were analyzed for all beetles collected from the pest control and control sites. Site 1 exhibited a diversity index of 0.706, evenness index of 0.711, and dominance index of 0.161. Site 2 exhibited a diversity index of 1.115, evenness index of 0.872, and dominance index of 0.097. Site 3 exhibited a diversity index of 1.101, evenness index of 0.861, and dominance index of 0.102. Similarity index was 47.4% between sites 1 and 2, 33.3% between sites 1 and 3, and 40.0% between sites 2 and 3.
This study aimed to examine relationships of water and dietary fiber intake with various health-related factors using data from the 2016~2019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KNHANES). A total of 8,419 adults aged 19~49 years were categorized into four groups: (1) sufficient intake of both water and fiber (Type 1) (n=2,235), (2) water deficiency with sufficient fiber (Type 2) (n=1,470), (3) fiber deficiency with sufficient water (Type 3) (n=1,031), and (4) deficiency in both water and fiber (Type 4) (n=3,683). General characteristics, body composition, health behaviors, dietary habits, nutrient and food intake, and dietary quality were compared. Type 4 had more female (p=0.028), older adults (p<0.001), and higher socioeconomic status (p<0.001) than Type 1. Type 1 consumed breakfast more frequently (p<0.001). Nutrition label recognition, usage of nutrition label, and all nutrient intakes were the highest in Type 1 but the lowest in Type 4. Type 1 also had better dietary variety score and nutritional quality.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importance of adequate water and fiber intake for balanced nutrition and suggest that targeted nutrition education is needed, especially for male and low-income groups with insufficient intake.
본 연구에서 사용된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 는 평균 길이가 약 2.2 cm이고, 자흑색의 타원형으로 육안 상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는 비슷한 외형을 보 인다. 국내산과 중국산 댕댕이나무 열매를 기능성 식품소 재로 활용하기 위하여 polyphenol, amino acid 및 fatty acid 를 분석하고, 항염증 활성을 측정하여 원산지에 따른 차 이를 비교하였다.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국내산 열수 추 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8.58±0.11 mg QE/g 과 11.83±0.25 mg QE/g의 결과를 보였고, 중국산 열수 추 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3.49±0.09 mg QE/g 과 4.46±0.10 mg QE/g의 결과를 보여 국내산이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보다 2배 이상 높았다. Chlorogenic acid, caffeic acid 및 rutin을 분석한 결과, chlorogenic acid 함량이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 올 추출물에서 각각 1.51±0.02 mg/g과 1.94±0.03 mg/g으 로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0.23±0.00 mg/g과 0.25±0.01 mg/g을 보인 결과보다 7배 이상 높았으며, caffeic acid와 rutin은 모든 추출물에서 미 량 또는 낮은 함량을 보였다. 아미노산 분석결과,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17종의 아미노산 이 확인되었고,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 물에서 cystine을 제외한 16종의 아미노산이 확인되었으며, 주요 아미노산은 glutamic acid로 확인되었다. 총 아미노 산 함량은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중 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2.02±0.03 g/100 g과 0.81±0.03 g/100 g, 0.15±0.01 g/100 g 과 0.05±0.00 g/100 g의 결과를 보였다. 지방산 분석결과, 국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및 중국산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caprylic acid (C8:0)를 제외한 13종 지 방산이 확인되었고, 중국산 열수 추출물에서 caprylic acid (C8:0)와 lignoceric acid (C24:0)를 제외한 12종 지방산이 확인되었으며, 모든 추출물에서 주요 지방산은 palmitic acid (C16:0)로 확인되었다. 지방산 조성은 포화지방산이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52.02±2.00- 84.17±3.51%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총 지방산 함량은 국 내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 중국산 열수 추출 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에서 각각 0.49±0.06 mg/g과 1.12±0.03 mg/g, 0.45±0.03 mg/g과 0.76±0.02 mg/g을 보였 으며, 모든 추출물에서 지방산 함유량이 대체로 낮은 결과를 보였다. 세포독성 측정결과,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은 500-2,000 μg/mL 농도에 서 RAW 264.7 대식세포에 대한 독성이 나타내지 않았다. NO 생성억제 활성은 국내산 및 중국산 열수 추출물과 30% 에탄올 추출물의 농도에 따라 유의적으로 NO의 생 성량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cytokine 생성억제 활성 또한 TNF-α와 IL-6의 생성량이 유의적인 감소를 보 여 항염증 활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연 구결과를 통하여 댕댕이나무 열매를 활용한 기능성 식품 소재 연구에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aimed to compare food procurement and dietary behavior of single-person households in Korea. A total of 949 single-person households that participated in the 2022 Food Consumption Behavior Survey were divided into three age groups: 20~39 years (n=204), 40~59 years (n=317), and 60~74 years (n=428). Monthly expenditure on eating out was similar for the 20~39 and 40~59 age groups at around 145,000 KRW, while the 60~74 age group spent 79,823 KRW (p<0.001). The frequency of eating out was the highest at 2~3 days per week for the 20~39 age group, with take-out occurring 1 day per week (p<0.01). Regarding online food purchases, 35% of the 20~39 age group bought food online once every two weeks, whereas 40~59 and 60~74 age groups had higher percentages of those buying non-online food (44.7% and 89.0%, respectively, p<0.001). Regarding dietary competency index, healthy eating scores were the highest in the 60~74 age group (p<0.01). As the dietary competency index increased, monthly expenditure on take-out decreased for the 40~59 age group while satisfaction with current diet increased across all age groups (p<0.01).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helpful for developing nutrition education materials tailored to different life stages.
국내 수박(Citrullus lanatus) 품종의 발아율에 대한 Solid Matrix Priming(SMP)의 영향을 평가하였다. Micro cel-E가 SMP 처리에 가장 이상적인 matrix로 밝혀졌으며, 종자:matix:물의 비율은 10:5:10(w/w/w)로, 25°C 에서 3일 동안 처리했을 때 유근의 돌출없이 발아속도가 촉진되었다. SMP 처리 과정 동안 초기 4시간 동안의 수분 흡수율은 급격하게 증가했으며, 이후 72시간 동안은 더 느린 속도로 흡수되었고, 처리 마지막 시간까지 수분 흡수 율은 41%이었다. 발아 온도와 상관없이, SMP 처리된 종자는 발아 시간이 단축되면서 발아율이 향상되었다. 특히, 최적 발아 온도보다 낮은 온도에서 발아율이 높았다. 품종별 차이는 있었으나, 특히 ‘해찬꿀’과 ‘리코스위트’ 품종 에서 발아율이 유의미하게 증가하였다. 또한 일부 품종에서 SMP 처리 종자의 유묘출현율과 초장, 생체중이 무처 리에 비하여 증가한 값을 보였으며, SMP 처리로 종자의 발아속도 및 유묘활력을 증진시켜 우량 묘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This study aims to prepare reference data that can be used to improve the size suitability of elderly men’s casual wear. The sizes of men aged 65–84 from the 8th Size Korea were analyzed and compared with those aged 45–54. First, as a result of classifying their body types according to Syzing systems for male adult’s garments (KS K 0050), more than 50% of the drop body types were “a protruding belly type (BB),” and more than 95% of the lower body types were “a thick waist type (B).” Additionally, elderly men with type BB or B were 3–5cm shorter in height, waist height, chest circumference, and hip circumference than middle-aged men. As there are currently only a few brands for elderly men, this means that the following problems may arise: If an elderly man wears a middle-aged man’s top based on his chest size, the chest and hip circumferences are adequate, but the length is insufficient, the waist circumference is insufficient, and the shoulder width is considered to be excessive. Similarly, pants designed to fit a waist size designation for middle-aged individuals will be larger than intended in terms of length, hip circumference, and thigh circumference.
본 연구는 절화 국화의 수경재배와 토경관비재배 시 생육 특 성을 비교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그 결과 초장, 절화의 생체중 과 건물중은 토경관비재배에서 증가하였다. 식물체 내 전질소, 칼륨 및 칼슘의 함량도 토경관비재배에서 더 높았다. 반면에 줄기 직경은 수경재배에서 3.7mm로 증가하였다. 또한 개화소 요일수도 토경관비재배보다 수경재배에서 3일 정도 단축되었 고, 줄기 1개당 꽃 수도 19.6개로 수경재배에서 더 많았다. 결과 적으로 토경관비재배에서 식물체 내 무기염류 함량이 높고, 초장이 길어지고 생체중, 건물중이 증가하였지만 수경재배보다 개화기는 지연되었다. 또한 토경관비재배보다 수경재배에서 줄 기 직경이나 꽃 수 등이 증가하였다. 따라서 재배자의 입장에서 국화 수경재배를 통해 양분과 수분 공급량의 조절에 의한 개화 기의 조절, 조기 개화 및 절화 품질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원주지역의 초등학생 전 학년 원시안을 조절마비제 점안 전후의 굴절이상 정도를 비교하여 지역 내 굴절상태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방법 : 나이에 따라 8세 17안, 9세 13안, 10세 6안, 11세 1안, 12세 9안, 13세 4안 모두 50안의 원시안으로 남자 13안, 여자 37안을 대상으로 하였다. 원시 정도에 따른 굴절력은 경도 원시 +0.25~+0.75 D, 중등도 원시 +1.00~+1.75 D, 고도 원시 +2.00 D 이상으로 그룹 분류하여 굴절검사를 진행하였다. 결과 : 나이별 원시안의 MR과 CR의 비교에서는 8세 어린이들의 CR의 원시도가 MR 보다 0.46±0.47 D 높게 측정되었으며(t=3.23, p<0.050), 나이가 가장 많은 13세 어린이들은 CR의 원시도가 MR보다 가장 많은 1.06± 0.63 D 정도 차이가 나타났다(t=1.89, p<0.059). 12세 어린이들은 0.44±0.30 D 정도의 차이가 나타났으며, 전체 나이 중 가장 적은 차이를 보였다(t=2.76, p<0.050). 그리고 원시 굴절 정도에 따라 MR과 CR 정도를 비교하였더 니 8세 어린이들의 경도 원시의 CR 값이 MR 값보다 0.55±0.55 D 정도 높게 측정되었다(t=2.54, p<0.050). 12 세 어린이들의 경도 원시의 CR 값은 MR 값보다 0.35±0.22 D 정도 높게 측정되었다(t=2.12, p<0.050). 결론 : 원주지역 원시안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성 굴절검사와 조절마비 굴절검사를 비교하였더니 12세 어린이 들에게서 가장 적은 MR과 CR의 굴절력 차이가 관찰되었고, 나이가 가장 많은 13세 어린이에게서 가장 많은 굴절 력 차이가 나타났다. 또한 원시 굴절 정도에 따른 비교에서는 경도 원시에서 고도 원시로 갈수록 더 많은 굴절 차 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기후변화로 인해 국내에서의 기온, 강수량, 호우일수가 증가 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토양 답압과 높은 불투수면적 비율이 나타나는 도심지를 중심으로 정원과 공공녹지에 활용되는 식물 소재에 있어 내침수성이 중요한 특성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 다. 그러나 내침수성 식물소재에 대한 대다수의 문헌은 재배경 험이나 각 종의 서식지 환경에 기반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실험 적 검증이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토양수분함량이 높은 서식지에서 기원한 골등골나물(Eupatorium lindleyanum DC.), 새등골나물(E. fortunei Turcz.), 좀개미취(Aster maackii Regel) 3개 종과 중간인 서식지에서 기원한 까실쑥부쟁이 (A. ageratoides Turcz.) 1개 종의 침수조건에 대한 생육반응 비교로 서식지 환경이 내침수성 평가의 유효한 지표인지 알아보 고자 하였다. 실험대상 종을 6주간 무처리(대조구), 5일 침수처리, 7일 침수처리한 결과, 골등골나물과 새등골나물은 대조구와 처리구간 생육반응에서 유의한 차이가 관찰되지 않아 높은 수준 의 내침수성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좀개미취는 생장반응이 처리구에서 대조구 대비 유의하게 감소하여 내침수성은 제한적 인 것으로 보였으나, 5일 침수처리구에서 광계 II의 최대양자효 율(Fv/Fm)이, 두 처리구 모두에서 지상부 대비 지하부의 비율 (R/S율)이 대조구와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아 침수조건의 해 소 후 회복 가능성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까실쑥부쟁이는 처리 4 주차에 모든 처리구에서 100%의 고사율을 보여 내침수 성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결론적으로, 서식지 환경 은 내침수성과 관련이 있다 할 수 있었으나, 내침수성의 정확한 평가를 위해서는 토양수분함량 외 다양한 환경요소들을 함께 고려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changes in immunoglobulin G (IgG) concentration, nutrient content, and microbial communities of fresh and heat-treated Holstein colostrum collected from a colostrum bank operated by a local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in Gyeongsangbuk-do, South Korea. Of the 16 colostrum samples, 8 were heated at 60℃ for 30 min under a pressure of 0.9–1 bar. The colostrum samples were stored at −70℃ until use, at which time they were thawed at 50–55℃ in a water bath to analyze IgG levels, chemical composition, and microbiome, which was identified by 16S rRNA gene sequencing using the Illumina MiSeq-PE250 platform. The IgG concentrations were similar in fresh and heat-treated colostrum. The fat, protein, and lactose contents also did not differ in these samples. However, somatic cell count (SCC) was lower in heat-treated colostrum than those in fresh colostrum (p<0.05). At the phylum level for the microbiome of fresh colostrum, Proteobacteria (44.16%) was the most abundant taxa, followed by Bacteroidota (33.26%), Firmicutes (10.04%), Actinobacteriota (7.14%), and a marginal difference in the order of abundance was observed in heat-treated colostrum. At the genus level, bacteria belonging to Sphingomonas, Delftia, Ochrobactrum, Simplicispira, and Lactobacillus were more abundant (p<0.05) in the heat-treated colostrum, while the abundance of Acinetobacter in the fresh colostrum was four times more (p<0.05) than that in the heat-treated colostrum. Our results demonstrated that heating does not affect IgG level and colostrum composition but reduces SCC (p<0.05), suggesting that heat-treated colostrum can potentially be put to further use (e.g., feeding Hanwoo calves) without compromising its quality. Differences in the microbiome between the fresh and heat-treated colostrum were limited. Further studies are required to extensively investigate the quality and safety of colostrum collected from dairy farms to ensure better utilization and processing at a local agricultural technology center.
Background: Rotator cuff tears often cause shoulder pain and functional limitations that may require conservative treatment or surgical intervention. Identifying preoperative differences in muscle strength and function can aid in treatment decisions. Objects: This study aimed to compare the preoperative shoulder muscle strength and functional outcomes between patients undergoing arthroscopic rotator cuff repair and those receiving conservative treatment. Methods: A retrospective review was conducted of 315 patients with rotator cuff tears, including 145 who underwent surgery and 170 who received conservative treatment. Shoulder isokinetic muscle strength (external rotator, internal rotators, abductor, and adductors) and functional scores (American Shoulder and Elbow Surgeons [ASES] and Constant-Murley shoulder scores) were measured. The conservative treatment group was assessed during a hospital visit, whereas the surgery group was tested on the morning of the surgery. An independent t-test was used to evaluate the preoperative shoulder strength and functional scores. Results: The conservative treatment group showed lower deficits in external (11.3 ± 23.9) and internal (11.7 ± 15.5) rotators compared to the surgery group (26.3 ± 33.8 and 17.1 ± 26.1, respectively; p = 0.001). Abductor and adductor deficits (18.2 ± 25.3 and 9.8 ± 16.8) were also lower in the conservative treatment group (30.7 ± 31.6 and 21.9 ± 28.4, respectively; p = 0.036 and p = 0.001). The external per internal rotator ratio (50.9 ± 16.8; p = 0.003) and ASES scores were higher (74.5 ± 14.8; p = 0.047) was higher in the conservative treatment group. Conclusion: The conservative treatment group had lower shoulder strength deficits, better muscle balance, and higher ASES scores than the surgery group, indicating superior functional outcome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assessing preoperative muscle strength and function might provide valuable insights into treatment planning for patients with rotator cuff tears.
The oral microbiome plays a vital role in maintaining oral and overall health and affects immune responses, digestion, and pathogen suppression. While most studies focus on age groups prone to specific conditions, such as dental caries in children or periodontal disease in older adults, limited data exist on preschool-aged children and young adults. This study investigates the composition and diversity of the oral microbiome between these age groups for enhanced understanding of a healthy oral microbiome. Microbial samples from the supragingival regions of 41 children and 31 young adults in Korea were analyzed using 16S rRNA gene sequencing. Alpha and beta diversity were assessed, and linear discriminant analysis effect size (LEfSe) identified taxa with significant differences in abundance between the group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alpha diversity were observed between children and young adults however, beta diversity analysis revealed notably compositional differences. At the phylum level, Firmicutes were more abundant in children, whereas Actinobacteria were more prevalent in young adults. Genera such as Veillonella and Lautropia were more abundant among children, whereas Haemophilus and Rothia were more common among young adults. LEfSe analysis identified Veillonella rogosae and Lautropia mirabilis as more abundant in children, whereas Haemophilus parainfluenzae and Rothia dentocariosa were more prevalent in young adults. The observed differences suggest that children’s microbiomes are associated with biofilm development, while young adults’ microbiomes involve biofilm maturation and immune modulation. These findings highlight the age-related shift in oral microbiome composition, emphasizing the importance of monitoring these changes to support long-term oral health.
이 연구는 취업 중인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역량과 사업체 지원이 취업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취업 사업체 유형별로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연구를 위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고용개발원의 ‘2023 년 발달장애인의 일과 삶 실태조사’를 활용하여 2차 자료 분석을 실시하 였다. 연구대상은 현재 취업 중인 발달장애인 814명이며, 사업체 유형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장애인 표준사업장, 정부재정 공공일자리, 민간 사 업체 등 네 유형으로 구분하였다. 연구방법으로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적 역량과 사업체 지원이 취업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검증하기 위해 다중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발달 장애인의 직업적 역량과 사업체 지원이 취업만족도 영향요인으로 나타났 다. 둘째, 사업체 유형별로 취업만족도 영향요인이 다르게 나타났다. 이 러한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발달장애인의 취업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을 제시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baird paker agar (BPA)와 MC-media pad SA (MMPSA)의 황색포도상구균 검출효율과 정성 및 정 량 정확도를 비교하여 황색포도상구균 건조필름의 사용가 능성을 평가하였다. 본 실험에 사용된 재료는 마카롱(30건), 편육(30건) 및 김밥(30건), 총 90건을 실험 재료로 사용하 였다. 유통식품 90건의 황색포도상구균 검출효율 실험결과, BPA와 MMPSA의 검출효율은 48건(53.3%)으로 동일 하게 검출되었다. 또한 정량 정확도는 BPA와 MMPSA에 서 각각 2.0±0.8, 2.0±0.7 log CFU/g로 유의적인 차이가 나 타나지 않았다. 황색포도상구균의 정성 정확도 실험결과, BPA의 경우 97.7%, MMPSA의 경우 96.4%로 산출되어 유 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황색포도상구균의 검출효 율, 정성과 정량 정확도 실험결과, BPA와 MMPSA 두 배지 에서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황색포도상구균 정성 과 정량실험 시 MMPSA도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ed to compare terrestrial insect communities in forests and grasslands to explore habitat-specific differences. Grassland and undisturbed forest zones in Buk-sil-ri, Jeongseon-eup, Gangwon-do were surveyed in August and September of 2022 and 2023 using visual inspection and light traps. A total of 1,369 individuals from 447 species, 56 families, and 13 orders were recorded. Lepidoptera was the most dominant (44.0%, with 239 species and 602 individuals) order, followed by Hemiptera (17.6%, 81 species and 241 individuals) and Odonata (11.4%, 13 species and 156 individuals). While most orders, including Lepidoptera, Hemiptera, and Diptera, showed higher abundance and richness in forests than in grasslands, the diversity index was greater in grasslands. The presence of diverse vegetation including invasive species in grasslands likely influenced insect diversity and composition. These findings can enhance our understanding of insect community dynamics across forest and grassland habitats.
This study compared relative growth rates (RGRs) of Neopyropia yezoensis and Neopyropia dentata in response to changes in water temperature (20, 22, 24, 26 and 28°C) and light intensity (40 and 80 μmol m-2·s-1) during early growth stages (1 and 10 mm). After 2 weeks of cultivation under a combination of high temperature and light intensity, the limit growth condition was 22°C for N. yezoensis and 26°C for N. dentata. N. yezoensis with 1 mm blade crimpled seriously at 22 to 26°C than its 10 mm blade. Both sizes were completely dead at temperature over 26°C. On the other hand, N. dentata was able to grow at relatively high temperatures. It grew higher with 10 mm blade than with 1 mm blade. N. dentata showed a normal color and displayed a flat surface without any decay at 28°C. The growth of N. dentata was limited and crimpled at 26 and 28°C 40 μmol photons m-2·s-1 conditions, although its normal growth and morphology were observed under other conditions. In the case of light intensity, it was confirmed that 80 μmol photons m-2·s-1 was more appropriate for grow of both species than 40 μmol m-2·s-1.
본 논문에서는 마스크 설계에 다양한 위상 최적설계 기법을 적용하고, 광학 근접 보정 성능을 비교한다. 포토리소그래피 공정 중 포토레지스트에 가해지는 빛의 간섭 효과를 보정하는 광학 근접 보정 기술은 반도체 품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전통 적인 광학 근접 보정 기술에서는 마스크의 일부 요소를 조정하며 보정 효과를 시뮬레이션과 실험으로 확인하면서 설계를 진행한다. 이러한 경험적 설계를 통해 최적의 마스크 형상을 얻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위상 최적화 기법을 이용한 마스크 설계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민감도 기반 알고리듬을 이용한 위상 최적설계가 진행되어 왔다. 본 논문에서는 이진 구조 위상 최적설계(TOBS)와 새롭게 고안한 완화된 이진 구조 위상 최적설계(Continuated TOBS)를 이용하여 기존 최적설계와 비교하고, 더 발전된 최적설계 방향 을 제시한다.
This study aimed to compare effects of cultivation areas (upland and reclaimed land) and harvest time on contents of bioactive components and antioxidant activities of wheat sprouts. Contents of Ca and K were higher in upland, while content of Mg was higher in reclaimed land. Mineral content decreased after winter, regardless of the harvest time. Total dietary fiber increased by 24.3% in reclaimed land and improved by 45.2% after winter, with Ariginheuk showing the highest fiber content (34.41 ± 0.53 g/100 g). Total polyphenols increased by 48.6% in reclaimed, but decreased by 26.7% after winter. Similarly, flavonoids increased by 87.8% in reclaimed land but declined after winter. Content of octacosanol, a key bioactive compound, was 33.2% higher (7.75 ± 0.09 mg/g) in Ariginheuk grown in reclaimed land and decreased after winter. Antioxidant activities measured by ABTS and DPPH assays increased by 51.4% and 82.4%, respectively, in reclaimed land, with pre-winter harvests showing higher scavenging abilities. Overall, reclaimed land generally showed higher contents of bioactive components, with contents of pre-winter harvests being more beneficial. These findings highlight significant differences in wheat sprouts' physiological activities based on cultivation area and harvest time, suggesting that reclaimed land and pre-winter harvesting might offer advantages.
벼의 주요 해충인 먹노린재의 실내 사육을 위해 발육 특성을 조사하였다. 먼저 알을 부화시키기 위해서는 수분 제공이 반드시 필요하였다. 부 화한 1령 약충은 수분 제공만으로 2령 약충으로 발육이 가능하였다. 그러나 2령 약충은 수분 제공만으로는 3령 약충으로 발육하지 못하고 모두 사망 하였다. 먹노린재 약충 1령기부터 볏과 8종의 식물을 제공했을 때 출수기의 벼에서 약충부터 성충으로 도달한 개체의 생존율은 90.0%로 가장 높았 으며, 수수와 밀은 각각 30.0%, 26.7%였으며, 보리는 6.7%, 조와 피는 3.3%로 낮았다. 유묘기의 옥수수에서는 3령이 되기 전에 모두 사망하였고, 출수기의 기장에서는 성충이 되기 전에 모두 사망하였다. 유묘기의 벼에서는 성충에 도달한 개체의 생존율이 25%로 출수기의 벼보다 낮았다. 그러 나, 유묘기의 벼에서 자란 1~2령 약충은 출수기 벼와 다른 볏과 식물보다 체중이 가장 무거웠다. 출수기의 벼에서는 4령과 5령 약충의 발육기간이 각각 평균 8.5일과 12.1일로 가장 짧았다. 출수기 벼에서 자란 먹노린재의 성충 몸무게는 50.91 mg으로 유묘기의 벼와 출수기의 수수와 밀에서 자 란 먹노린재의 성충 몸무게보다 무거웠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하면 먹노린재 약충의 발육과 생존에 가장 적합한 기주식물로 출수기의 벼가 제안되 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