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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7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도미향, 심정자, 허미경, 김재인, 가향순, 김보미
        본 연구는 지속적으로 양적 성장을 이룬 국내 코칭 산업이 질적 고도화로 나 아가는 전략적 전환기를 맞아, 2025년 코칭 생태계의 전반적인 현황과 수요, 미 래 전망을 심층적으로 진단하고 분석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사)한국코 치협회 자격 보유 코치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중 495 명의 유효 표본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해 통계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국내 코칭 산업은 40∼50대 고학력 여성 중심의 프리랜서 활 동과 개인코칭 중심으로 성장해왔으나, 대다수(70.5%)의 코치들은 연간 코칭 수 입이 500만 원 미만으로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다. 둘째, 코치들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의식 확장을 가장 중시하며, 코칭 슈퍼비전과 심리․상담 과정을 적극적으 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72.5%가 네트워킹에 참여해 사례와 트렌드를 공유하고 있어, 온·오프라인 커뮤니티의 활성화가 필요하다. 셋째, 코칭 시장은 은퇴예정 자 등을 겨냥한 대중시장(B2C) 확장과 더불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기관 도입이 요구된다. 성공적인 확장을 위해 코칭 효과의 과학적 입증 및 자격체계 의 표준화와 제도적 발전과 함께 AI와 휴먼 코치 간의 상호보완적 생태계 조성 이 필요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향후 코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표준과 실행 로드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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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조철호, 홍상표, 하덕민, 김두환
        This study examined the current status of pig production, manure treatment, and odor control in Jeju to identify sustainable management measures for the region’s livestock industry. Despite the relatively stable maintenance of pig numbers at approximately 0.5–0.55 million head, pig manure accounts for 73% of total livestock manure in Jeju, presenting a structural challenge due to limited treatment capacity and geographical constraints inherent to island regions. While wastewater purification and centralized treatment systems have expanded in recent years, odor complaints have continued to rise, surpassing previous levels and becoming a primary source of conflict with local residents. Seasonal and diurnal odor measurements showed that odor concentration decreased during winter due to reduced ventilation, but increased significantly from March to November when external temperatures required greater air exchange. Notably, the fourth quarter exhibited relatively high odor levels during evening and midnight hours, likely caused by stagnation of exhaust air under minimum ventilation operation. Regions such as Aewol, Hallim, and Daepo recorded particularly strong odor intensity, emphasizing the need for site-specific odor mitigation and operational improvement. Although analytical results indicated a gradual decline in measured odor concentration over multiple years, complaints did not decrease correspondingly, demonstrating that quantitative reduction alone does not guarantee perceptual improvement for nearby residents. Therefore, effective odor management in Jeju must focus on seasonal and time-specific control strategies, integration of scrubbing-based exhaust treatment, enhancement of liquid manure circulation and sludge removal efficiency, and targeted consulting support for high-impact areas.
        4,000원
        3.
        2026.05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황경미, 조유영, 정지영, 이윤정
        본 연구는 2023년 노인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한국 노인의 건강상태 만 족도, 자녀관계 만족도 및 죽음준비 실천이 연명의료 태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기 위한 횡단적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연구대상은 주요 변수에 결 측치가 없는 만 65세 이상 노인 9,399명이었으며, SPSS 26.0 프로그램을 이 용하여 기술통계, 상관관계분석 및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건 강상태 만족도(β=.072, p<.001), 죽음준비 실천(β=.029, p=.035)은 연명의료 태도에 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녀관계 만족도(β=-.044, p=.001)와 연령(β=-.066, p<.001)은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건강상태 만족도와 죽음준비 실천 수준이 높을수록 연명의료 시행에 대해 보다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으며, 자녀관계 만족도와 연령이 높을수록 연명의 료 시행에 대한 찬성 태도는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회귀모형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였으며(F=6.787, p<.001), 설명력은 R²=.013이었다. 본 연구는 노인의 연명의료 태도가 건강 인식, 가족관계, 죽음준비 행동과 관련된 다차원적 현 상임을 실증적으로 확인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특히 연명의료 자기결 정권 강화를 위한 죽음준비 교육 확대와 가족 참여 기반 의사결정 지원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향후 연구에서는 심리사회적 요인을 포함한 통 합적 설명모형과 타당화된 측정도구 개발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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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소희, 정재훈, 권현정, 박동주, 김꽃봉우리, 허혜숙, 박한솔, 옥연주
        2025년 1월에서 10월까지 농식품 직거래 애플리케이션 과 부산지역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수거한 엽채류 및 엽경채류 농산물 75건을 대상으로 식품공전 식품 중 잔류 농약 시험법인 다성분 시험법 제2법을 이용하여 잔류농약 480종의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유통 플랫폼에 따른 분 석 결과, 직거래 애플리케이션 판매 농산물 49건 중 35건 (71.4%),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농산물 26건 중 14건(53.8%) 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고, 각각 4건(8.2%)과 2건(7.7%) 의 농산물에서 부적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 상 직거래 농산물 전체 품목별 잔류농약 분석 결과, 엽채류 56건 중 37건(66.1%), 엽경채류 19건 중 12건(63.2%)에서 잔 류농약이 검출되었고, 엽채류 4건(7.1%), 엽경채류 2건(10.5%) 에서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였다. 이는 2024년도 부산 내 경매 및 유통 농산물의 부적합률(엽채류 2.5%, 엽경채류 3.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이 발생한 품목은 상추 1건, 들깻잎 1건, 취나물 1건, 쑥갓 1건, 쪽파 1건, 부 추 1건이었으며 이중 PLS 기준을 초과한 품목은 상추 (methomyl), 쑥갓(tebuconazole), 쪽파(methabenzthiazuron)였 다. 부적합이 발생한 농약 7종에 대한 위해성 평가 결과, ADI%는 0.0004-16.9429%이었으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 타났다. 하지만 섭취 환경 및 기호와 2종 이상 검출된 농 약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위해성이 증가할 수 있어 지속적 인 관리 및 모니터링이 수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판매 경로가 다양해 지고 있는 만큼,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플랫폼 판매 농 산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서는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강화, 생산자 및 판매자의 체계적 관리 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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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서은, 홍덕기
        목적 : 본 연구는 전라북도에 거주하는 신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교통수단 이용 현황과 이동 과정에서의 불편 요인, 이동편 의시설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여 지역사회 기반 이동 환경의 실태를 분석하고,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실천적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본 연구는 2024년 7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라북도 내 3개 지역에 거주하는 신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150부 중 불명확한 응답 34부를 제외한 116부를 최종 분석에 활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기술통계 와 다중응답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 신체장애인의 교통수단 이용 형태는 개인(가족) 소유 차량 이용이 47.3%로 가장 높았으며, 선호하는 교통수단 역 시 개인(가족) 소유 차량이 67.2%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주요 이동 목적은 병·의원 치료가 27.5%로 가장 많 았고, 교통수단 이용 시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는 장시간 대기가 4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동편의시설에 대한 인식 에서는 매우 부족함(46.6%)과 같이 전반적으로 이동편의시설이 충분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높았다. 미흡한 주요 원인으로는 접근성 제한(56.9%)이 가장 높았으며,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는 보조기기 전용 좌석 및 공간 확보 (24.0%)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결론 : 전라북도 거주 신체장애인의 교통수단은 개인 차량 의존도가 높고, 대중교통 이용 시 구조적 제약이 지속되고 있으 며, 이동편의시설 또한 전반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신체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서는 접근성 중심의 환경 개선과 서비스 운영 효율성 강화,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통합적 이동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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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6.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성연, 김선일, 장정현, 이성진
        본 논문은 펫 휴머니제이션 현상으로 펫푸드 시장이 질적으로 고도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료관 리법」상 축산 생산 수단적 관점에 머물러 있는 현행 관 리 체계의 한계를 조명하고 실증적인 물성 표준화 방안 을 제시하고자 수행되었다. 우선 KS H 4897 및 법정 관 리 체계와의 비교·분석을 통해 펫푸드 물성 규격화의 제 도적 미비점을 규명하였다. 또한, 반려견 보호자 71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97.0%가 제품 구매 시 물성을 주요하게 고려하나 54.0%는 제조사별 다 른 마케팅 용어로 인해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확 인하였다. 특히 단단한 제형으로 인한 치아 및 잇몸 손상 경험(15.0%)과 습식 급여 중 사레 경험(46.0%) 등 실질적 인 급여 안전사고 실태를 통해 정량적 지표 도입의 당위 성을 확보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반려견의 해부학적 구조 와 체급별 치악력 등 수의학적 근거를 반영하여 유동식 부터 고강직식까지 아우르는 5단계의 ‘반려견 Texture-Code’를 도출하였다. 본 논문은 영양 성분에 치 중되었던 기존 품질 관리 패러다임을 물리적 섭식 안전 분야로 확장하고, 향후 반려동물의 지위 변화를 반영한 선진적 사료 관리 체계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 다는 점에서 학술적·제도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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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조만재, 고경아, 강은옥, 이휘재
        인공 감미료는 화학적 합성물로, 설탕과 달리 칼로리가 매우 낮거나 없으면서도 강한 단맛을 나타내는 물질이다. 본 연구에서는 제주지역에서 유통 중인 음료 및 주류 101 건을 대상으로 아세설팜칼륨,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수 크랄로스, 네오탐의 함량을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피 (HPLC)로 분석하여, 기준규격 이하로 안전하게 사용되는 지 여부를 평가하였다. 음료에서는 수크랄로스(100%)와 아 세설팜칼륨(79.0%)이, 주류에서는 아스파탐(48.7%)과 아세 설팜칼륨(46.2%)이 주로 검출되었으며, 네오탐은 모든 시 료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음료에서는 액상차(158.60 mg/kg) 에서 아세설팜칼륨 함량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으며(P<0.05), 사카린나트륨, 아스파탐, 수크랄로스는 각각 3.15-6.27, 10.89-219.92, <LOQ-306.49 mg/kg 범위에서 검출되었다. 주류에서는 기타주류(93.04 mg/kg)와 일반증류주(83.06 mg/ kg)에서 아세설팜칼륨이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고(P<0.05), 아스파탐, 사카린나트륨, 수크랄로스는 각각 22.03-205.09, 43.60-45.80, <LOQ-93.16 mg/kg 범위에서 검출되었다. 병 용 사용 분석 결과, 전체 101건 중 64건(63.4%)에서 2종 또는 3종 이상의 인공감미료가 함께 사용되었으며, 특히 아 세설팜칼륨과 수크랄로스의 조합이 53건(52.5%)으로 가장 많았다. 이러한 결과는 인공감미료가 기준규격 이하로 안 전하게 사용되고 있으나, 병용 사용에 대한 명확한 규제 가 부재함을 시사하며, 이에 관한 병용 사용 기준 설정의 필요성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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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미라
        This study analyzed online food consumption behaviors by segmenting consumers based on their dietary lifestyles using the Consumer Behavior Survey for Food in 2024 of the Korea Rural Economic Institute. Factor analysis and cluster analysis classfied the dietary lifestyles of the respondents into the ‘convenience and experience-seeking group’, ‘low involvement group’, ‘health-seeking group’, and ‘plan-seeking group’. The highest frequency of online food purchases by respondents was ‘once every two weeks’, and the most common reason for purchasing food online was ‘because it is delivered’. The most frequently used channel for online food purchase was ‘online shopping malls’, with price, quality, and overall satisfaction remaining above average. The analysis of perceptions and behavioral patterns revealed that consumers primarily utilized online food services for their convenience and place significant importance on others’ experiences and verified brands. Among the dietary lifestyle groups, the ‘convenience and experience-seeking group’ showed the highest mean scores across most perceptions and behavioral items. These results confirm that online food consumption vari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dietary lifestyle groups, highlighting that dietary lifestyle is a crucial factor for market segmentation and the development of targeted marketing strategies.
        4,300원
        10.
        2025.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유지선, 최혜미, 이의연, 박혜리, 박은숙
        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등교육 변화와 대학 평가 강화에 대응하기 위해 필수적인 역량기반 교육과정의 내실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대학 차원의 핵심역량과 학과별 전공역량 간 유기적 연계가 중요 한 과제로 부상함에 따라, A대학교 사례를 중심으로 그 운영 실태와 구성원의 인식을 분석하여 효과적인 연계 모형을 탐색하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으로 A대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CIPP 모형에 근거하여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총 52명의 응답 을 받았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 t-검증, 중요도-실행도(IPA) 분석을 실시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또한, 5개 단과대학 10개 학과의 교육과정 자료를 활용해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의 연계 유형을 비교 분석 하여 교원들의 인식과 차이점을 살펴보았다. 연구 결과, 첫째,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교수자들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비교적 높게 나타 났다. 다만, 중요도-실행도 분석(IPA) 결과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을 내실화하기 위한 실행력이 부족하 다고 인식하였다. 현재의 역량기반 전공교육과정이 교수자 중심의 안정적 운영에는 강점이 있으나, 교육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여 수정·보완 사항을 환류하는 체계에는 취약하다고 인식하였다. 둘째, 각 단과 대학의 학과(전공)에서 설정한 전공역량의 추상성·구체성 수준에서 기술 방식에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핵심역량과 전공역량 간의 실제 연계 유형과 교원들이 자신의 전공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연계 유형 간 에도 큰 차이가 있었다.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 내에 핵심역량과 전공역량을 어떤 방식으로 연계해야 하 는가에 대한 내부 논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성공적인 역량기반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전공의 차별성과 핵심역량의 정합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공역량 설계, 명확한 역량 기술 가이드라인 제공, 그리고 데이터 기반의 역량 진단 및 환류 시스템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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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장일도, 김병삼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environmental noise measurement network operated by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2009, 67% of residential areas exceeded environmental standards during the day, and 82% exceeded during the night. In the case of exclusive residential areas in general districts, 30 cities (67%) exceeded the standards during the day, and 37 cities(82%) exceeded at night. For residential areas along roads, 18 cities(40%) exceeded during the day, and 33 cities(73%) exceeded at night. The Ministry of Environment operates noise and vibration measurement networks for environmental, railway, and aircraft noise, as well as road vibration measurement networks, to assess the noise and vibration status nationwide each year. In this regard, the results of measuring environmental noise in 348 areas across 45 cities nationwide last year showed that many cities in both general exclusive residential areas and residential areas along roads exceeded environmental standards both during the day(67% for general areas, 40% for road areas) and at night(82% for general areas, 73% for road areas). By region, cities such as Hwaseong, Pyeongtaek, Gimpo, and Cheongju showed high noise levels, while Mokpo, Namyangju, Seongnam, and Naju had lower noise levels. The regions with high noise levels were analyzed to reflect phenomena such as population and traffic increases due to regional development. This study aims to expand the noise measurement network in major cities of Jeollabuk-do, where there are relatively few measurement networks, by conducting an environmental noise survey on road traffic noise in Gunsan and Iksan, using it as basic data for establishing noise regulation zones and for the development of environmental noise reduction measures.
        3,000원
        12.
        2025.06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상옥, 윤영란
        본 연구는 우리나라 영유아의 기질 유형이 부모의 요인과 영유아의 요인에 따른 분포의 특성을 분석하여 부모가 영유아의 기질 유형을 파악하고 적절한 양육을 제공하기 위한 기초를 제공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전국의 만 6세 이하의 영유아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총 9,230 부의 설문을 수집하여 분석에 반영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첫째, 우리나라 영유 아의 기질 유형은 순한 기질 64.3%, 더디고 느린 기질 17.9%, 복합적인 기질 15.4%, 까다로운 기질 2.5% 순으로 나타났으며, 어머니와 아버지가 인식한 자 녀의 기질 유형의 비중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유아의 성별에 따른 기질 유형의 분포는 유사하였으나, 연령에 따라 기질 유형의 분포에 차이 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점은 관행적으로 수용하여 온 선행연구의 결 과가 우리나라의 실정과 다른 점을 고려하여 자녀의 발달 및 부모의 양육상담 현장에서 우리나라의 특성을 고려한 상담이 이루어져야 함을 시사한다.
        6,000원
        13.
        2025.06 KCI 등재후보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정지연, 한수정
        Purpose: As society rapidly ages, the number of older single-person households continues to grow. These individuals often face barriers to healthcare access due to limited social and family support, which increases their risk of experiencing unmet medical needs.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prevalence of unmet medical care among single-person elderly households an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demographic, health-related, and community environmental factors, thereby providing evidence to inform policies aimed at improving healthcare accessibility. Methods: This study analyzed data from the 2023 Korean Elderly Survey, including 3,423 individuals aged 65 years or older from older single-person households. Unmet medical care was defined as a self-perceived need for treatment that was not fulfilled. A complex sam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to identify associated factors. Results: Significant risk factors for unmet medical care included low educational attainment, unemployment, low income, weak social networks, and poor relationships with children. In addition, frailty, negative self-rated health, multiple chronic conditions, depression, cognitive decline, inadequate nutrition, and insufficient physical activity were associated with higher risks.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difficulty going out and long distances to healthcare facilities further increased the likelihood of unmet medical needs. Conclusion: Older single-person households face multiple vulnerabilities — including economic hardship, poor health, limited social support, and environmental barriers — that contribute to unmet medical needs. Addressing this issue requires comprehensive policy interventions that enhance community-based care, improve healthcare accessibility, and strengthen social connections.
        4,500원
        14.
        202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지현, 김설희
        이 연구의 목적은 일부 외국인 환자의 구강건강 및 치과치료 현황을 분석하고 외국인의 구강건강증진안 개발에 필요한 기초 데이터를 제공하 고자 한다. 연구자료는 2019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서울 C치과를 방문한 외국인 환자 305명의 치과 차트에서 수집 및 분석되었다. 우식경 험영구치, 치조골, 기능 치아, 치과치료 필요 및 수요를 IBM SPSS 28.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했다. 연구결과 우식치아는 상악, 하악의 2대구 치에서 높게 나타났고 충전치아는 상악 중절치, 상악 우측 2대구치, 하 악 1대구치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상실치아는 상악과 하악 1대구치가 가 장 높게 나타났다. 충전치료가 필요한 우식치는 3.83개, 신경치료가 우식 치는 4.60개, 상실 치아는 1.27개, 치료치아는 1.18개로 나타났다. 하악 구치부에서 치조골 흡수율이 높았고, 기능치아는 25.7개로 나타났다. 환 자의 국적에 따라 치주 치료와 임플란트 치료의 필요성은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0.05). 또한 보험가입 유무에 따른 치주치료와 발치율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 <0.05). 결과적으로 저작기능이 높은 구치부는 우식 발생 률이 높았고, 국가별, 보험 가입별로 치료 요구도에 차이가 있었다. 구강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정기검진을 통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 료하는 것이 요구되었다.
        5,400원
        15.
        202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병규, 노규유, 한현호, 정승혜, 장진섭
        본 연구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유통되는 수산물의 안전 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연안부두 활어도매시장,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등에서 수거한 22품 목 107건을 대상으로 잔류동물용의약품 실태조사를 실시 하였다. 잔류동물용의약품 분석은 식품공전 일반시험법의 축·수산물 중 동물용의약품 동시 다성분 시험법으로 분석 가능한 동물용의약품 51종(2023년), 156종(2024년)을 분석 하였다. 수산물 107건 중 21건(19.6%)에서 잔류동물용의약품 이 검출되었으며 넙치 4건(3.7%)은 잔류동물용의약품 허용 기준을 초과하였다. 잔류동물용의약품 검출빈도는 넙치 14회 (53.8%), 조피볼락 3회(21.4%)로 다른 수산물에 비해 높은 검 출빈도 및 검출률을 나타내었고 가장 높은 검출빈도를 나타 낸 잔류동물용의약품은 oxytetracycline(8회), amoxicillin(6회), enrofloxacin(3회), trimethoprim(2회)로 나타났다. 넙치 4건에서 amoxicillin, benzylpenicillin, oxytetracycline이 잔류기준을 초과 하였으나 대부분 불검출 또는 잔류허용기준 이하로 검출되 어 안전한 수준으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일부 수산물에서 잔류허용기준의 최대 85.7배까지 잔류동물용의약품이 검 출되는 사례도 발생하므로 수산물의 안전관리와 소비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양식장, 어민 등을 대상으로 동 물용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 준수, 휴약기간 준수 등 교 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잔류동물용의약품의 모 니터링을 통해 부적합 수산물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4,000원
        16.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대학이 설정한 핵심역량 기반 교육과정의 개선 방향을 탐색해 보고자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와 연계하여 핵심역량의 IPA 영역(중점개선-점진개선-유지강화-지속유지)별 분포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D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D 대학 핵심역량 척도(DEU-CCDS)와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를 활용하여 응답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D 대학 재학생들의 핵심역량 수준과 이들의 학부교육 실태수준은 전반적으로 유의한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IPA 분석을 통해 개선 영역에 분포하는 핵심역량 및 구성요소를 도출한 결과, 대부분의 핵심역량 및 구성요소는 IPA 영역 중 유지 영역(유지강화-지속유지)에 분포하였으나, 도전성취 역량은 주로 IPA 영역 중 개선 영역(중점개선)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D 대학의 핵심역량 기반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서 도전성취 역량 기반 교과 및 비교과 교육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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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보성, 이순화, 김경희, 강주리, 이영창
        본 연구는 대학이 설정한 핵심역량 기반 교육과정의 개선 방향을 탐색해 보고자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와 연계하여 핵심역량의 IPA 영역(중점개선-점진개선-유지강화-지속유지)별 분포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D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D 대학 핵심역량 척도(DEU-CCDS)와 학부교육 실태조사(K-NSSE)를 활용하여 응답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D 대학 재학생들의 핵심역량 수준과 이들의 학부교육 실태수준은 전반적으로 유의한 관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IPA 분석을 통해 개선 영역에 분포하는 핵심역량 및 구성요소를 도출한 결과, 대부분의 핵심역량 및 구성요소는 IPA 영역 중 유지 영역(유지강화-지속유지)에 분포하였으나, 도전성취 역량은 주로 IPA 영역 중 개선 영역(중점개선)에 분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D 대학의 핵심역량 기반 교육과정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서 도전성취 역량 기반 교과 및 비교과 교육의 개선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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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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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춘엽, 장문영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작업치료(학)과 대학의 교수를 대상으로 보조공학사 자격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운영 의 실태를 조사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국내 작업치료(학)과가 있는 55개 대학을 전수 조사하였고, 각 대학에 소속된 교수 한 명이 응답하도록 하였다. 조사를 위한 설문지는 연구의 목적에 맞게 연구자가 개발하였고, 문항은 작업치료(학)과 교수 및 작업치료사 대상의 보조공학 워크숍 결과 내용을 토대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술통계로 분석하였으며, 학제에 따른 결과는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보조공학사 국가시험 동일과목 인정심사 신청 현황에서 신청 후 인정을 받은 대학이 52.7%이었고, 향후 추가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과목은 주택환경개조 관리 및 조정이었다. 보조공학사 자격취득을 위한 노력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영역 확대를 위해 60.0%가 매우 노력하거나 노력한다고 하였다. 융합교육과정에 대해서는 90.9% 이상이 좋은 방안이라고 하였고, 필요한 역량은 보조공학사 실무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서비스 연계, 공학 지식 등으로 나타났다. 보조공학사 자격취득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은 다양한 양질의 취업처 발굴과 확보 등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국내 작업치료(학)과의 보조공학 관련 실태와 교수들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는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조공학 분야에서 작업치료사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는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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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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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완, 김경미, 김환희, 장문영
        목적: 본 연구는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는 작업치료사들의 근거중심치료에 대한 태도, 실행능력,조 직문 화, 방해요인을 조사하고 변수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뇌졸중을 치료하는 작업치료사 200명을 대상으로 2023년 2월부터 7월까지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하였고 기술통계와 상관관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응답자들은 근거중심치료에 대하여 임상에서 사용할 필요가 있고(78.5%), 작업치료사의 정체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76.5%). 하지만 연구 문헌을 해석(44.0%)하고, 문헌의 질을 판단하며 (35.0%), 임상실행을 위한 PICO 질문을 도출해내는(33.5%) 부분은 치료사들에게 어려운 점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의 기관에 따른 조직문화 유형은 관계문화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근거중심치료의 방해요인으로는 문헌 검색을 위해 근무시간 외에 시간이 필요하다(61.5%)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근거중심치료의 태도 및 실행능력과 관계가 가장 높았던 조직문화는 관계문화와 진취문화였다. 결론: 뇌졸중을 치료하는 작업치료사들이 근거중심치료를 위한 질문을 도출해내고 연구의 질을 판단하는 등의 실행능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임상 기관에서 근거중심치료를 실행할 수 있도록 시간을 확보해주는 등 조직적인 지원과 인간관계를 중시하고 성장 및 창의적인 활동을 존중해주는 조직문화 형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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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5.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병삼
        I would like to suggest a solution to the problem of aircraft battalion helicopter noise complaints. Among the noise evaluation units, the unit that meets the military helicopter noise evaluation is analyzed and selected to scientifically and reasonably resolve the conflict between residents in the neighboring area and the aviation battalion. Helicopter noise is one of the important problems causing pollution in various pollution problems in the area around the aircraft battalion. The rational and planned process of aircraft battalions will be a way to address aircraft noise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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