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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중국 동북부지역 랴오닝성의 단둥(40°07'N 124°23'E)과 지린성의 궁주링(43°30'N 124°49') 및 룽징(42°46'N 129°26'E)에서 2020년과 2021년 벼 재배기간 중에 성페로몬트랩으로 이화명나방(Chilo suppressalis)(나비목: 포충나방과)의 성충 발생 시기를 조사하였다. 1화기 성충은 5월 중순부터 7월 하순 사이, 2화기 성충은 7월 중순부터 9월 중순 사이에 발생하여 세 지역 모두 연중 2회 성충 발생양상이 뚜렷하게 확인되었 다.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 발생시기가 더 늦었다. 각 지역에서 관찰된 1화기 발생 시기를 기준으로 발생 시기 모델링을 통해 2화기 발생 시기를 추 정하고 관찰된 시기와 비교하였다. 네 개의 선행연구 자료로부터 성충, 알, 유충, 용 발육단계의 온도의존 생명현상(발육속도, 발육완성분포, 생존 율, 성충 노화율, 총산란수, 산란완성분포, 성충 생존완성분포) 모델들을 수집하거나 작성하였고, 이들을 선행 연구에 따라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혼합하여 곤충 발생 시기 추정 소프트웨어인 PopModel에서 결합하였다. 모델링 결과에서 유충 발육기간이 짧게 관찰된 선행연구 자료를 기반으 로 하여 구성된 모형들이 2화기 성충 발생 시기를 더 근접하게 추정하였다. 2021년에는 단둥과 룽징에서 성충 조사 시기에 맞추어 이화명나방에 의 한 벼 피해주율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피해주율은 벼 재배기간 중 누적되어 2번의 증가시기가 뚜렷하게 나타났고, 이화명나방의 각 세대 유충에 의 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4,500원
        3.
        202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벼 해충인 이화명나방(Chilo suppressalis)(포충나방과) 유충을 사육하기 위해 맥아, 콩, 옥수수, 효모, 설탕, 카세인, 콜레스테롤, 베타시토 스테롤, 거대억새 건조 가루를 주 영양성분으로 구성한 인공사료를 개발하였다. 25°C와 광주기 15:9 시간 명:암 조건에서 갓부화 1령 유충을 개체별로 성충 우화 때까지 사육하였을 때, 용화율이 82.2%, 우화율이 98.6%였다. 유충 발육기간은 암컷이 평균 34.6일, 수컷이 31.0일이었고, 번데기 기간은 암컷이 8.9일, 수컷이 9.7일로 성별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번데기 무게는 암컷이 평균 75.0 mg, 수컷이 57.0 mg으로 암컷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무거웠다.
        4,000원
        5.
        2016.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이화명나방의 월동유충 우화율과 성충발생밀도를 비교하기 위해 벼와 억새에서 유충을 채집하고 유인트랩을 설치하였다. 월동유충은 논 1지점(군산), 억새밭 4지점(익산, 화순, 무안, 산청)에서 채집하였는데, 벼에서 126개체, 억새에서 103개체를 확보하여 사육실내에서 인공먹이를 이용, 사육하여 우화여부를 관찰하였다. 그 결과, 벼 개체군은 73%, 억새 개체군은 35%의 우화율을 나타냈다. 이화명나방의 성충발생밀도를 확인하기 위해 논 1지점(군산), 억새밭 1지점(익산)을 선정하고, 이화명나방 페로몬루어를 이용하여 유인트랩을 설치하여 3월 하순부터 10일 간격으로 조사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억새밭에서의 성충발생이 논에 비하여 10일 정도 빨랐으며, 4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최저 10마리, 최고 27마리로 발생밀도 변화가 크지 않았다. 논에서는 4월 중순에 첫 발생이 확인되어 발생량이 점차 증가하다 5월 하순에 급격하게 증가하여 106마리로 최대 발생하였다. 논과 억새에서의 이화명나방의 발생을 조사한 바, 지역 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6.
        2015.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억새를 가해하는 이화명나방의 생물학적 특성을 조사하기 위해 월동유충의 생존율, 시기별 이화명나방 피해 정도 및 기주 선호성을 조사하였다. 이화명나방 월동유충은 전남 화순 검산리 억새 포장에서 2014년 3월 25일에 91개체를 채집하여 특징을 조사하였고, 시기별 이화명나방 피해는 같은 지역에서 2014년 5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 걸쳐 억새 100주 당 이화명나방 침입공을 확인하였다. 기주 선호성 비교 실험은 억새 3품종(물억새, 거대억새, 3배체 억새)에 이화명나방을 접종하여 피해율을 조사하였다. 이화명나방 월동유충 채집 후 특징을 조사한 결과, 무게는 730±303㎎, 생존율은 74.7%, 기생률은 5.5%로 조사되었다. 시기별 이화명나방 피해는 3회 조사까지 침입공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4회 조사부터 침입공을 확인하였으며, 7회 조사부터 피해율이 증가하여 12회 조사까지 피해율이 80%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억새 품종에 따른 이화명나방의 기주 선호성은 사각 포트에 각각 단일품종과 품종을 혼합하여 식재하고 이화명나방 성충 10마리를 방사한 뒤 1개월 후에 식재구별로 피해율을 조사하였는데, 단일품종 식재구에서 물억새 품종이 72.0±37.3%, 혼합품종 식재구는 거대억새 품종이 50.0±47.8%로 조사되어 각각의 품종에서 기주 선호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7.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억새는 바이오에탄올 작물로써 현재 경남 산청, 전남 화순, 전북 익산 지역에서 대규모로 재배되고 있다. 억새 재배지에서 가장 많이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는 이화 명나방으로 억새 줄기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며 결국 도복되어 생산량을 감소시킨 다. 억새 재배지가 화학적방제가 어려운 상수도 보호구역과 하천 주변에 식재되어 있어 곤충병원성 선충과 곰팡이 등을 이용하여 환경친화적 방제를 실시하였다. 이화명나방 유충에 대한 환경친화적 방제 인자로써 Steinernematidae과의 4종 (Steinernema carpocapsae Pocheon strain, S. carpocapsae Iksan strain, S. monticolum Hwasun strain)과 Heterorhabditldae과의 1종(H. bacteriophora Hamyang strain), Beauveria bassiana, Bacillus thuringiensis var. kurstaki를 이용하였다. 이화명나방 유충에 대한 실내실험 결과, S. carpocapsae Pocheon strain의 병원 성이 49.6%로 가장 높았고, 익산과 화순에서 채집된 S. carpocapsae Iksan strain과 S. monticolum Hwasun strain은 각각 20.4%, 12.0%의 낮은 치사율을 나타 내었다. 실내 병원성 검정에서 병원성이 가장 높았던 S. carpocapsae Pocheon strain의 농 도별 병원성 검정 결과 농도가 높을수록 치사율이 높아졌지만 50%를 넘지 않았다. 그러나 이화명나방 유충에 대한 야외실험 결과, S. carpocapsea Iksan 처리구에서 무처리 대비 80.6%의 높은 방제가를 나타내었으며 B. bassiana 처리구와 H. bacteriophora 처리구에서 각각 61.2%, 58.3%의 방제가를 나타내었다.
        8.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수원을 비롯한 전국 26개 지역에서 이화명나방를 채집하여 미토콘드리아의 Cytochrome Oxidase I 유전자를 분리, 염기서열을 조사하여, 각 지역 계통 간 DNA 의 염기서열과 비교,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이화명나방 유전자 최초 변이 발생 및 전파 경로는 크게 2가지로 분류되며 이들의 유전적 거리는 상대적으 로 가까운 것으로 밝혀졌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발생, 전파 경로를 유추하면 이화 명나방의 조사 유전자형은 벼 재배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전남과 경남에서 독자적 으로 도태, 적응하여 북상한 것으로 추정된다. 첫째는 경상남도에서 적응한 개체 들이 증식하며 충청남북도를 거쳐 경기도와 강원도로 전파되었으며, 전남에서 독 자적으로 적응한 개체가 거쳐 전라북도와 경상북도로 전파된 것으로 사료된다. 다 만 경상남도에서 먼저 적응한 개체가 전라남도로 이동하였으리라는 추정도 가능 하다. 이화명나방 이동 경로에 대한 보다 정확한 추정을 위해 마이크로새터라이트 를 이용한 집단 유전 분석이 필요하다.
        9.
        2014.04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억새는 국내에서 흔히 자생하는 다년생 C4 식물로써 바이오에탄올 작물이다. 최근 4대강 주변에 많이 식재 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는 친환경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새를 가해하는 해충에 관한 정보가 미비하여 억새를 가해하는 해충을 조사 하던 중 이화명나방에 의한 피해가 확인 되어 경남 산청, 전북 익산, 전남 화순 지역의 거대억새 재배지에서 이화명나방의 월동 유충 밀도, 우화시기, 피해율, 피해 부위를 각각 조사 하였다. 이화명나방 유충에 의한 거대억새의 뿌리 피해율은 화순지역에서 18.9%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유충 밀도는 3.7 마리/m2 였다. 익산지역에서는 이화명나방 유충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산청지역에서는 1마리가 발견되었다. 이화명나방의 우화 시기는 모든 지역에서 5월 초순부터 성충이 발견되었고, 1화기와 2화기의 피해율을 조사한 결과 유충의 밀도가 높았던 화순 지역에서 각 각 26.9%, 11.9%로 나타났으며, 익산과 산청 지역은 모두 1% 미만의 낮은 피해율를 보였다. 억새의 높이에 따른 이화명나방의 칩입공 위치는 대부분 0∼20 cm 사이에 발견되었고, 위쪽 보다는 아래쪽에서 더 많은 침입공이 발견 되었다.
        10.
        2012.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이화명나방(Chilo suppressalis)의 월동충태 변동을 조사하기 위해, 2012년 2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군산지역에서는 벼 그루터기, 익산지역에서는 볏짚에서 조사하였다. 이화명나방은 노령유충 상태로 월동 중이며, 군산지역에서 그루터기 3.3㎡ 당 유충의 밀도는 2월 하순, 3월 상순, 중순, 하순 및 4월 상순에 각각 94.5, 67.5, 58.5, 58.5 및 18.0마리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밀도가 감소하였다. 그리고 4월 중순경에 익산지역 볏짚에서 번데기는 3.3㎡ 당 1.8마리가 발생하였고, 성충은 5월 하순에 3.6마리가 발생하였다. 월동 중인 유충을 실내에서 사육하면서 발육기간을 조사한 결과, 2월 하순에서 4월 상순으로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유충기간은 23.0일에서 6.3일로 발육기간이 짧아졌고, 번데기 기간은 7.5일에서 8.2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2월 하순에 채집한 개체군의 우화율이 27.3%로 가장 낮았고, 3월 중순과 하순에 채집한 개체군의 우화율은 약 65%로 가장 높았다. 이화명나방 성페로몬을 이용하여 지역별로 월동 후 첫 성충 발생시기를 조사한 결과, 2011년에 익산과 군산지역은 모두 4월 23일에 유인되었고, 2012년에는 모두 4월 29일에 유인되었다. 그리고 2011년에 순천과 곡성지역은 모두 4월 30일에 유인되었고, 2012년에 순천은 5월 9일, 곡성은 5월 2일에 유인되었다.
        11.
        2011.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최근 전북지역의 벼 재배지에서 이화명나방(Chilo suppressalis)의 발생과 피해증상은 기존에 알려진 증상과는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이화명나방의 발생 및 피해양상과 벼 품종별 피해정도를 조사한 결과, 전북지역에서 이화명나방 1화기(7월 중순경)의 경우, 피해경률이 10∼20%이었고, 충태도 2-5령 유충으로 다양한 충태를 보였다. 피해양상은 유충이 이동하면서 여러 줄기를 가해하기 때문에 유충 밀도 보다 피해경률이 높았다. 9월 상·중순경에 벼 주요 품종별로 이화명나방의 2화기 피해경률을 조사한 결과, 신동진 11.5%, 동진1호 4.9%, 보람찬 4.4%, 추청 3.7%, 동진찰 2.4% 및 호평 0.7% 순이었고, 유충밀도는 신동진 26.5마리, 동진1호 9.0마리, 보람찬 5.0마리, 추청 5.5마리, 동진찰 2.0마리 및 호평 1.5마리 였으며, 일부 피해가 심한 농가포장은 논 전체가 하얗게 고사되는 피해증상을 보였다. 이화명나방 성 페로몬을 이용한 전북 2지역(익산, 군산)과 전남 1지역(곡성)에서 발생소장을 조사한 결과, 이화명나방 1화기 성충은 대부분 5월 중순에서 하순까지 1차 최대발생시기를 보였고, 2화기 성충은 8월 상순경에 2차 최대발생시기를 보였다. 기존의 이화명나방의 1화기 최대발생시기는 6월 상순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본 조사에서 1화기 최대발생시기는 5월 중순에서 하순으로 조사되었다.
        13.
        199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수원 지역에서의 이화명나방 발생의 장기적 경시적 변화 패턴을 분석하고 수원 지역에서의 이화명나방 봄나방(I화기) 발생시기 예찰 모델을 개발하였다.수원에서의 이화명나방의 개체군동태는 1965년부터 1996년까지 한 번의 큰 피크와 한 번의 작은 피크를 보인 주기적 변동을 보였으며 발생 변동의 큰 주기는 대략 36세대 (18년)로 분석되었다. 수원 지역에서의 이화명나방 발생동태는 l세대를 작은 주기로 하는 내적 유발성 주기성을 보였으며 전세대의 밀도의존성이 높은 제 l차 부의 피이드백 작용에 의해 지배되는 내적 동태성이 기본이었다. 이화명나방 개체군 변동 메카니즘은 밀도의 급격한 감소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없었다.수원 지역의 이화명나방 발생 자료를 바탕으로 봄나방 발생시기 예찰 모델들(온도발육모델 및 온일도 모델)을 개발하였다.또한, 이화명나방 개체군 동태와 관련한 봄나방 성충 예찰 문제를 고찰하였다.
        4,000원
        14.
        199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침적법에 의해 결정된 IGRs의 {{{{ { LC}_{50 } }}}}수준 (ppm)에 대한 미국흰불나방(Hyphantria cunea Drury) 5령충과 이화명나방 (Chilo suppressalis Walker)3령충의 amylase, invertase, invertase, chitinase 와 estrase의 활성비교 결과, 미국흰불나방은 IGs 처리후 amylase, 와 invertase의 활성은 무처리 보다 낮았고 chlirfluazuron 처리에서 는 가장 낮 은 활서을 보였으며 chitinaes의 활성은 무처와 비교해서 IGRs 처리 후 증가 되었고 esterase patterm 은 2가지{{{{{ Est- alpha }^{ 1}{beta } ^{b} , and { Est- alpha }^{ 2}{beta } ^{b}}}}} 로 분리되었으나 처리간 차이가 없었으며, 이화명나방에서는 amylase, invertase와 chitinase의 활성은 미국흰불나방과 비슷한 경향을 보였으나, amylase와 invertase의 활성은 미국흰불나방보다 7~10배 낮았고, chitinase의 활성도 미국흰불나방 보다 3~4배 낮았다. Esterase patterm은 4가지{{{{{ Est- alpha }^{ 1},{ Est-beta } ^{a} ,{ Est- alpha }^{ 2} and { Est- alpha }^{ 3}}}}}로 분리되었고 무처리 대비 pyriprox-yfen은{{{{{ Est- alpha }^{ -1} }}}}에서 chlorfluazuron와 trbufenozide은{{{{ { Est- beta }^{ a} }}}}에 서 강한 활성을 나타내었으나 diflubenzu-ron은 차이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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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실험은 미국흰불나방 (Hyphantria cunea Drury)과 이화명나방 (Chilo suppressalis Walker)에 대한 chlorflyazuron, diflubenzuron, pyiproxyfen 과 tebufenozide 와 같은 IGRs의 독성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미국흰불나방에서, 1령충의 {{{{ { LC}_{50 } }}}}치 (ppm)기준 2령충~5령충의 내성비 범위는 chlorflua-zuron, diflubenzur on, pyriproxyfen과 tebufenozide에서 각각 1.07~3.58, 1.13~6.06, 1.02~3.23, 1.05~6.64이었다. 이화명나방에서, 1령충에 대한 3령충의{{{{ { LC}_{50 } }}}}치 (p pm)의 내성비는 chlorflua-zuron, diflubenzuron, pyriproxyfen과 tebufenozide에서 각각 2.86, 2.60, 19.80, 15.3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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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1.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우리나라 33개 예찰소를 대상으로 1968년부터 1989년까지 지역별 이화명나방의 발생시기 및 발생량의 변동과 이앙시기에 따른 성충과 유충발생 및 피해와의 관계, 이앙시기별 월동유충의 우화율 등의 관계를 조사 분석한 결관느다음과 같다. 이화명나방의 발생시기 변동을 보면 1968~1972년에 비하여 1985~1989년에는 1화기 발생이 30일 가량 앞당겨진 지역이 광주이고, 20~25일이 상주, 나주이며, 10~15일이 울진, 지누, 고양, 밀양, 김제, 고창등 11개지역이고, 5일정도 앞당겨진 지역은 수원, 진천, 대전, 남원, 해남등 10개지역이며, 지금까지 발생시기 변동이 별로 엇는 지역은 원성, 충주, 서산, 영주, 논산 등지이다. 또한 2화기의 발생이 20일 가량 앞당겨진 지역이 울진이고, 15일이 충주, 영덕, 함천이며, 영주를 제외하고는 그 밖의 대부분지역이 5~10일 정도 더 빨리 발생하였다. 전국 이화명나방 발생량 변동을 보면 1969~1972에 비하여 195~1989년에는 1화기 발생량이 전국적으로 감소하였으나 2화기에는 중부, 서남부일부 지역에서, 특히 광주, 나주, 대구 등지가 3배이상, 진주, 밀양, 공주 등지는 2배 가량 증가하고, 상주, 청주, 김제 등 8개 지역에서 모두 증가한 반면, 보은, 서산, 논산, 해남 등 19개지역은 감소하였다. 이앙시기를 달리한 포장에서는 유충 발생밀도를 보면 1화기는 이앙이 빠른 포장일수록 발생이 빨고 발생량도 많으며, 2화기의 유충은 중기이앙답(5월 30일)에서 유충발생이 빠르고 peak도 빨리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5월 15일, 6월 15일, 4월 30일 순으로 나타났다. 대체적으로 성충발생 peak보다 유충발생 peak는 1화기에는 15일, 2화기에는 10일 정도 후에 나타났다. 이앙시기별 이화명나방의 발생피해는 1화기에는 조기 이앙할수록 피해가 더 심하지만, 2화기에는 증기이앙시(5월 30일)에 피해가 가장 심하였다. 이앙시기별 월동전 평균 유충체중은 조기이앙답이 65.6 mg, 중기 이앙답이 61.2 mg, 후기이앙답이 55.5 mg의 순으로 낮았다. Field cage내에서는 이앙시기별 월동유충의 우화율은 평균 28.3%~39.8%로 매우 낮은 편으로 빨리한 이앙답일수록 월동유충의 체중이 무거웠고 제중이 무거울수록 우화율이 높은 편이었다. 이앙시기별 월동유충에서 우화시기까지의 기간은 조기이앙답이 44일, 중기이앙답이 47일, 후기 이앙답이 51일간으로 늦게 이앙할수록 기간이 더 긴 경향이었다.
        4,000원
        17.
        1991.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화명나방 유충을 방제할 목적으로 이화명충이 가해한 벼 줄기에 곤충병원성선충인 Steinernema carpocapsae와 Heterorhabditis bacteriophora를 살포한 결과 효과가 좋았다. 8cm 길이의 벼 줄기 2본에 S. carpocapsae 250, 500, 1,000, 2,000마리/ml를 살포한 결과 68.610.0~94.92.6%의 치사율을 얻었으며 H. bacteriophora 100, 200, 400, 800마리 ml살포구에서는 91.40.7~100%의 방제를 얻었다. 그러나 3본의 벼줄기를 H.bacteriophora 현탁액에 침적한 경우는 100마리/ml 구에서는 42.64.7%, 200마리/ml구에서는 63.14.7%로 선충의 현탁액을 살포하는 것보다는 치사율이 낮아 효과가 적었다. 벼 줄기는 선충의 생존과 기주 탐색에 좋은 환경을 유지해 주어 곤충병원 성선충은 이화명충의 방제에 유용한 생물적 인자로 확인 되었다.
        3,000원
        18.
        1990.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1965년부터 1988년까지 전국 39개 병해충발생예찰소에서 수집된 이화명나방의 유살성적을 이용하여 그의 지역간 발생상의 특성을 분석하고 대표적 생태종이 분포하고 있는 4개 지역에서 채집된 월동유충의 몇가지 생태학적 특성을 조사한 것으로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화명나방의 총유살량이 1969년 이후 전국적으로 크게 감소하였으며 이것은 봄나방 유살량의 감소에 따른 것으로 여름나방외 그것은 큰 변동이 없어 1970년 이후 8월중순부터, 다음해 6월 상순까지의 환경조건이 크게 변화하였음을 알 수 있다. 유살량의 지역간 차는 1960년대에는 컸으나 1970년대에는 크게 감소하였으며 최근 10년간에 다소 증가하고 있으며 그 변동상은 지역적으로 차가 있다. 전체적으로 50% 유살일은 화기와 관계없이 빨라지고 있으나 지역에 따라 그 양상에는 차가 있다. 월동유충을 , tkdxotmqeh 90%에서 가온사육한 결과 지역별 사망율은 수원 21.07%, 이리 43.06%, 진주 63.51%, 광주 27.04%였다. 월동유충의 사망율은 체중에 따라 차가 있어서 39 mg 이하는 45.44%, 40 ~ 49 mg은 37.61%, 50 ~ 59 mg는 37.28%, 60 mg 이상은 30.17%였다. , 상대습도 90%에서 가온하였을 때, 휴면후 평균 유충발육기간은 수원지역은 17.0 1.5일, 이리지역은 22.0 1.8일, 광주지역은 23.2 2.5일, 진주지역은 20.8 2.8일이 걸렸다. 체중별 후면후 유충발육기간은 39 mg 이하가 1806 1.2일, 40 ~ 49 mg이 20.4 3.3일, 50 ~ 59 mg이 21.4 3.2일, 60 mg 이상이 21.8 3.2일이 걸렸다. 이러한 결과로 보아 1970년대 이후의 벼의 재배법의 변화는 이화명나방 발생상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 영향은 화기에 따라 차가 있었고 휴면상태에 특징을 갖고 있는 생태종의 분포에 따라 차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4,300원
        19.
        1986.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제1화기 이화명나방에 의(依)한 수도피해(水稻被害)의 진전양상(進展樣相)을 파악하기 위하여 1974 년부터 1976 년까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연구소 시험포장에서 수집된 자료(資料)를 분석(分析)하였다. 수도피해경수(水稻被害莖數)의 진전(進展)은 3령유충기(齡幼蟲期)를 전후(前後)로 유충(幼蟲)의 주내분산(株內分散)과 주내분산(株內分散)을 통(通)하여 일어나며, 유충분산(幼蟲分散)이 안정(安定)되는 일도(日度)에서 진전(進展)이 정체(停滯)되는 현상(現象)을 보였다. 이러한 피해진전(被害進展)경과는일도(日度)와 유의(有意)한 회귀(回歸)관계를 보였다. 특(特)히 각년(各年)의 회귀계수(回歸係數)가 서로 유의(有意)한 차(差)를 보이지 않았으며 이것은 피해경의 진전(進展)과정에 대(對)한 모형설정(模型設定)이 가능(可能)함을 시사(示唆)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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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85.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1973년부터 1976년까지 농촌진흥청 농업기술연구소 포장에서 수집된 성적(成績)을 분석(分析), 이화명나방유충(幼蟲)의 공간분포특성(空間分布特性)을 조사(調査)하였다. 유충(幼蟲)의 공간분포(空間分布)는 세대(世代)에 차이(差異)없이 부(負)의 이항분포(二項分布)를 따르고 있었다. 집중계수(集中係數)(Green's coefficient of dirpersion)를 지표로 하였을때 유충(幼蟲)의 집중도(集中度)는 초기고집중기(初期高集中期), 과도기(過渡期), 저집중안정기(低集中安定期)의 3 단계로 진전됨이 판명되었으며 이중 과도기(過渡期)를 제외(除外)한 각(各)단계는 각세대(各世代)에서 공통(共通) 'k'에 의해 집중도(集中度)를 정의할 수 있었다. 집중도(集中度)의 단계적 변화의 원인(原因)으로 유충(幼蟲)의 주간이동(株間移動)이 판명(判明)되었으며 제1세대에서 3령유충(齡幼蟲) 제2세대에서 5령유충(齡幼蟲)이 분산(分散)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충집중도(幼蟲集中度)에 있어서의 이러한 특징(特徵)은 제2세대에서 뚜렷하였으며 제1세대의 경우 해(년(年))에 따른 변이폭이 컸다. 이는 제1세대 유충(幼蟲)의 생명계(生命系)(Life system)가 제2세대의 그것에 비해 외적(外的) 환경요인(環境要因)의 변이에 따라 크게 영향받고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Day-Degree 개념에 따른 환경변이의 수렴이 검토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思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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