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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3.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타각적 굴절검사값, 수차 및 동공크기 등을 이용하여 최적의 안경처방값 을 도출해주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방법: 시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안질환 및 전신질환이 없고 안구 수술 이력이 없는 근시안(1,000안)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I-Profilerplus(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타각적 굴절이상도(objective-refraction) 및 안구수차(ocular wavefront-aberration), 동공 크기를 측정하였고, 자각적 굴절이상도(subjective-refraction)는 Visuphor500(Zeiss, Berlin, Germany)를 사용하여 구면 굴절력(S, Diopter), 원주 굴절력(C, Diopter), 난시 축(Ax, °)을 측정하였다. 측정 후, 파이썬(Python, version 3.10)을 이용하여 머신러닝 모델 생성 및 예측 성능을 확인하였다. 결과: 자각적 굴절이상도에서 구면 굴절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타각적 구면 굴절력, defocus aberration, spherical aberration, trefoil aberration 순으로 높았고, 원주 굴절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타각적 원주 굴 절력, defocus aberration, coma aberration, trefoil aberration 순으로 높았으며, 난시 축은 타각적 난시축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면 굴절력, 원주 굴절력, 난시 축의 자각적 굴절이상도와 머신러닝 예상값은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976, 0.948, and 0.349, respectively). 결론 : 자각적 굴절이상도를 예측하는 머신러닝 모델을 생성하였고, 해당 모델의 예측된 값과 자각적 굴절이상 도와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을 통해 예측 정확도를 확인하였으며 앞으로 개인 맞춤형 처방을 위한 정확한 안경처 방값을 도출하는데 기초자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4,000원
        2.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타각적 굴절검사에 대한 옵토메트리(Optometry) 관련 직종의 업무 현황을 파악하였으며, 국내 안경사를 대상으로 인식을 조사하여, 향후 업무 범위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시하고자 하였다. 방법 : 해외 및 국내 옵토메트리 관련 직종의 타각적 굴절검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분석하였으며, 총 1,989명 의 안경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인식을 조사하였다. 결과 : 타각적 굴절검사는 옵토메트리 관련 직종의 업무 수행의 근간이며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국가 에서 자동굴절계 이외 타각적 굴절검사 기기 사용을 허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옵토메트리 관련 직종이 사 용하는 타각적 굴절검사 기기에 대한 의료기기 등급은 거의 모든 국가에서 위해성이 없거나 낮은 등급으로 구분되 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타각적 굴절검사 기기에 사용에 대한 국내 안경사의 인식은 나이, 학력, 경력과는 무 관하였으며, 대부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고, 법적으로 허용된다면 사용할 의사가 충분한 것으로 확 인되었다. 결론 : 타각적 굴절검사에 대한 국내 안경사 사용의 명확한 타당성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안경사 스스로 해외 옵토메트리 인력과 비교하였을 때 부족하지 않는 수준의 임상 실무 능력을 함양할 필요가 있으며, 효과적 전략 확 보를 위한 자구적 노력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
        4,600원
        3.
        2021.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Flat 각막에 다른 종류의 소프트렌즈를 피팅 시 덧댐굴절검사 값과 각막지형도기기 측정 시 변화 값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평균 각막 곡률은 평균 8.40±0.20 mm를 가진 20명(23.38±2.65세)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동일 도수의 렌즈(-3.00 D)를 가진 두 가지의 BC(8.5와 9.0 mm) 렌즈와 두 가지 재질(하이드로겔 렌즈 그리고 실리콘 하이드로겔 렌즈)를 참여자들이 착용을 하였다. 렌즈 안정화 이후 자동굴절검사계(KR-8100)를 이용한 덧댐굴절검사 측정과 각막지형도(Oculus Keratograph 5M)의 측정을 하였으며, 변화량을 산출하기 위하여 착용한 렌즈의 도수를 보정한 후 착용 전 굴절이상 값을 기준으로 변화량을 분석하였다. 결과 : 4종의 렌즈 간 착용 전⋅후의 자동굴절계 변화량은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며(p=0.293), 각막 지형도 변화는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p<0.001). 베이스 커브와 재질별 분석에서, 자동굴절계 측정치의 차이값은 베이스 커브가 BC 9.0 mm인 0.16±0.04 D, 8.5 mm인 경우 0.19±0.04 D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며(p=0.420), 하이드로겔 재질은 0.12±0.04 D, 실리콘 하이드로겔 0.23±0.04 D의 변화를 보여서 또한 유의성을 보이지 않았 다(p=0.064). 각막 지형도 변화 차이에서는 BC 9.0 mm은 0.36±0.01 D, BC 8.5 mm는 0.34±0.01 D로 BC 차 이에 따른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으며(p=0.393), 하이드로겔 0.32±0.01 D, 실리콘 하이드로겔 0.39±0.01 D의 변화를 보여 재질에 따른 통계적 유의성이 있었다(p<0.001). 결론 : Flat 각막일 때 소프트렌즈 착용 시 렌즈의 각막과 밀착 정도가 달라질 수 있어, 덧댐굴절검사 값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결과도 있다. 하지만 본 연구에서 사용된 최근에 출시되고 있는 소프트렌즈는 낮은 모듈러스로 flat 각막임에도 렌즈와 각막 간의 이격이 정상적인 형태를 보인다. 따라서 flat 각막으로 피팅 시 렌즈의 움직임으로 인한 불편함은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이나, 굴절이상 교정 효과는 정상적인 각막과 유사한 정도의 교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300원
        4.
        2021.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연구는 측정방식이 다른 개방형, 내부형, 휴대형 내부형 자동굴절검사기기의 측정 결과와 안경사에 의한 자각적 굴절검사 처방 값과의 차이를 비교 분석하였다. 방법 : 근시성 학생 100명(평균 25.2±1.63세)을 대상으로 3가지 종류의 타각적 자동굴절검사기기(Nvision-k 5001, KR-8100P and Righton Retinomax K-plus)를 3회 이상, 30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측정하였다. 자각적 굴절검사는 안경사에 의해 자동굴절검사기기의 데이터의 측정값을 보지 않고 실시하였다. 자동굴절검사기기의 측정값과 안경사에 의한 자각적 굴절검사 처방 값을 기준으로 하여 차이를 비교하였다. 결과 : 안경사에 의한 자각적 굴절검사 값과 자동굴절검사기기 측정값과의 차이를 평균하여 보았을 때 모두 개방형 자동굴절검사기기, 내부형 자동굴절검사기기, 이동형 자동굴절검사기기 순으로 오차가 컸으며, 측정 장비에 따른 굴절 차이값에서 통계적으로 모두 유의성이 있었다(p<0.001). 자각적 굴절검사와 측정기기 측정값의 따른 등가구면 차이는 자각적 굴절검사, 개방형 자동굴절검사기기, 내부형 자동굴절검사기기, 이동형 자동굴절검사기기의 순으로 차이의 값에서 오차가 컸으며, 통계적으로 모두 유의성이 있었다(p<0.001). 결론 : 개방형과 내부형의 측정 차이는 임상적으로 유의할 정도의 차이는 아니었으나 측정기기의 오차의 정도를 고려한다면 자동굴절검사기기의 데이터 측정값은 자각적 굴절검사를 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으로 판단된다. 단, 이동형 자동굴절검사기기는 조절자극 및 측정오류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4,300원
        5.
        2021.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재질과 곡률반경이 다른 소프트렌즈 렌즈 착용 후 자동굴절검사계를 통한 덧댐검사 측정과 각막지형도 기기 측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각막곡률 평균 7.77±0.24 mm인 20명(평균연령= 24.73±2.52세)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BC 8.5mm 와 9.0 mm의 BC를 가진 하이드로겔렌즈 그리고 실리콘하이드로겔렌즈 총 4가지의 동일도수의 렌즈(-3.00 D)를 참여자들이 무작위 순서로 착용하도록 하였으며, 렌즈 착용 전과 착용 중 자동굴절검사계를 이용한 덧댐검사 측정과 각막지형도의 측정을 하였으며, 변화량을 산출하기 위하여 착용한 렌즈의 도수를 보정한 후 분석하였다. 결과 : 자동굴절계 및 각막지형도 측정한 굴절력의 변화량의 4종의 렌즈간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자동굴절계 p=0.691, 각막지형도 p=0.438). 재질별 자동굴절계 측정 차이는 하이드로겔 0.05±0.05 D, 실리콘하이드로겔 0.12±0.04 D(p=0.327), 베이스커브 따른 자동굴절계 측정 차이는 BC 9.0 mm은 0.06±0.05D, BC 8.5 mm 인 경우 0.11±0.05 D(p=0.482) 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 재질별 각막지형도 굴절력 차이는 하이드로겔 0.30±0.05 D, 실리콘하이드로겔 0.38±0.05 D(p=0.298), BC에 따른 각막지형도 굴절력 차이는 BC 9.0 mm은 0.36±0.04 D, BC 8.5 mm는 0.32±0.06 D,(p=0.482)으로 통계적 유의성이 없었다(p=0.537). 결론 : 렌즈의 재질과 베이스커브에 따른 렌즈 착용전 후 자동굴절계를 통한 덧댐굴절검사 측정은 차이가 없지만 각막지형도상에서는 0.25 D 이상의 변화가 측정됨으로, 콘택트렌즈 처방 시, 세심한 주의가 필요시 된다.
        4,000원
        6.
        2021.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정상안에서 조도에 따른 눈의 굴절력과 동공 크기의 동적변화를 측정하고, 동공 중심점의 이동량과 방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2020년 7월부터 2020년 9월까지 경기도 지역 안경원에 원용 안경 처방을 위해 내원했던 안과적인 질환 및 각막 굴절 교정 수술 경험 없는 성인 29명(남 14명, 여 15명) 58안을 검사하였고, 평균 나이는 35.62±14.48세였다. 전자동 수차 분석기를 이용하여 조도에 따른 눈의 굴절력, 동공 중심점의 변화 값을 측정하 였고, 각각 3회씩 측정하여 평균값을 사용하였다. 통계 프로그램 SPSS를 이용하여 조도 변화에 따라 명소시와 암소시에서의 굴절력, 그리고 동공 중심의 이동량을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 조도에 따라 구면 굴절력은 –2.80 D에서 -2.94 D로 평균 –0.14 D 만큼 변화하였다(p<0.001). 원주 굴 절력은 –0.93 D에서 -0.98 D로 평균 –0.05 D가 증가하였다(p<0.001). 동공 중심점의 평균 이동량은 수평 방향으로 0.14 mm, 수직 방향 0.13 mm만큼 이동하였다. 방향 별 동공 중심점 이동은 양안에서 상측 35안(60.3%), 하측 20안(34.5%), 코측 25안(43.1%), 귀측 33안(56.9%) 이동하였다. 양안에서 동공 중심점 이동은 수평방향으 로 높은 상관관계가 있었고(r=0.700), 수직방향으로는 낮은 상관관계가 있었다(r=0.244). 결론 : 조도가 어두워질수록 구면굴절력은 (-)방향으로 커지고, 동공 크기가 증가하며, 동공 중심은 수평과 수직 방향으로 모두 이동하였다. 따라서 야간 활동 안경렌즈를 조제할 때는 굴절력 변화와 동공 중심 이동에 따른 시력의 질적 저하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4,000원
        7.
        202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시력보정기구의 정확한 교정효과를 위하여 안경의 조제 가공과 피팅, 굴절검사, 그리고 콘택트렌즈 처방 시 검사항목에 대한 실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경기도 지역의 안경원에 근무하고 있는 안경사 53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이용하여 3개의 항목(굴절검사, 조제 가공 및 피팅, 콘택트렌즈 처방)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 굴절검사 항목 중 구안경 착용시력은 50명(94.3%)이 검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P.D.를 측정할 때 사 용하는 도구는 P.D. 미터기가 24명(45.3%), 자동굴절검사기기 측정 결과를 활용하는 경우가 21명(39.6%)이었다. 난시 교정 후 크로스실린더렌즈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는 23명(43.4%)으로, 그 이유로는 ‘방법을 모른다’ 17.4%, ‘필요성 을 못 느낀다’ 52.2%, ‘검사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 26.1%, 기타 4.3%로 나타났다. 콘택트렌즈를 처방한 후 적합한 피팅 상태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는 8명(15.1%)이었다. 결론 : 최적의 시력보정기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굴절검사, 안경의 조제 가공 및 피팅과 콘택트렌즈 처 방이 되어야 하며, 임상 현장에서는 고객에게 시력보정기구의 정확한 교정효과를 제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검사들은 반드시 진행되어야 한다.
        4,500원
        8.
        201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 소아의 굴절이상을 타각적 굴절검사인 탁상용 자동굴절검사기, 검영기와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로 측정 하여 비교하였으며 휴대용 자동굴절검사기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 103명의 소아(206안)에게 탁상용 자동굴절검사기, 검영기,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를 이용하여 굴절이상을 측정하였다. 각각의 기기에서 구면 굴절력, 난시 굴절력, 난시 축을 paired t-test로 분석하여 평균 차와 95% LoA를 구하였다. 측정된 굴절이상의 일치도를 분석하기 위해 Bland-Altman plot을 이용하였으며 기기 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Spearman 상관분석을 시행하였다. 결과 : Bland-Altman plot에서 구면 굴절력과 난시 굴절력에서는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와 검영기에서 높은 일치도를 보였으며 난시 축은 탁상용 자동굴절검사기와 검영기에서 높은 일치도를 보였다. 탁상용 자동굴절검사기에서 근시쪽으로 측정되었으며 근시와 원시에서는 검영기보다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가 근시 쪽으로 측정되었다. 또한 구면 굴절력, 난시 굴절력과 난시 축에서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와 검영기가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구면 굴절력과 난시 굴절력은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와 검영기가 유사한 굴절 값으로 나타났다. 난시 축은 검영기와 탁상용 자동굴절검사기가 유사한 측정치를 보이긴 했으나 측정기기에 따라 약간의 차이를 보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협조가 부족한 소아에서 휴대용 사진굴절검사기는 빠르게 굴절이상을 측정할 수 있으며 정확한 자세에서 검사하게 되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4,000원
        9.
        2019.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In this paper, the boom of a 30m class refracted insulation with outrigger on aerial elevating work platform is modeled as 3D CAD program of CATIA. The static and dynamic analyses are performed by using ANSYS and ADAMS programs, respectively. The refracted insulation boom uses acetal and the composite boom for insulation. And the composite insulation boom is modeled by using ACP (Ansys Composite Prepost) of ANSYS program. In order to analyze the durability of refracted insulation boom, the static analysis is performed and each analyzed part is stored as =MNF-type flexible body model. The dynamic analysis is performed with ADAMS by using the flexible model. As the result, these analyzes clarify the structural stability and dynamic durability (hot spot) of the refracted insulation boom.
        4,000원
        10.
        2019.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레이더 빔의 과대굴절현상은 수증기압과 기온의 특정한 연직적 대기 조건 하에 주로 발생한다. 과대굴절에 의해 발생하는 이상전파에코는 레이더 영상에서 강수에코로 자주 오인되기 때문에 자료품질 과정에서 미리 제거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하여 X밴드 이중편파레이더 관측에서 비기상에코(과대굴절에코와 청천대기에코)와 기상에코의 영역에 있는 이중편파변수(차등반사도, 교차상관계수, 차등위상차) 자료들만을 수집하여, 반사도와 이중편파변수들과의 관계성 및 그룹함수에 대해서 두 에코 유형을 비교하였다. 이들 이중편파변수에 텍스쳐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비기상에코를 최대한 제거하는 X-밴드 이중편파레이더용 알고리즘을 개발하였다. 전반적으로 이 알고리즘은 이상전파에코를 비교적 잘 탐지하여 제거하였으며, 또한 전라남도 진도에 위치한 S밴드 단일편파레이더 영상 자료와 비교하여 정성적으로 평가되었다.
        4,800원
        11.
        2018.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강원도 지역의 원시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성굴절검사와 조절마비굴절검사 결과를 비교, 분석하여 원시안의 굴절이상 정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방법: 원시안인 저학년(1.2.3학년) 30안, 고학년(4.5.6학년) 20안, 총 50안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원시정 도에 따른 구면굴절력의 분류는 경도원시 +0.25D ~ +2.00D, 중등도원시 +2.25D ~ +5.00D 으로 분류하였다. 검사는 조절마비제 점안 전과 후에 자동굴절검사기와 검영기로 굴절검사를 시행하였다. 결과: 현성굴절검사(MR)와 조절마비굴절검사(CR)의 구면 굴절력 평균값은 +1.00±0.52D, +1.59±1.23D 로 조절마비굴절검사의 원시도가 0.59±0.59D 높게 측정되었다(p<0.05). 학년에 따른 MR과 CR의 구면 굴절력 평균값은 저학년에서는 +0.91±0.52D, +1.44±1.25D로 조절마비굴절검사의 원시도가 0.53±0.59D 높 게 측정되었으며, 고학년에서는 +1.14±0.51D, +1.80±1.18D로 조절마비굴절검사의 원시도가 0.66±0.58D 높게 측정되었다 (p<0.05). 원시정도에 따른 MR과 CR의 차이비교에서는 경도원시, 중등도원시의 구면 굴절력이 각각 0.48D, 1.75D 차이가 나타났다. 결론: 초등학생 원시안을 대상으로 현성굴절검사와 조절마비굴절검사 굴절력을 비교해본 결과 전체학생 및 저학년과 고학년의 구면 굴절력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그리고 원시정도에 따른 비교에서는 경도원시, 중등도원시의 구면굴절력이 증가할수록 차이가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4,000원
        12.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레이저굴절교정수술 후 다시 근시가 발생한 근시퇴행안에 역기하디자인하드(reverse geometry rigid gas permeable, RGP) 렌즈로 교정하고, 교정 전과 후 굴절검사 방법에 따른 검사값의 차이를 확인하 였다. 방법: 레이저굴절교정수술 후 양안 또는 단안에 근시퇴행이 발생한 46안(24명, 평균 32.04 ± 4.74세)을 대상으로 굴절이상을 RGP 렌즈로 교정하고 교정 전과 후에 각각 자동굴절검사, 검영법 그리고 자각적굴절 검사를 실시한 후 굴절이상도를 비교하였다. 결과: 레이저각막굴절수술 후 발생된 근시퇴행안에서 자동굴절검사, 검영법 및 자각식굴절검사로 측정한 등가구면굴절이상도는 -2.58 ± 1.23 D, -1.98 ± 1.14 D, -1.93 ± 1.08 D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p=0.013), RGP 렌즈 교정 1개월 후에는 각각 -0.98 ± 0.69 D, -0.26 ± 0.69 D, 및 -0.29 ± 0.64 D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000), 자동굴절검사기로 측정한 굴절이상도가 근시 쪽으로 높게 측정되었다. 레이저각막굴절수술 후 근시퇴행안에서 RGP 렌즈 교정 전과 후의 자동굴절검사값과 자각식굴절검사값의 차이는 구면굴절력, 원주굴절력 및 등가구면굴절력값에서 모두 중등도의 상관성을 보였으며, 근시도가 크면 근시도가 작은 경우보다 측정값 차이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p<0.05). 결론: 자동굴절검사는 정상 안의 예비검사에는 유용하지만, 레이저굴절교정수술 후 근시가 유발된 근시 퇴행안과 RGP 렌즈 착용안의 굴절검사에는 자각식굴절검사가 더 유용하며, 자동굴절검사를 예비검사로 사용할 때에는 측정값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4,000원
        13.
        201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안경렌즈의 주변부를 통해서 주시할 때 발생하는 굴절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방법: 렌즈의 주변부를 통해 봤을 때 굴절력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렌즈미터의 렌즈 받침부(lens support)로부터 25mm아래에 있는 회전축을 중심으로 주시각도만큼 렌즈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렌즈미터로 굴절력을 측정하였으며, 광학중심부와 주변부에서 측정한 굴절력과 비교하였다. 또한 주시각도에 따른 두께의 변화와 정점간 거리의 변화가 굴절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결과: 주시각도가 커짐에 따라 시선이 지나가는 렌즈의 두께는 증가하지만 교정굴절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다. 주시각도가 증가하면 정점간 거리도 증가하게 되며 추가 (-)굴절력이 필요하다. 주시각도가 30゚이내일 때 추가 굴절력은 –0.1D이하이다. 주시각도가 증가할 때 최소굴절력(구면굴절력)은 기준굴절력과 대체로 큰 차이가 없었다. 원주굴절력은 주시각도 10゚정도까지는 거의 발생되지 않았으나 주시각도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주변시에서 비점수차 등의 수차에 의한 굴절력의 변화는 렌즈의 사용 환경과 취급에서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4,500원
        15.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본 연구는 사위를 가지고 있는 근시성 난시안의 구면렌즈와 원주렌즈, 난시축의 교정상태에 따라 수평사위도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방 법: 대상자의 굴절이상도와 사위도를 완전교정하고, 구면렌즈와 원주렌즈, 원주렌즈 축을 변화시키면 서 수평사위도의 변화량을 측정하였다. 결 과: 근시성 난시안의 굴절이상도 교정상태에 따른 수평사위도 변화는 구면렌즈를 과교정했을 때 외사 위도는 감소하였고,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p<0.05), 내사위도는 증가하였 으나 1.00D 과교정했을 때만(p=0.016) 통계적으로도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면렌즈를 저 교정했을 때 외사위도는 증가하였고, 내사위도는 감소하였으나 통계학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난시교정상태에 따른 외사위도는 난시량의 과교정, 저교정, 난시축의 변화 방향에 상관 없이 감소하였으나 통계학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0.05). 난시 교정상태에 따른 내 사위도는 난시량이 과교정과 저교정되었을 때 각각 증가하였으나 난시량 교정상태에 따른 내사위도 변화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으며, 난시 교정축을 시계방향(오른쪽)과 반시계방향(왼쪽)으로 5°, 10°, 15° 이 동했을 때 각각 감소하였으나, 난시축 교정상태에 따른 내사위도 변화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 (p>0.05). 결 론: 근시성 난시안의 수평사위도는 부정확하게 교정된 구면렌즈와 원주렌즈, 원주렌즈 축 방향에 의 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크로스실린더를 이용한 난시축과 난시량 확인검사, 양안균형검사를 실시한 후 측정 하여야 하며, 착용검사에서 교정굴절력을 조정하였을 경우 사위 처방값도 조정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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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15.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Recently two seismic cloaking methods of earthquake engineering have been suggested. One is the seismic wave deflection method that makes the seismic wave bend away and the other is the shadow zone method that makes an area that seismic waves cannot pass through. It is called as seismic cloaking.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the seismic cloaking by variable refractive index were explained. A two-dimensional cylindrical model which was composed of 40 layers of different density and modulus was tested by numerical simulation. The center region of the model to be protected is called ‘cloaked area’ and the outer region of it to deflect the incoming wave is called ‘cloaking area’ or ‘cloak area.’ As the incoming surface wave is approaching to the cloaking area, the refractive index is decreasing and, therefore, the velocity and impedance are increasing. Then, the wave bends away the cloaked area instead of passing it. Three cases are tested depending on the comparison between the seismic wavelength and the diameter of the cloaked region. The advantage and disadvantage of the method were compared with conventional earthquake engineering method. Some practical requirements for realization in field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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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1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근시성 굴절이상자의 주시방향과 각도에 따른 사위와 폭주의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 법: 안질환과 현성사시가 없고 교정시력이 0.9 이상인 61명(남 29, 여 32)을 대상으로 하였다. 굴절검 사를 실시하여 대상자들의 굴절이상을 완전교정한 후, 프리즘바를 사용한 자각적 교대가림검사로 원거리 (5m)에서 정면과 우측 및 좌측 10˚, 20˚, 30˚ 주시방향에 따른 사위도를 측정하였다. 또한 정면과 우측 및 좌측 10˚, 20˚, 30˚ 주시방향에서 폭주근점을 측정하였다. 결 과: 정면주시 상태에서 측정한 사위와 비교하여 주시각도가 커짐에 따라 외사위도가 감소되는 경향을 보였다. 주시방향에 따라 사위도의 변화가 다르게 나타나는 대상자가 더 많았으며, 좌측방향으로 주시하였 을 때 외사위도의 감소가 더 크게 나타났다. 주시각도가 증가할수록 폭주근점은 유의하게 멀어졌다. 결 론: 주시방향과 각도에 따라 사위도와 폭주근점은 변한다. 따라서, 시기능 평가시 주시방향과 각도를 고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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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 적: 본 연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현성굴절검사와 조절마비굴절검사 결과를 비교하고 저학년과 고학년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 방 법: 근시인 저학년(1.2.3학년) 91명 182안, 고학년(4.5.6학년) 58명 116안 총298안을 대상으로 조절마비제와 미드린피를 점안 전과 후에 자동굴절검사기와 검영기로 굴절검사를 시행하였다. 결 과: 조절마비 전과 후에 구면굴절력은 각각 ?1.23±0.80D와 ?1.08±0.83D로 조절마비굴절검사의 근시도가 0.16±0.24D (t=-2.182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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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12.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목적: 시력보정을 위한 굴절검사에서 안경 착용자와 콘택트렌즈 착용자의 렌즈 제거 후 시간별 굴절력 변화를 살펴보고 안정화 시간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안경 착용자 30명(60안)과 소프트 콘택트렌즈 착용자 91명(182안)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안경 또는 콘택트렌즈 제거 후 즉시, 30분 후, 60분 후 그리고 콘택트렌즈 제거 시에 한하여 추가로 90분 후에 타각적 굴절검사, 자각적 굴절검사, 각막곡률반경검사를 각각 실시하였다. 결과: 자각적, 타각적 굴절검사 및 각막곡률반경검사 값은 안경렌즈의 제거 후60분까지 모든 시간별로 변화를 보이지 않은 반면, 콘택트렌즈 제거 후에는 시간별로 유의한 변화를 보였으며 이 검사 값들은60분 이후 안정화되는 경향을 보였다. 결론: 이러한 결과로 볼 때 굴절 보정과 소프트 콘택트렌즈 교체를 위한 굴절검사는 렌즈를 제거한 뒤 60분 이후에 검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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