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조건
좁혀보기
검색필터
결과 내 재검색

간행물

    분야

      발행연도

      -

        검색결과 17

        2.
        2020.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과에서 육성 중인 고추 34계통과 세계채소센터 육성 계통과 자원 12점 등 총 46점의 고추를 공시하여, 종자의 발아율, 수량 및 상품과율, 그리고 화분발아율을 조사하여 내서성이 강한 고추 자원을 선발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1. 종자발아율 비교에서 여름종자는 가을종자 대비 상대적인 피해율은 4.3~100% 범위였고, H42(1.6%), H16(5.0%), H14(6.3%), H02(12.4%), H44(13.7%), H12(15.9%), H03 (17.6%), H17(23.4%) 순으로 대조 계통인 H37(26.2%)에 비해 피해율이 낮았다. 2. 고추 과실의 수량은 34.4~446.5g, 총 과실수는 2.0~134.3 개를 나타냈다. 상품과 비율에 있어서 75% 이상은 H22(95.0%), H16(89.1%), H37(88.4%), H40(86.4%), H6 (86.0), H27(83.7%), H04(83.6%), H03(82.6%), H08(81.1%), H44(81.4%), H02(80.0%), H45(79.1%), H17(78.7%), H19 (77.7%), H34(77.0%), H15(76.9%), H42(76.3%) 순으로 나타 났다. 3. 고온 처리에 의한 화분발아율의 피해율은 H06(59.5%), H14(74.4%), H44(85.3%), H03(90.2%)가 대조구인 H37 (94.7%)과 나머지 다른 고추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 이상의 결과, 가을종자 대비 여름종자 종자발아율의 피해율, 수량 및 상품과율, 그리고 고온 처리에 의한 화분발아율 등을 고려하여, H03, H04, H06, H14, H17, H22, H44, H45 계 통을 내서성이 높은 자원으로 선발하였다.
        4,000원
        3.
        2020.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여주는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재배되는 1년생 박과 채소로 혈당조절 등의 기능성이 알려지면서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여주는 자웅동주이화 식물로 인공수분이 필요하고 온도나 일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개화특성 때문에 안정적인 수량 확보가 어려운 경향이 있다. 평균적으로 암꽃과 수꽃의 착생 비율은 1:25 정도이나 생육 초기 단일조건에서는 암꽃 발생이 많아 인공수분이 어렵다. 이 연구는 암꽃 비율이 높아지는 시기에 환경 조건과 관계없이 화분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자 화분 활력 및 저장성 검정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였다. 화분을 채취하여 상온(25℃), 냉장(4℃), 냉동(-20℃), 초저온냉동(-70℃)조건에서 180일간 저장하여 발아율을 조사한 결과, 상온에서는 저장 3일 경과 후 급격히 감소하였고 초저온냉동저장(-70℃)에서 발아율이 30%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화분의 활력도 발아율과 같이 저장온도가 낮을수록 높은 경향을 보였으며, 초저온냉동저장(-70℃) 화분은 69%로 개화당일 화분의 74%와 유사한 수준이었다. 저장온도를 달리하여 저장한 화분으로 인공수분한 결과 결실률도 저장온도가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고, 상품과 평균과중은 처리 간에 큰 차이는 없었다. 이는 저장온도가 화분의 생존율과 결실률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되어 여주의 안정적인 수량 확보를 위해서는 효과적인 화분 공급 체계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4,000원
        4.
        2016.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시험은 만개기 기온(15~40oC) 및 생장조절제(GA4+7 +BA와 prohexadione-calcium) 살포가 국내 주요 사과 품종(‘후지’, ‘쓰가루’)과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들(‘추광’, ‘감홍’, ‘홍안’, ‘홍금’, ‘홍로’, ‘홍소’, ‘화홍’, ‘섬머드림’, ‘선홍’)의 화분 발아율 및 화분관 신장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고자 실시하였다. 15oC부터 25oC까지 온도가 올라갈수록 화분 발아율과 화분관 신장 길이는 증가되었으나, 30oC 이상의 고온은 화분 발아율과 화분관 신장 길이를 억제시켰다. 30oC 이상의 고온에서 화분 발아율과 화분관 신장 길이가 가장 높았던 국내 육성 사과품종은 ‘선홍’이었다. GA4+7+BA 살포는 무처리구에 비해 화분 발아율 및 화분관 신장 길이를 증진시켰으나, 이러한 효과는 40oC에서 발생하지 않았다. prohexadione-calcium 살포는 화분 발아율과 화분관 신장 길이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결론적으로, 사과나무 만개기 기온이 30~35oC 정도로 높아지면, 인공수분 후 GA4+7+BA를 살포하는 것이 착과 증진에 좋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4,000원
        5.
        2015.11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Bee pollen is rich in various nutrients and called as natural complete food. Bee pollens of acorn (Quercus acutissima) and actinidia (Actinidia arguta) are the most collected in Korea. But stiff pollen wall hinders dissolution of polysaccharides and lowers extraction efficiency. Thus, we measured antioxidant activity as DPPH radical scavenging and the total polyphenol content of pulverized and lyophilized actinidia pollens inoculated with fungi to confirm the husk removal effect. The total polyphenol content of actinidia pollen was highest in lyophilized pollen medium inoculated with Armillaria mellea, and was lowest in pollen inoculated with Lentinula edodes. Total polyphenol content of the lyophilized pollen was higher than that of the refined pollen and the pulverized pollen in actinidia pollen germinated with A. mellea. The total polyphenol content of the lyophilized actinidia pollen germinated with A. mellea was 1.4-fold higher than that extracted with water. Measurement of antioxidant activity using the DPPH (2, 2 diphenyl-1-picrylhydrazyl) free radical scavenging method showed that the lyophilized actinidia pollen germinated with A. mellea had the highest and that germinated with L. edodes was lowest in antioxidant activities. The lyophilized actinidia pollen germinated with A. mellea was 2 to 4 times higher than that extracted with water in the antioxidant activity of DPPH free radical scavenging. Many germinated cells were formed around pore of actinidia pollen inoculated with L. edodes, while those were formed at the end of hyphae derived from actinidia pollen inoculated with A. mellea.
        6.
        2013.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노지채소 작물인 고추를 대상으로 이상 고온조건을 인위적으로 부여하여 화분발아력을 검정 하며, 이상 고온에서의 화분발아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고추에서 화 분 발아에 최적온도는 25℃였고, 27.5℃와 30℃에서는 화분발아율이 낮았다. 화분발아에 적합한 sucrose 농도는 10~15%였고, 30% 이상의 농도에서는 화분 발아율이 감소하였다. 화분발아 배지의 적정 pH 5.5 ~6.5였고 이들 조건에서 화분발아율이 높았고, 화분관 신장도 좋았다. 화분 채취시간에 따른 화 분 발아율은 채취 시간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전반적으로 오전 10시에 채취한 화분에서 발아율이 가장 높았고, 반면 오후에 채취한 화분일수록 화분활력이 저하되었다. 화분발아 배지에 아미노산인 asparagine과 glutamine를 첨가하면 고온에서 화분발아율이 향상되었다. 또한 폴리아민류인 putrescine 과 spermine도 화분 발아율을 향상시켰다. 전반적으로 고온에서 고추 화분발아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첨가물질 및 처리농도는 supermine 1 mM 처리였고, 대조구에 비해 화분발아율이 15.0% 향상되었다.
        4,000원
        7.
        2013.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참외 개화시의 기온과 상대습도가 화분의 발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고자 '만리장성', '오복꿀' 및 '조은대'의 3 품종을 재료로 하여 개화 시 온도를 15℃, 25℃ 및 35℃, 상대습도를 30%, 60% 및 90%의 처리를 두고 실험하였다. 기온조건에 따른 화분 발아율은 25℃에서 채취한 것이 가장 높았고 15℃에서 채취한 것이 가장 낮은 경향이었으며 품종별 화분 발아율은 '만리장성'이 가장 높았고 다음이 '오복꿀'이었으며 '조은대'가 가장 낮은 경향이었다. 화분관 신장길이는 기온조건별로는 35℃에서 채취한 것이 가장 길었고 다음이 25℃ 에서 채취한 것이었으며 15℃에서 채취한 것은 현저히 짧았으며, 품종에 따라서는 '오복꿀'이 가장 길었다. 상대습도 조건에 따른 화분 발아율은 습도조건에 따라 뚜렷한 차이는 없으나 습도가 높을수록 높은 경향이었으며, 품종간에도 큰 차이가 없으나 '만리장성'과 '조은대'에 비해 '오복꿀'에서 낮았다. 그러나 화분관 신장길이는 처리간에 뚜렷한 차이를 나타내어 60%의 상대습도에서 채취한 것이 가장 길었으며, 다음이 30%의 상대습도에서 채취한 것이며 90%의 상대습도에서 채취한 것은 현저히 짧았다. 품종별 화분관 신장길이는 '오복꿀'이 가장 길었고 '조은대'가 가장 짧았다.
        4,000원
        9.
        2020.04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optimum conditions for the treatment of polyamine to promote pollen germination and improve the fruiting rate by overcoming fertilization defects in low-temperature strawberry cultivation. The optimum temperature for pollen germination of strawberries was 30 for Seolhyang and 25 for Maehyang, and Seolhyang had a higher pollen germination rate than that of Maehyang. The addition of polyamines, namely spermine and putrescine to the medium improved the pollen germination rate and spermine treatment showed a better effect than putrescine treatment. The proper polyamine type and treatment concentration for enhancing the potency of pollen germination was 500 μM of spermine for both Seolhyang and Maehyang, which improved the pollen germination rate by 19-23% compared with that of the control. However, combined treatment of spermine and putrescine, resulted in a lower germination rate lower than that of the single treatment. Our results indicated that the treatment of polyamines during flowering in protected cultivation of strawberrise can improve the fruiting rate by overcoming the problem of poor pollen germination due to low temperature.
        10.
        2015.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Senna tora (L.) Roxb. belongs to Leguminosae and its seeds are usually roasted and boiled in water to produce tea in Korea. Also the plants are well known for the treatment of Hypertension, Hepatitis, Constipation and Conjunctivitis.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the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ollen germination rates of Senna tora with the aim of genetic mapping of this species. First, we investigated morphological characteristics of domestic and international genotypes containing 51 lines in Korea and 2 lines in China.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growth characteristics were observed among 53 genotypes. However, ST-9 line which was collected in Pyung-chang showed high growth rate at the early stage. The flower of Senna tora consists of 5 petals, 10 surgeries (7 main surgeries, 3 small surgeries), 1 pistil, and 5 sepals. After bud emergence, each petal was white in 1-2 days, turn into ivory in a week, then yellow in 8-9 days and finally bloomed in 9-10 days. Although the average flowering times of the plants were July 24, ST9 flowered in July 12. In addition, the flowers of ST9 differed from the flowers of the other genotypes. Flower of ST9 joined together with one another. Therefore, ST9 showing high growth rate at the early stage and unique flowering characteristics was selected to as the paternal line for genetic mapping study. Second, we investigated pollen germination rates for each stage of flower development. Pollen started to germinate at the yellow bud stage and pollen germination rate was highest in the bloomed flower stage. This results show that self-fertilization hardly occurs when the flower is ivory bud stage, and there is no need to use young bud flowers for artificial crossing. This work is intended to serve as the basis for the breeding of new varieties in Senna tora.
        12.
        2013.10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sucrose, boric acid, and calcium nitrate in optimum pH and relative humidity on pollen germination and pollen tube growth of boxthorn (Lycium chinense M.). Medium containing 100mg/L of H3BO3 showed maximum pollen germination and pollen tube elongation, 64.8% and 920μm. Additionally supplied calcium nitrate to the medium lowered pollen germination rate and pollen tube elongation. Here we report the optimum conditions for the pollen germination and pollen tube development was observed at 10% sucrose, 1.0% agar, pH 6.0, and 100% relative humidity.
        14.
        2007.02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화분의 발아조건에 따른 식품유해균에 대한 항균성을 비교 조사하였다. 그 결과 10%(w/v)설탕용액에 화분 8%(w/v)를 첨가하여 에서 4일간 발아시켰을 때 식품유해균에 대한 항균활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화분발아액의 최소저해농도를 그람양성세균은 , 그람음성세균은 에서 균생육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분발아액의 유기산을 조사한 결과 acetic acid와 lactic acid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분발아액의 열과 pH 안정성
        15.
        1998.0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present study has been undertake to obtain the fundatmental data of optimum germination condition and to establish storage time for artificial pollinationin Codonopsis lancelata pollen. In vitro condition for germination of freshly collected and stored pollen were examined. The optium temperature for germination of fresh pollen was 25℃. The optium sucrose concentration in the medium ranged from 30 to 40 % and optium pH 6.0% for pollen germination. The rate of pollen germination accelerated considerably in the medium with 1% agar. 30% sucrose, and pH 6. C. lanceolata pollen remained viable for 15 days when stored at 5℃ with silica gel as desiccant.
        16.
        1996.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작약(芍藥) 화분(花粉)의 형웅(形熊)와 화분발아능력(花粉發芽能力)에 관한 실험을 수행(遂行)한 결과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작약(芍藥)의 화분형태(花紛形態)는 주(主)로 장타원형(長楕圓形)이었으며 작약화분(芍藥花粉)의 화분(花粉) 발아률(發芽率)은 71% 정도로 타계통보다 낮은 편이었다. 2. 꽃봉오리 상태에서 화분은 개화 10일전까지는 관찰되지 않았으나 개화전(開花前) 7~9일 부터 관찰되었고 개화기(開花期)가 가까울수록 정상화정비률(正常花精比率)과 화분(花粉) 발아률(發芽率)이 높았다. 3. 작약화분(芍藥花粉)은 화분발아배지(花粉發芽培地)에서 치상(置床) 30분 후(後)부터 발아하기 시작하여 화분관(花粉管)이 신장(伸長)하였으며 약 2시간부터 3시간 사이에서 발아가 거의 완료(完了)되었다. 4. 화분(花紛)의 수명(壽命)은 저장기간(貯藏期間)이 경과(經過)할수록 단축(短縮)되었는데 상온(常溫)저장시 저장 8일에 51%. 15일에 25% 31일에는 전혀 발아되지 않았고 5℃와 -15℃에 15일 저장시는 각각50%, 55%가 발아되었으며 95일 저장에서도 각각 48%와 43%로 높은 발아율을 나타내어 5℃냉장(冷藏)과 -15℃냉동(冷凍)에서는 작약화분(芍藥花粉)의 장기저장(長期貯藏)이 가능(可能)하였다.
        17.
        1991.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트리티케일 품종육성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위해, 6배체 트리티케일인 신기호밀(TC)과 6배체 보통밀 5개 품종을 교잡한 잡종 초기세대의 교잡친화성, 발아율, 및 화분의 활력등을 검토한 시험결과를 요약하면 다응과 같다 1. 신기호밀(TC)과 밀의 교배에서 교잡율은 조합에 따라 28.8~41.8%로, 평균 34.1%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의 역교배에서는(밀X신기호밀) 교잡율이 극히 낮았다. F1 에 신기호밀을 환분친으로 여교잡(F1 /P1 )했을 때는 평균 3.99%, 밀을 환분친으로 여교잡(F1 ,P2 ) 했을 때는 평균 21.9%의 교잡율을 보였고, F1 을 자식시킨 에서는 평균 3.61%의 임실율을 보였다. 2. 트리티케일과 밀의 F1 에 양친을 여교접할 때 F1 /밀이 /F1 보다. 트리리케일/F1 이 F1 /트리티케일보다 교잡율이 높았다. 3. 모든 단교배 F1 종자의 발아율은 80% 이상이었으며 트리티케일/밀에서 F1 /P2 세대는 평균81%, F1 /P1 은 62%, F2 는 66.3%로 세대별로 차이가 있었다. 4. 트리티케일 품종 신기호밀을 화분친으로 사용하여 밀과 교배할 경우 배란형성이 안되었으며, 이때의 배란게놈 조성은 AAABBBDDR 이었다. 5. 트리티케일과 밀을 교잡한 F1 의 화분 임성은 평균 30.2%로 나타났다. 6. 트리티케일과 밀의 F1 의 화분 임성과 교잡율(F1 , F2 , F1 /P2 )간에는 정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