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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2.0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최근 들어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의 강도는 강력해졌다. 광산지역의 광미와 폐석은 수해로 인해 환경에 악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강릉지역은 3,693호(1936), 루사(2002), 매미(2003), 메기(2004) 등의 국내 최대 태풍의 영향은 받았다. 이번 연구는 태풍으로 인한 수해 이후 하천을 따라 그 주변에 높은 농도의 비소가 검출된 사례를 기초로 하였 다. 환경피해 관련 법은 오염 원인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있지만, 잠재적인 자연재해 지역에서는 세심한 적용이 필요 하다. 이러한 지역에서 자연재해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관련 법들의 개선과 연계가 필요하다. 이 연구가 하류 지 역에서 혼재된 오염물질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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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볶음 처리 후 여주의 총 phenolics, 총 flavonoids, 갈변물질(MRPs, maillard reaction products), 항산화 활성 및 α-glucosidase 저해활성을 비교하였다. 또한 alkaloids 유도체와 쓴맛 저감 효과를 평가하였다. 볶음 온도 및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볶음 처리된 여주는 총 phenolics, 총 flavonoids, MRPs, 항산화 활성 및 α-glucosidase 저해활성 역시 증가하였으나, alkaloid계 화합물 및 쓴맛은 감소하였다. 특히 200℃에서 15분 동안 볶은 여주는 총 phenolics, 총 flavonoids, MRPs, 항산화 활성 및 α-glucosidase 저해활성이 가장 높았고 alkaloid계 화합물 및 쓴맛은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결과로부터 볶음 여주는 쓴맛이 저감되고 이들 추출물은 식품에서도 잠재적인 천연 항산화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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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우리나라 산림토양으로부터 분리 된 방선균 균주로부터 소나무재선충에 대하 여 살선충 활성을 가지는 균주를 실내에서 선발한 후 실용성 평가를 위하여 곰솔에 대한 나무주사 효과를 조사하였다. 방선균은 액배양 된 방선균 배양여액 20% 첨가 현탁액에서 소나무재선충에 활성을 보였던 11개 균주를 이용하여 경남 진주의 소 나무재선충 발생지에서 10년생 이하의 곰솔을 대상으로 3월 4일에 나무주사를 하 고, 75일 뒤에 나무주사 한 공시목에서 가지를 절취한 뒤 소나무재선충을 접종하여 증식수를 조사하였다. 조사결과 MS412균주와 SG9와 16균주에서 증식이 무처리 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이후 6월 14일 각 나무주사목에 대하여 소나무재선충을 가지에 직접 접종한 후 고사진전율을 2개월 후 조사한 결과 SG16균주 접종처리에 서만 고사 되는 곰솔이 없었다.
        4.
        2014.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소나무재선충에 대하여 살선충 활성을 가지는 물질을 탐색하기 위하여 베트남 에서 구입한 90종의 한약재를 이용하여 메탄올 추출한 뒤 소나무재선충에 대한 살 선충 활성을 검정하였다. 10,000ppm 농도로 DMSO에 녹인 시료를 100ppm 농도 로 물에 희석한 후 소나무재선충 감염목에서 분리한 소나무재선충을 24시간 직접 노출시키고, 치사 여부를 조사하였다. 그 결과 대부분의 식물체 추출물 처리에서 낮은 살선충 활성을 보이거나 살선충 효과가 없었으나 한련초(Eclipta prostrata) 에서는 100%의 보정사충률을 보였다. 한련초 메탄올 추출물의 농도별 처리 시 25ppm농도까지 소나무재선충이 생존하지 못하였으며 12.5ppm과 6.25ppm에서 는 각각 28.8%와 85.3%의 생충율을 보였다. 한련초 추출물의 나무주사 효과의 검 토와 함께 한련초 추출물에서 항균 및 항세균 작용이 확인 된 바 있고, 살충작용도 보고되고 있어 소나무재선충에 대한 살선충 물질의 탐색에 관한 연구가 필요할 것 으로 생각된다.
        5.
        2009.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reduction rate of pesticide residues on spinach(bifenthrin, metalaxyl, procymidone), chard(bifenthrin, imidacloprid) and mallow(bifenthrin, chlorpyrifos, imidacloprid) were tested on each step of washing and boiling(spinach: 1, 3, 5min., chard: 3, 6, 9min., mallow: 10, 20, 30min.). The reduction rates of bifenthrin and procymidone by washing were 58~64% and 82%, and these were not changed significantly after boiling. In case of imidacloprid, the rates showed 43% on chard and 12% on mallow by washing, and these were highly increased to 94% after boiling. And the reduction rate of metalaxyl and chloropyrifos were 69% and 11% by washing, and 96~98% and 77~79% by boiling. Specifically we monitored the pesticide residues on both boiled vegetable and its water because there are used to cook as soup in Korea. The total residual amounts of imidacloprid and chloropyrifos were effectively removed on both boiled mallow and its water (12% → 34~40%, 11% → 76~79%), however, the other tested pesticides were not changed on pesticide residues when calculated with total amounts on boiled vegetable and its water. These explained the other pesticides were just moved vegetable to water by boi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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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08.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sidual the levels of heavy metals in rice grain and soils of “Top-Rice” and common rice cultivation areas from 2005 to 2007. Soil and rice grain samples were taken from 33 “Top-rice” areas and neighboring paddies, and analyzed for the elements using ICP-OES and ICP-TOF-MS after acid digestion. A concentration of arsenic in paddy soil was 1.33 mg/kg which was below 1/5-1/11 fold of the threshold levels (concern: 4 mg/kg, action: 10 mg/kg), and paddy soil was 0.06 mg/kg of Cd (cadmium) being below 1/25-1/67 fold of the limits (concern: 1.5 mg/kg, action: 4 mg/kg). A level of Cu (copper) in paddy soil was 4.57 mg/kg which was below 1/11-1/27 fold of the threshold levels (concern: 50 mg/kg, action: 125 mg/kg), and Pb (lead) concentration in paddy soil was found to be a 4.68 mg/kg. In addition, Hg (mercury) concentration in paddy soil was to be a 0.03 mg/ kg, which was below 1/131-1/328 fold of the threshold levels (concern: 4 mg/kg, action: 10 mg/kg). The average concentrations of As, Cd, Cu, Pb and Hg in the polished rice samples were 0.037, 0.043, 0.280, 0.048 and 0.002 mg/kg, respectively. These levels are lower than those of other countries in rice grains. Assuming the rice consumption of 205.7 g/day by total dietary supplements in Korea, the amount of total weekly metal intake of As, Cd, Cu, Pb and Hg by polished rice were estimated to be 0.0892, 1.035, 6.712, 1.161 and 0.054 μg/kg body weigh/week, respectively. The PTWI(%) of As, Cd, Cu, Pb and Hg were 5.95 (inorganic arsenic), 0.26 (total arsenic), 14.79, 0.19, 4.65 and 1.07% estimated to be 0.0892, 1.035, 6.712, 1.161 and 0.054 μg/kg body weigh/week, respectively. In conclusion, it was appeared that the heavy metals contamination in the brown and polished rice should not be worried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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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08.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벼 재배 농업인들에게 기술지원을 하고, 소비자들에게 우리 쌀의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자, 2005년-2006년 “탑라이스” 생산단지 및 인근 관행재배 지역에서 토양, 볏짚, 왕겨, 쌀겨, 현미, 및 백미 시료를 채취하여 미국 EPA 7473 규격을 만족시키는 자동수은분석기(DMA80)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았다. 우리나라 논 토양의 수은함량은 평균 0.031 mg/kg로 토양환경보전법상 우려기준(4 mg/kg)과 대책기준(10 mg/kg) 대비 1/25-1/65 이하로 매우 안전한 수준이었고, 탑라이스를 포함한 우리 쌀 중 수은잔류량은 평균 0.0018 mg/kg로, 중국의 잔류허용기준(MRL) 0.02 mg/kg 및 대만의 잔류 허용기준(MRL) 0.05 mg/kg과 비교할 때 1/10-1/30 이하의 수준으로 수은에 의한 우리 쌀에 대한 안전성 우려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탑라이스 생산단지 토양의 수은함량은 평균 0.02788 mg/kg, 볏짚 0.00896 mg/kg, 정조 0.00182 mg/kg, 왕겨 0.00189 mg/kg, 현미 0.00166 mg/kg, 쌀겨 0.00452 mg/kg, 그리고 백미 0.00145 mg/kg 수준이었다. 토양 중 수은농도 대비 비율로 계산해 보면 볏짚 0.321 >> 쌀겨 0.162 >> 왕겨 0.068 ≥ 정조 0.065 > 현미 0.060 > 백미 0.052 순으로 볏짚 및 쌀겨의 수은농도가 높았다. 잔류수은의 흡수이행 기울기는 볏짚 >> 쌀겨 >> 왕겨 ≥ 정조 > 현미 > 백미 순으로 기울기가 크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흡수이행량이 크다는 것으로 해석되며, 지상부로 흡수된 총수은량의 83.8%는 볏짚에 존재하였으며, 정조에 16.2%, 왕겨에 2.8%, 현미에 12.4%, 쌀겨에 3.5% 및 백미 9.7%가 분포하였다. 결론적으로 “탑라이스” 생산단지를 포함한 인근의 관행재배지역 토양은 수은에 오염되지 않았으며, 여기에서 생산된 우리 쌀은 매우 안전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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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4.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underlying principle to form the U-type folk house in the northwestern part of Kangwha Island by viewpoint of inner residents. It is found that many factors other than climate are coincidentally affecting the shape of house; Resident's fixed thought like following geomancer' suggestion, seeking fortune, and locating house enclosed low site; Economic reason of uniting one house with two buildings and making small type by used timber from dismantled house; Centralizing life with small courtyard by reason of family type change from extended to nuclear; Influence from L or ㅁ type of upper class building at Seoul area. The method is thick description of culture with ethnographic method from cognitive anthropology: Observing the form and restoring residents' life with open-ended deep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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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996.06 KCI 등재 SCOPUS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강유전체 재료의 하부전극으로 사용되고 있는 Pt/Ti 박막의 접착력에 대한 열처리 분위기의 영향을 연구하였다. 시편의 접착력은 90˚ 필 테스트 방법을 사용하여 정량적으로 측정하였다. 열처리 후 사용된 분이기에 관계없이 모두 접착력이 감소하였는데 특히 산소분위기에서 열처리 한 시편의 접착력이 매우 크게 감소하였다. AES depth profile과 단면 TEM을 이용하여 계면반응을 관찰한 결과 산소열처리시에는 Ti가 외부에서 확산해 온 산소와 반응하여 rutile TiO2상이 형성됨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산소열처리 후에 일어나는 접착력의 급격한 감소 원인은 열처리시 취약한 TiO2상이 형성되며 이로 인해 Ti 접착층이 고갈되기 때문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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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996.05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실험은 촉진 및 호르몬 측정으로는 알기 힘든 난소의 정상 혹은 병리학적 형태 및 변화를 알아보기 위하여 실시하였다. 실험에서 도살장으로부터 채취된 난소 100개를 수침법으로 초음파 사진을 찍고 그 실제 단면과 비교하였다. 그리고, 홀스타인 50두에서 직장 벽을 통해 난소를 초음파로 관찰하여 난소의 정상 상태 및 병적 상태를 조사하였다. 이 기초 실험을 바탕으로 하여 홀스타인 소 1두를 과배란 처리하여 42일간 난소의 형태 및 변화를 직장 벽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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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10.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조생흑찰’은 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현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부)에서 2004년도에 육성한 조생 흑자색 찰벼 품종으로 주요특성과 수량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남부평야지 평균 출수기는 8월 3일로 조생종이며 간장은 65 cm정도이고 현미외관은 흑자색인 찰벼 품종이다. 2. 불시 출수율이 일반 조생종 품종과 비슷한 수준이며, 위조는 강한 편이고 성숙기의 엽노화가 느린 편이며, 내냉성은 ‘흑남벼’와 비슷한 정도의 내냉성을 가지고 있으며 수발아는
        15.
        2010.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만미벼’는 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현 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부)에서 2002년도에 육성한 중만생 저아밀로스 반찹쌀 품종으로 주요특성과 수량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출수기는 남부평야지의 보통기재배에서 8월 16일로 ‘동진벼’ 보다 2일 빠른 중만생종이다. 2. 수당립수는 ‘동진벼’ 보다 18개 많으나, 현미천립중은 19.9 g으로 ‘동진벼’ 보다 가벼운 편이며 등숙비율이 약간 떨어진다. 3. 위조현상에 강하고 성숙기 엽노화가 느린 편이며 내
        16.
        2009.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is study was conducted to develop an organic control of powdery mildews of cucumber by using mayonnaise in green house. The treatment of 0.1~2% mayonnaise resulted in 8.3%~99.2% control efficiencies against powdery mildew of cucumber. 0.5% mayonnaise treatment resulted control values over 97% in disease. It did not adversely affected the photosynthesis of foliages. Although one application of mayonnaise to the foliage was not practically effective enough, two or three application of mayonnaise to the foliage at the 0.5% concentration resulted in excellent control against powdery mildews. This treatment could provide protection for 10~14 days after application. Among the type of mayonnaise, general mayonnaise revealed 97.5% control value, but mayonnaise containing low oil content revealed 39.3%~97.5% control values on powdery mildews at the 0.5% concentration. Therefore, oil content in mayonnaise played a essential material to control powdery mildew. Results indicated that mayonnaise could be used as organic control of powdery mildews of cucumber. This control might be environmentfriendly as well as cost-effective.
        17.
        2009.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상옥"은 밥맛이 뛰어난 벼품종을 육성할 목적으로 1988/1989년 동계에, 미질이 좋고 중생종인 Milyang 101과 Chukei 830과 밀양80호의 F1을 약배양하여 육성된 YR8697Acp97을 (in winter) 교배하여 '89년 하계에 F1 식물체를 양성하고 '90년에는 F2 집단을 전개하고 집단으로 선발하였다. 이후 '91년부터 '93년 F6세대까지 집단육종법으로 세대를 진전시키면서 생육 및 출수 특성 등을 관찰한 뒤 '94년부터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