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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239건

        1.
        202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임윤선, 김선회, 여은영, 염미숙, 신민정, 박병규, 오성숙, 장진섭
        본 연구에서는 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및 온라인 마켓에서 유통되는 생식용채소의 세척 후 잔류농약의 제거 율을 확인하기 위해 9품목 190건을 대상으로 분석하였다. 다섯 가지 세척 용액(수돗물, 0.15% 과일 및 채소 세척제, 1% 소금, 1% 식초, 0.5% 베이킹소다)으로 1분 동안 교반 하며 흐르는 물에 1분간 헹군 후 Q uE ChE RS 다성분 시 험법을 이용하여 GC-MS/MS와 LC-MS/MS로 분석하였다. 세척 용액의 평균 제거율은 과일 및 채소 세척제가 76.1±13.6%로 가장 높은 제거율을 보였으나 세척 용액 간 에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다(P>0.05). 개별 잔류농약 평균 제거율은 carbendazim, cyclaniliprole, fluazinam 등 14종의 농약이 70% 이상인 반면, clothianidin, cyazofamid, mandipropamid 등 7종의 농약은 60% 미만으로 나타났다. 실제 유통되고 있는 농산물에서 검출된 잔류농약을 대상 으로 제거율을 평가한 측면에서 의의가 크며 소비자뿐만 아니라 농촌진흥청 등 유관기관과 농민들에게 잔류농약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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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장용석
        본 연구는 제주도 지역 감귤 재배 33농가를 대상으로 3년(2020~2022년)의 농가 방제력을 수집하여 재배형태별 농약 사용 실태와 농가의 교 호살포 이행 정도를 평가하였다. 실제 살충제 사용 내역을 바탕으로 작용기작(MoA) 기반의 교호살포 이행 실태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교호살 포 이행 지수(PRII) 모델을 개발하여 약제 연용 및 중복 혼용에 따른 감점 방식을 적용하여 지수(Index)화 하였다. 분석 결과, 제주도내 감귤 농가의 전체 평균 교호살포 이행 지수(PRII)는 50.56으로 나타났다. 재배 형태별로는 노지 재배(56.9 ± 18.83)가 시설재배인 가온(48.9 ± 24.17) 및 비가 림(47.6 ± 13.51)보다 높은 준수율을 보였으며, 방제 횟수가 많은 시설 재배지에서 교호살포 원칙 준수가 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일한 작용기작 약제를 연용하는 사례와 중복 혼용이 시설 재배지에서 빈번하게 관찰되어 해충 저항성 발달 위험이 높은 것으로 사료되었다. 본 연구결과 는 농약 상표명 구분이 아닌 작용기작 번호 중심의 정밀한 방제 체계 구축과 시설 재배 농가를 위한 맞춤형 저항성 관리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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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기성, 이세미, 황다정, 이광호, 박수정, 양용식, 정혜진, 김진영, 류근영, 임미현, 김유진, 이청미, 이창봉, 김애경, 강인숙, 김진희
        본 연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광주광역시 유 통 쌈 채소류에 대한 잔류농약 실태조사 및 위해성 조사 를 수행하였다. 광주지역내 도매시장, 로컬푸드, 대형마트 를 통해 유통되고 있는 쌈 채소류 10품목[상추, 들깻잎, 쌈 배추, 무(잎), 쑥갓, 쌈추, 청경채, 치커리, 당귀(잎), 근대]에 대해 잔류농약 340종을 분석하였다. 3년간의 검출률과 부적 합률은 68.1%(2,414건), 3.3%(115건)였으며, 총 48종의 농약 성분이 농약 잔류허용기준(MRL)을 초과하여 검출되었다.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된 농산물 115건 중 기 준치 초과 농약성분은 48종 131건이었으며, 그 중 PLS 기 준치를 초과한 70건은 전체 부적합 건수의 54.7%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농약성분의 위해성 평가(HI) 결과 0.000-0.168%로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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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소희, 정재훈, 권현정, 박동주, 김꽃봉우리, 허혜숙, 박한솔, 옥연주
        2025년 1월에서 10월까지 농식품 직거래 애플리케이션 과 부산지역 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수거한 엽채류 및 엽경채류 농산물 75건을 대상으로 식품공전 식품 중 잔류 농약 시험법인 다성분 시험법 제2법을 이용하여 잔류농약 480종의 모니터링을 진행하였다. 유통 플랫폼에 따른 분 석 결과, 직거래 애플리케이션 판매 농산물 49건 중 35건 (71.4%),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농산물 26건 중 14건(53.8%) 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고, 각각 4건(8.2%)과 2건(7.7%) 의 농산물에서 부적합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 상 직거래 농산물 전체 품목별 잔류농약 분석 결과, 엽채류 56건 중 37건(66.1%), 엽경채류 19건 중 12건(63.2%)에서 잔 류농약이 검출되었고, 엽채류 4건(7.1%), 엽경채류 2건(10.5%) 에서 잔류허용기준을 초과하였다. 이는 2024년도 부산 내 경매 및 유통 농산물의 부적합률(엽채류 2.5%, 엽경채류 3.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이 발생한 품목은 상추 1건, 들깻잎 1건, 취나물 1건, 쑥갓 1건, 쪽파 1건, 부 추 1건이었으며 이중 PLS 기준을 초과한 품목은 상추 (methomyl), 쑥갓(tebuconazole), 쪽파(methabenzthiazuron)였 다. 부적합이 발생한 농약 7종에 대한 위해성 평가 결과, ADI%는 0.0004-16.9429%이었으며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 타났다. 하지만 섭취 환경 및 기호와 2종 이상 검출된 농 약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위해성이 증가할 수 있어 지속적 인 관리 및 모니터링이 수행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판매 경로가 다양해 지고 있는 만큼,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플랫폼 판매 농 산물의 안전한 유통을 위해서는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강화, 생산자 및 판매자의 체계적 관리 등 제도적 개선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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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서현정, 송성민, 선유정, 이동건, 권미진, 김정임, 장진섭
        본 연구는 전국 보건환경연구원 농산물검사소에서 일률 적으로 사용 중인 QuEChERS법의 한계를 극복하고, 농산물 잔류농약 정량 분석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개 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QuEChERS법은 간편하고 신속한 시료 전처리와 매질 효과 보정이 가능하나, 비의 도적 간섭물질이 포함되어 특히 강한 매질 효과가 존재하 는 시료에서는 정확한 정량이 어려운 문제가 있다. 인천 지역에서 유통되는 9종 농산물(대파, 양파, 고수, 들깻잎, 부추, 풋고추, 미나리, 상추, 근대)을 대상으로 매질 효과 를 평가하였고, SANTE/2020/12830 지침에 근거하여 매질 효과에 따른 세 그룹(soft, medium, strong)으로 분류하였 다. 강한 매질 효과가 나타난 파, 고수, 양파 시료(strong group)에 대해 바탕 매질 농도별(10%, 50%, 90%) 정량값 을 비교하였으며, 매질 효과가 약한 상추 시료와 혼합하 는 방법도 적용하여 매질 효과 저감 여부를 확인하였다. 연구 결과, 용매희석법과 상추 무처리 시료를 이용한 혼 합법 모두, 강한 매질 효과를 보이는 시료의 정량 정확도 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용매 희석법과 시료 혼합법 모두, 매질 효과를 완화하는 데 효과적임을 확인하였으며, 이는 신속하고 정확한 잔류농약 부적합 판 정이 요구되는 현장 검사 환경에서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실용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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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5.10 구독 인증기관·개인회원 무료
        유재학, 신도훈, 안홍석, 김준영, 권혁우, 김성환, 이찬중
        7.
        2025.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승준, 박보령, 이은섭, 김한을, 권준영, 권세련
        본 연구에서는 연안으로 유출 위험이 있는 에마멕틴 벤조에이트(emamectin benzoate, EB) 성분의 농약에 대한 넙치의 폐사, 혈액학적 변화, 조직학적 변화를 확인하였다. EB 성분 농약을 96-well plate에서 48시간 동안 0.215, 2.15, 21.5, 215ppm의 농도로 EPC 세포에 노출한 후 세포 독성을 확인한 결과, 21.5ppm과 215ppm의 농도에서 세포 박리가 확인되었고 215ppm에서는 4.12±1.8%의 세포 생존율이 확인되었다. 넙치를 polypropylene수조(용량 300L)에 순치하고, EB 성분 농약을 침지법으로 48시간 동안 노출한 결과, 2.15ppm 21.5ppm 농도에서는 넙치가 모두 폐사했지만, 0.0215ppm과 0.215ppm 농도에서는 폐사가 관찰되지 않았다. 혈액학적 분석 결과, 혈장 glucose 농도는 21.5ppm 노출 넙치에서 control 대비 1.52배 증가하였고, total protein 농도는 2.15ppm, 21.5ppm 농도에서 control 대비 각각 0.71배, 0.74배 증가하였다. Cholesterol, alkaline phosphatase은 21.5ppm 농도에서 control 대비 각각 2.84배, 2.44배, 3.8배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Aspartate aminotransferase와 alanine aminotransferase는 21.5ppm 농도에서 control 대비 각각 0.4배 및 0.5배 증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상의 결과로, 21.5ppm 이상의 농도는 넙치의 급성 폐사를 유발하며, gluscos수치 증가로 인해 스트레스 증가 및 간과 신장 손상에 의한 혈액학적 변화를 유발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EB 성분 농약을 48시간 동안 단기간 처리하는 것에 의해서는 간 조직에 병변을 유발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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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5.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주은, 김경진, 신지혜, 공도훈, 문지혜, 김희정, 정소연, 서원덕, 최영선, 심민령
        본 연구는 울산광역시 유통 과채류 가공식품의 잔류농 약 오염도를 모니터링하여 소비자의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수행하였다. 울산광역시 소재 대형마트와 온라인 쇼 핑몰을 통해 유통되고 있는 과일 및 채소 가공식품 120건 (과일류 58건, 채소류 62건)에 대해 잔류농약(401종)을 분 석하였으며, 검출률은 32.5%(39건)이었고, 총 48종의 농약 검출을 확인하였다. 한편,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울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 원(농수산물검사소)에서 수행한 비가공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출률과 비교했을 때, 과일 및 채소 가공식품의 검출률 은 60-70% 수준이었다. 또한 검출된 농약의 검출량은 모 든 시료에서 원료 농산물에 대한 한국 기준의 20% 미만 수준이었고, 위해도(%ADI) 평가 결과 0.0003-0.7658%로 모두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가공식품과 일반 유통 농산물의 잔류농약 검 출률 및 검출 수준을 비교함으로써, 가공식품에서도 잔류 농약 관리가 필요함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 다만, 조사 한 가공식품 검체의 수량 및 종류가 제한적이고, 비가공 농산물에 대한 자료는 울산광역시에 유통되는 농산물에 국한된 자료라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 따라서, 향후 연구 에서는 가공식품 검체를 더 많이 확보하고, 비가공 농산 물에 대한 자료는 전국 수준에서 수집하여 보다 정밀한 모니터링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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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희정, 김경진, 김민경, 김금비, 김수희, 조영경, 박주은, 정소연, 서원덕, 최영선
        발효주의 잔류물질 실태조사를 위해 울산지역에서 유통 되는 발효주 150건을 수거하여 잔류농약 400종과 중금속 납, 카드뮴, 수은을 분석하였다. 잔류농약 분석 결과, 102 건(68%)의 검출을 나타냈으며 검출된 농약 종류는 35종 으로 그 중 원료 농산물의 기준이 없는 농약은 4종이 검 출되었다. 발효주 종류별로 비교하면 와인이 60건의 검사 중 54건(90%)으로 가장 많은 잔류농약이 검출되었고 맥 주는 60건 중 37건(61.7%), 막걸리는 30건 중 11건(36.7%) 이 검출되었다. 발효주에 대한 중금속 분석 결과는 납 73 건(48.7%), 카드뮴은 9건(6.0%), 수은은 36건(24.0%)을 나 타내었다. 납은 73건의 검출 중 와인이 57건(78.1%)을 차 지해 가장 높은 검출을 나타내었고 카드뮴과 수은은 검출 된 9건, 36건 중 막걸리가 7건(77.8%), 13건(36.1%)으로 가장 많이 검출되었다. 각 품목에서 검출된 잔류농약 및 중금속 항목에 대해 인체노출량 평가결과는 모두 1% 미 만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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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곽보람, 조성애, 이경아, 김시정, 김윤희, 이혜진, 김서영, 김애경, 윤은선
        본 연구에서는 서울 북부지역에서 유통된 1,737건의 농 산물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실태 조사 및 위해성 평가를 하였다. 분석 시료는 QuEChERS 법으로 전처리한 후 GCMS/ MS 및 LC-MS/MS를 이용하여 분석하였으며, 다빈도 부적합 성분을 대상으로 직선성과 정량한계, 회수율, 상대 표준편차(RSD%) 구한 결과 OECD 및 Codex의 기준에 적 합하였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 72품목 560건(32.2%)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 22품목 38건(2.2%)이 잔류농약 허 용치를 초과하였다. 잔류농약이 많이 검출된 품목은 과일류 53.8%, 채소류 33.0%, 허브류 28.6%, 두류 15.4%, 곡류가 10.5% 순이였으며, 잔류농약 허용치를 초과한 품목은 채소 류 중 엽채류, 엽경채류, 근채류, 향신료 및 버섯 등이었다. 검출된 농약은 105종으로 그 중, dinotefuran, fluxametamide, chlorfenapyr, azoxystrobin, carbendazim이 가장 많이 검출되 었으며, terbufos, carbendazim, fluxametamide 등 23종의 성 분에서 잔류 허용기준이 초과되었다. 잔류허용기준을 초 과한 농약에 대해 위해 평가를 수행한 결과 위해 지수가 0.00003-1.31406%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산출되어 안전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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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한유리, 김현주, 김상태, 박난주, 송유나, 최유미, 이혜연, 손보민, 김윤호, 서정화, 손종성, 박명기, 박용배
        본 연구에서는 경기 북부지역 및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건고추 및 고춧가루 88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을 분석했 다. 시료는 QuEChERS법으로 전처리한 후 GC-MS/MS, LC-MS/MS를 이용하여 분석했다. 88건 중 70건(79.5%)에 서 잔류농약이 검출되었고 그 중 4건(4.5%)인 수입산 건 고추 2건, 수입산 고춧가루 2건이 농약 잔류허용기준을 초 과하였다. 총 61종의 농약이 검출되었고 검출 빈도가 가 장 높은 농약은 살균제 tebuconazole로 52회 검출되었다. 쌀에 사용하는 진균제 tricyclazole은 베트남산 시료 12개 중 3개 시료에서, ethion은 인도산 시료 1개에서 농약 잔 류허용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되었다. tricyclazole과 ethion 은 고추 품목에서의 사용이 금지되어 positive list system 제도에 의해 규제되고 있다. 본 연구를 통해 국내산 건고 추 및 고춧가루의 잔류농약 수준이 비교적 잘 관리되고 있으며 수입산 건고추 및 고춧가루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 가 필요한 것으로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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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진호, 배철한, 김창열
        네오니코티노이드계 농약은 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강력한 살충제이지만 환경, 생물에 잔류하 여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농약인 imidacloprid와 clothianidin이 공시 작물인 알팔파와 적용작물로 고추와 오이를 선정하여 토양처리 및 경엽처리에 따른 꿀벌 독성과 엽상 잔류 량을 비교하여 기존 엽상잔류독성시험법의 문제점을 확인하고자 하였다. Imidacloprid와 clothianidin을 작 물 또는 토양에 권장량 및 배수로 처리하고 시간에 따른 꿀벌의 치사율에 대한 RT25를 확인하고 잎의 잔류 농약을 HPLC로 측정하였다. 그 결과 경엽처리하였을 때 imidacloprid은 공시작물 RT25가 1일 이하, 잔류 량은 1.07 ~ 19.27 mg/kg이나 적용작물은 RT25가 9일 이하, 잔류량은 1.00 ~ 45.10 mg/kg 수준이었다. clothianidin은 공시작물 RT25가 10일 이하, 잔류량은 0.61 ~ 2.57 mg/kg이나 적용작물은 RT25가 28일 이 하, 잔류량은 0.13 ~ 2.85 mg/kg 수준이었다. 토양처리했을 때 imidacloprid와 clothianidin은 공시작물에 서는 꿀벌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잔류량은 0.05 ~ 0.37 mg/kg 수준이었으나, 적용작물에서는 imidacloprid은 RT25가 28일 이하였고 잔류량은 4.47 ~ 130.43 mg/kg 수준이었고, clothianidin은 RT25가 35일 이하였고, 잔류량은 5.96 ~ 42.32 mg/kg 수준이었다. 결론적으로 꿀벌 독성과 엽상 잔류량을 작물간 비교하였을 때 공시작물 보다 적용작물이 꿀벌의 치사율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잔류량도 높게 나타났고, 처리방법에 따라 비교하였을 때 적용작물에 대한 토양처리가 경엽처리에 비해 높은 RT25와 잔류량이 나타 났다. 따라서 농약안전성 확보를 위해 제시된 시험법이 실제 적용작물과 농약 처리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 을 수 있어 imidacloprid와 clothianidin의 안전성 평가를 위하여 다양한 경로의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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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손미희, 김재관, 이유진, 김지은, 백은진, 김병태, 박명기, 권보연
        경기도에서 유통중인 포도씨유 5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 약 실태를 조사하였다. 50건 중 49건에서 10종의 잔류농 약이 161회 검출되었다. 검출된 농약은 boscalid, cyflufenamid, deltamethrin, difenoconazole, fluxapyroxad, fenpyrazamine, kresoxim-methyl, piperonyl butoxide, tebuconazole, trifloxystrobin 으로 살충제 2종, 살균제 8종이었으며 살균제인 boscalid가 44회, fluxapyroxad가 35회로 가장 빈번하게 검출되었다. 검 출범위는 0.01-1.10 mg/kg으로 모두 포도의 잔류농약 허용 기준 이내로 검출되었다. 검출된 농약의 회수율은 72.6- 129.8%이었으며 검출된 농약의 위해성을 알아보기 위해 %ADI를 산출한 결과 0.0028% 이하로 나타나 포도씨유의 잔류농약으로 인한 위해성은 안전한 수준으로 조사되었다. 그러나 본 연구는 시료의 수가 적고 GC/MS/MS로 분석가 능한 농약만 조사하였기 때문에 보다 신뢰성 있는 결과를 얻기 위해선 앞으로도 꾸준한 추적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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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4.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강민정, 권성희, 김선회, 염미숙, 박병규, 이희정, 김지형, 주광식, 허명제, 권문주
        본 연구에서는 인천광역시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의 안 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24품목의 50건을 대상으로 345종 의 잔류농약을 분석하였다. 잔류농약은 미량으로도 인체 의 건강에 해를 가할 수 있는 유해 물질로 주의가 필요하 다. 기준 규격외 다양한 잔류농약 확인을 위해, QuEChERS 법으로 전처리후 분석한 결과, 7품목 24건(48%)의 한약재 에서 총 22종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며, 농약이 검출된 한약재는 천궁, 택사, 당귀, 백지 순으로 많았다. 검출 농 약 중 2건을 제외하고는 모두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농약이었으나, 위해 평가 결과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 다. 또한, 동일 품목에서 다빈도로 검출되는 농약을 확인 하여, 해당 품목의 지속적인 잔류농약 모니터링의 필요성 을 시사하였으며, 대한약전의 전처리법에 따른 비교분석 에서도 동일한 농약이 검출되어, QuEChERS법을 이용한 생약의 잔류농약 분석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결과적으로, 소비자 안전을 위해서 기준규격 잔류농약 항목 외에도, 생 약에 대한 지속적인 잔류농약 모니터링과 신뢰성 높은 고 효율 분석법 개발 연구가 계속 필요할 것이다.
        4,000원
        15.
        2023.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손미희, 김재관, 이유진, 김지은, 백은진, 김병태, 이성남, 박명기, 박용배
        In this study, we detected the presence of residual pesticides in 341 agricultural products collected from local food outlets in western Gyeonggi Province. Residual pesticides were detected in 105 (30.8%) samples. Six samples exceeded the legal limits for residual pesticides, resulting in a non-compliance rate of 1.8%, which was slightly higher than the average non-compliance rate of 1.4% in the last three years. Among the tested agricultural products, only fruits and vegetables were found to have pesticide residues, with 24 of 34 fruits (a detection rate of 70.6%) and 81 of 277 vegetables (a detection rate of 29.2%) testing positive. In total, 59 types of pesticides, including acetamiprid, which was detected 208 times, were detected and had a detection range of 0.01–2.38 mg/kg. Among the 105 agricultural products containing pesticide residues, a single pesticide was detected in 62 samples (59%) and two or more pesticides were detected in 43 samples (41%). In particular, 14 pesticides were detected in the same sample of peaches; dinotefuran was detected 21 times. Upon examining the toxicity of the detected pesticides, Class III pesticides (moderate toxicity) were detected 44 times (21.2%) and Class IV pesticides (low toxicity) were detected 164 times (78.8%). Class I, II, and III pesticides with fish toxicity were detected 68 (32.7%), 14 (6.7%), and 126 times (60.6%), respectively. Upon examining the exposure to high-frequency pesticide components detected five or more times, the hazard index was found to be ≤2.8%. Accordingly, the hazard of residual pesticides based on dietary intake was deemed in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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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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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미희, 김재관, 이유진, 김지은, 백은진, 김병태, 박명기, 박용배
        The status of residual pesticides was investigated in four pepper seed oil samples and 36 pepperflavored oil samples oil distributed on the market from August to December 2022. A total of 179 pesticides were monitored in 40 samples, and 14 pesticides were detected in 39 of the samples, with a detection range of 0.01-2.16 mg/kg. In chili seed oil, 10 pesticides were detected 27 times with a range of 0.11-2.16 mg/kg, and in pepper-flavored oil, 9 pesticides were detected 94 times with a range of 0.01-0.80 mg/kg. The most frequently detected pesticides were tebuconazole, ethion, and difenoconazole, with ethion being detected in large concentrations in products using Chinese raw materials. Ethion, an unregistered pesticide in the Republic of Korea, has not been detected in the Gyeonggi-do area in the past 10 years. It is thought that the detection of ethion can be utilized as an indicator of products made in China. Peppers are a representative agricultural product for which many pesticides are used, and if the pesticides transferred to pepper seeds are not removed, the probability of detecting various types of pesticides in pepper seed oil is very high. Therefore, continuous research is needed to ensure the safety of pepper seed 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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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3.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송성민, 선유정, 서현정, 한현호, 이가혜, 김정임, 김명희, 허명제, 권문주
        To investigate residual pesticide levels in agricultural products contained in Meal-kits, 27 Meal-kit products were collected from marts, Meal-kit shops, and online stores in Incheon City, South Korea. Seventy-six vegetable and thirty-seven mushroom products were analyzed for residual levels of 339 pesticides. Residual pesticides were detected in 23 out of 76 vegetables and were not present in the 37 mushroom products. The residual pesticide detection rate was 20.4% (23/ 113 cases). The pesticides famoxadone 0.034 mg/kg (standard: 0.01 mg/kg or less, PLS) and fenpyroximate 0.302 mg/kg (standard: 0.01 mg/kg or less, PLS) exceeded their maximum residue levels (MRL). This survey revealed that various types of pesticides remain in agricultural products in Meal-kits. Due to the nature of Meal-kit products, there is no separate standard for residual pesticides in agricultural products. Therefore, continuous monitoring of residual pesticides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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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3.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최영내, 신윤호, 조황의, 김정복
        GC-MS/MS using liquid-liquid extraction (LLE) and C18 cartridges was used to identify and quantify levels of chlorpyrifos, chlorpyrifos-methyl, cypermethrin, deltamethrin and permethrin in bulk raw milk. A calibration curve spanning 10 ng/mL to 200 ng/mL was obtained with a satisfactory correlation coefficient of 0.99. The limits of detection (LOD) and limits of quantitation (LOQ) for chlorpyrifos, chlorpyrifos-methyl, cypermethrin, deltamethrin, and permethrin in the matrix ranged from 0.06 to 1.81 ng/mL and 0.19 to 6.04 ng/mL, respectively. The recoveries of 5 pesticides from spiked samples at 37.5-125 ng/mL ranged from 86.1 to 102.1%. The measurement of uncertainty of the GC-MS/MS method for these five pesticides was developed based on the analytical process and quantification. An analysis method that is easier and faster than the method specified in the Korean food standards codes for analyzing these five pesticides in raw material milk was developed. Moreover, the analytical method for chlorpyrifos, chlorpyrifos-methyl, cypermethrin, deltamethrin, and permethrin in bulk raw milk by GC-MS/MS was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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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3.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박진선, 이세연, 최락영, Daniel Kenidh Favour, 홍세운
        As aerial application increasing, with social concerning in pesticide drift rises, so this study attempts to establish a test bench that can repeatedly and continuously evaluate this. To this end, this study first analyze ISO 22866 and ASABE S561.1 among the international standard test methods related to pesticide fugitive evaluation. A test bench was established at the Naju practice field of Chonnam National University in accordance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and field tests were carried out (ISO 22866, ASABE S561.1) to verify effectiveness. A test bench that established in this study and a pesticide drift recovery protocol by aerial application can improve the experimental environment where field experiments were complex and it was difficult to achieve the same conditions. In addition, it will be possible to construct a database of pesticide drift that takes into account various factors that affect pesticide drift substances, which is expected to improve the reliability of the data, as well as quantitative evaluation of pesticide drift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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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3.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김남영, 박은지, 박소라, 이정미, 정용현, 윤혜정
        축산물 중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되어 관리하고 있는 농약 azocyclotin, cyhexatin, fenbutatin oxide는 대표적인 유 기주석계 살비제이다. 기존 시험법은 가스크로마토그래피 를 사용하여 정량한계가 높고 분석 시 재현성이 떨어져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실정으로 본 연구에서는 비교적 간편하며 시간이 적게 소요되는 QuEChERS법을 활용하여 azocyclotin, cyhexatin, fenbutatin oxide의 시험법을 마련하 고자 하였다. 1% 아세트산을 함유한 아세트산에틸:아세토 니트릴(1:1) 혼합액을 이용하여 진탕 추출 후 d-SPE로 정 제하고 이를 농축 후 LC-MS/MS를 이용한 시험법을 개발 하였다. Azocyclotin, cyhexatin 및 fenbutatin oxide의 결정 계수(R2)는 0.99 이상으로 높은 직선성을 확인하였으며 정 량한계는 0.01 mg/kg으로 높은 감도를 나타내었다. 대표 축산물 5종(소, 돼지, 닭, 계란, 우유)에서 LOQ(0.01 mg/ kg), MRL(0.05 mg/kg), MRL 10배(0.5 mg/kg)의 농도에서 회수율 실험을 한 결과 평균 회수율이 76.4-115.3% 및 84.4-110.8%이었으며, 상대표준편차는 25.3% 이하로 나타 났다. 본 연구는 Codex 가이드라인(CAC/GL 40-1993, 2003)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의 식 품등 시험법 마련 표준절차에 관한 가이드라인(2016)’에 적합한 수준임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확립한 시험법은 축산물 중 잔류할 수 있는 azocyclotin, cyhexatin, fenbutatin oxide의 안전관리를 위한 공정시험법으로 활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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