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paper aims at the research on the theological change of the radical Pietist Gottfried Arnold. It is well-known, that it is discussed in Arnold’s research, whether there has been a change in Arnold’s theological views in the course of his life. In his largest work Unparteyische Kirchen-und Ketzer-historie [i.e. Impartial History of the Church and of Heresy] (Frankfurt, 1699-1700), Arnold showed very sympathy towards heresy than towards any established Church, or especially the clergy. He thought that the worst calamity in Church history was its establishment as the accepted and orthodox faith by the Roman Emperor Constantine in the fourth century. Arnold evinced a remarkable sympathy for a huge variety of “heretics.” Absolutely he was the radical representatives of Pietism. However, Arnold had become a moderate Pietist from the radical representatives of Pietism after his marriage (1701) and his acceptance of a regular pastoral position (1702). He produced a number of noteworthy works on practical theology. The primary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y Arnold married and took over the church office. This study mainly utilizes Arnold’s writings in 1700-1701 as primary sources.
The constitu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clearly states the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 While pure religious action should be separated from politics, Koreans with religion have some duties and rights based on the fact that religious people also are members of the Korean nation and society. This article aims to describe an aspect of the relationship between politics and religions with a special attention to Christianity.
First of all, Christianity of Catholic and Protestant played a great role in the building of the Republic of Korea. After the World War Ⅱ, other religions in Korea did not support liberal democracy. Also they had a very ambiguous attitude toward democracy. Some of them accepted even communism. In the ideological chaos, Christianity clearly counted as one of the important anticommunistic groups. At this point, Christianity should be considered as one of great contributors to the nation buildings of the South Korea. This close relationship of Christianity and anticommunism has been maintained from the World War Ⅱ to the present day.
However, several presidents of Korea became dictators in the name of anticommunism so that many liberal Christians have protested against authoritarian government as well as anticommunism which became a hated word in Korean liberal society. Many struggles between governments and liberal Christians had been appeared in other areas such as industrial problems, rural society, as well as environment. Recently, many Buddhists has been strongly involved in such agendas of liberal Christianity.
During transition from industrialization to democratization in South Korea, this nation has tried to find out a national identity and the Korean government have supported traditional religions such as Buddhism under the title of support of traditional and national culture. This support from government has been appeared in the area of culture, tourism and education. At this point, traditional and national religions of the South Korea have received a lot of financial aid from government.
괭이눈속 식물에 대한 계통 유연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핵 rDNA의 internal transcribed spacer(ITS) 지역에 대한 염기서열을 분석하였다. 5.8s를 포함한 ITS 염기서열은 647-653 bp로 그중 219개의 염기에서 유전적 다양성을 나타내었다. 정렬된 염기서열은 bootstrap을 포함한 parsimony 방법과 neighbor-joining 방법을 통하여 계통수를 평가하였다. 그 결과 C. pseudofauriei(선괭이눈)이 군내군의 가장 기부에 분계조를 형성하였고, Ser. Pilosa and Ser. Oppositifolia와 Ser. Alternifolia and Ser. Flagellifera가 높은 bootstrap 값으로 두 개의 분계조를 각각 형성하였다. Neighbor-joining 분석의 결과도 일치하였다. 본 연구결과 핵 rDNA의 ITS 염기서열 분석은 괭이눈속의 계통학적 연구에 유용한 마커로 확인되었으며, 최종적으로 ITS 염기서열과 종자 형태형질을 바탕으로 C. sphaerospermum Maxim. and C. valdepilosum (Ohwi) S.H. Kang & J.W. Han에 대한 분류학적 검토를 하였다.
메주의 산업화를 위해, 종균으로서는 A. oryze와 A. sojae 그리고 B. subtilis를 병용하고, 습도조절과 함께 에서 12일간 발효하면서 메주의 품질특성 변화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이들 종균 접종 메주와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입수한 된장용 전통메주의 효소 활성도를 비교하였다. 즉, A. oryzae를 접종한 메주(=AO메주), A. oryze와 B. subtilis를 접종한 메주(AOBS메주), A. sojae를 접종한 메주(=
This text was analyzed and investigated the vegetation and floristic composition by cluster analysis and classification of phytosociological method, to evaluate the species composition, habitat environment and community structure of Liriope platyphylla and Liriope spicata group in Korea. The southeast slope gradient of the habitat of L. platyphylla and L. spicata was 6.7 to 8.4%, and the habitat altitude of L. platyphylla (41.0 m), L. spicata (114.9 m) was different. Habitat distribution of L. spicata was broader than L. platyphylla. Appearing plants of L. platyphylla and L. spicata group was 58 taxa, 99 taxa, respectively, and Coverage of tree layer was 87.5%, 92.5% respectively. In genus Liriope group, the highest appearing frequency of plant grow in the moist valley as Quercus serrata. Thus, plants of genus Liriope growth was better in moist shade. The vegetation of L. platyphylla group was classified into Quercus serrata community, Castanopsis sieboldii community, Pinus densiflora community and Pinus thunbergii community, and the Liriope spicata group was classified into Quercus serrata community, Quercus alien community, Quercus acutissima community, Prunus verecunda community, Robinia pseudoacacia community, Pinus densiflora community and Pinus thunbergii community. In genus Liriope group, Quercus serrata and Pinus densiflora communities was the closest the similarities.
한국산 쑥속 분류군의 계통분류학적 연구를 위해 Nuclear ribosome DNA의 ITS 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하였다. 정렬된 염기의 총 길이는 635~643 bp이며, ITS1과 ITS2 부위의 길이는 각각 251~255 bp와 217~222 bp로 나타났다. 염기서열 변이를 보이는 site는 95개로 확인되었다. 그 중 ITS1이 35개, ITS2가 26개로 총 72개의 site가 계통학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ITS1이 ITS2보다 종 분화의 변이가 다양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ITS 염기서열을 기초한 계통학적 분석은 쑥속 내에 5개의 Clade를 형성하였다. 그 결과 자방이 퇴화된 분류군들(사철쑥, 제비쑥, 섬쑥, 갯제비쑥)이 하나의 분계조(Clade 1)를 형성함으로써 아속 수준(Subgen. Dracunculus)으로 취급되는 결과를 뒷받침 하였다. 애기비쑥과 큰비쑥은 거의 동일한 유전적 정보를 보였으며(Boostrap 99%), 한국산 참쑥의 학명은 재고 되어야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강화약쑥(A. sp.)은 황해쑥과 매우 가까운 상동성을 보였다(Boostrap 89%). 따라서, 형태적 형질의 변이가 다소 연속적인 쑥속은 DNA 염기서열에 기초한 분자계통학적 연구가 유용한 방법으로 판단되며, 본 ITS 연구결과는 한국산 쑥속의 계통분류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형질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넙치 수정란의 발생에 미치는 수온의 영향을 조사하였다. 실험에 사용된 수정란은 실내 사육수조에서 자연산란된 것으로서, 6개의 수온별 실험구(5, 10, 15, 20, 25 및 )에 수용하여 발생과정을 관찰하였다. 수정란은 10, 15, 20 및 에서 부화 가능하였으며, 부화율은 각각 3, 12, 25 및 50%였다. 발생단계별 수온(T, )과 소요 시간(1/t, hour)과의 상관관계식은 다음과 같다. 포배기: 1/t=0.0208T-0.0951 (=0.
Rumex속 식물의 경쟁적 우세원인을 규명하고 친환경 제초제 등의 자원화 연구에 기초자료로 제공하고자 이 식물의 생육특성과 Allelopathy효과를 알아보았다. 돌소리쟁이 수용성추출액을 이용하여 벤트그라스 (Agrostis stolonifera subsp. stlolnifera), 배추(Brassica campestris subsp. napus var. pekinensis), 이탈리안라이그라 스, 토끼풀(Trifolium repens), 가시비름(Amarathus spinosus), 들묵새(Festuca myuros)등의 상대 발아율을 조사하 여 수용성 추출액이 농도가 높아질수록 발아가 억제되는 경향을 볼 수 있었다. 특히 제주도 위해식물인 가시 비름이 수용성추출액 50% 이상에서는 발아가 되지 않는 경향을 보여 선택적으로 가시비름에 많은 억제력을 보이는 것으로 연구되었다. 애기수영의 수용성 추출액을 이용하여 벤트그라스(Agrostis stolonifera subsp. stlolnifera), 도깨비바늘(Bidens bipinnata), 배추(Brassica campestris subsp. napus var. pekinensis), 크림슨클로버 (Trifolium incarnatum),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토끼풀(Trifolium repens), 등의 발아율을 조사하였는데 수용성 추 출액의 농도가 높아질수록 발아가 억제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배추의 경우 100% 수용성 추출액의 농도에서는 발아가 되지 않아 배추의 생장에 억제력이 높게 나타났다. 반면 평균발아일수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Rumex속의 식물의 수용성추출액을 실험하므로써 식물의 선택적 생장억제력을 알수있었으며 이 실험자료를 토대로 친환경농가에서 대상 식물의 방제에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고, 추후 친환경자재 개발의 기초자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운영 지속재배시 토양에 매몰된 종자의 휴면 및 발아특성을 조사하여 토양속 종자 동태를 구명하기 위해 자운영종자와 꼬투리의 토양매몰 깊이 및 기간별 휴면성과 종자활력 변화를 조사하고 또한 자운영 지속재배 포장에서 낙수후 자운영 종자의 토양속 분포 개수, 발아율 및 종자활력기간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자운영 종자 회수율은 종자 매몰 한달후부터 활력이 잃기 시작하여 낙수전 9월까지 52~65%, 낙수후 10월에는 급격히 떨어져 종자와 꼬투리 모두 30% 이하를 나타내었고, 꼬투리 매몰의 경우는 낙수전 9월까지 활력소실이 되지 않고 100%를 보였다. 2. 자운영 종자의 휴면은 수확당시는 95%로 높았으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점차 파괴되어 9월에는 휴면율(경실율)이 종자는 12~22%, 꼬투리는 31~33%로 급격히 낮아졌고, 낙수후 10월에는 경실율이 종자는 2~8%, 꼬투리는 5~12%로 보다 더 낮아졌다. 3. 발아율은 토양 매몰전 종자는 4%로 낮았으나 토양에 120일간 매몰후 종자 및 꼬투리속 종자 발아율은 휴면이 타파되어 각각 21%~31%, 49~51%로 증가하였다. 4. 자운영 지속포장에서 9월 낙수후 토양속 잔존 자운영 종자는 로터리 부분경운이앙은 경운이앙보다 2.3~2.6배가 많았고, 자운영 종자분포 깊이는 로터리 경운은 0~15 cm 깊이에 고르게 분포되었으나 부분경운 이앙은 대부분의 종자가 5cm 이하 깊이에 분포하고 있었다. 5. 자운영 종자의 출아기간을 기준으로 한 토양 속에서 활력유지기간은 매몰 후 2년정도 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Dendranthema속의 산국, 감국 및 울릉국화의 꽃과 잎줄기(Shoot)를 80% 에탄올을 용매로 환류냉각추출하여 페놀성물질 함량, DPPH radical과 ABTS radical 소거능, ferrous ion chelating 효과 및 linoleic acid에 대한 지질 과산화 억제활성을 측정하였다. 연구의 결과, 총 폴리페놀 및 플라보노이드 물질 함량은 울릉국화에서 가장 높았으며 특히, 울릉국화 꽃에서 함량이 높았다. DPPH radical과 ABTS radical 소거능 또한 울릉국화 꽃에서 가장 우수하였으며, 울릉국화의 잎줄기에서도 소거능이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ferrous ion chelating 효과는 산국 꽃에서 가장 높았으며, 울릉국화 꽃에서 가장 낮았다. 지질과산화 억제활성은 울릉국화 잎줄기에서 가장 높았으며, 반응 32일 이후에도 41.01%의 높은 억제활성을 보여 합성 항산화제인 BHT보다 지질산패 억제효과가 우수하였다. 연구의 결과, 울릉국화 꽃 및 잎줄기는 항산화물질함량이 높고 항산화활성이 우수하므로 천연 항산화소재로 적합하였다. 또한 동일한 식물도 부위에 따라 항산화효과가 다른 것을 확인 하였으며, 항산화효과의 종류에 따라 우수한 활성을 보이는 식물종이 각기 다르므로 사용 목적에 따라 식물종을 선택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으로 생각되었다.
"홍영"은 2003년 "대서" 품종과 AG34314 계통 간의 교잡후대에서 유래되었으며, 고령지농업연구소의 감자육종 프로그램을 거쳐 선발되었다. 2006년과 2007년 대관1-102호라는 계통명으로 지역적응시험을 수행하여 주요 생육특성, 괴경특성, 수량성 및 병해특성을 평가하였으며, 2007년 "홍영"으로 명명하여 국립종자관리원에 신품종으로 원하였다. "홍영" 감자는 모양이 둥글고 눈이 얕으며 껍질과 속이 모두 홍색이다. ha당 평균 수량은 37.4톤이
고품질의 곰취, 곤달비 및 한대리곰취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임간재배기술을 개발하고자 횡성군 둔내면의 산채마을 임간재배지에 생육중인 세 식물종의 광합성을 특성을 조사 비교하였다. 광도에 따른 곰취류의 광합성율의 평균은 광도가 높아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광도에 따른 곰취의 광합성율의 평균은 광도가 높아질수록 높아지다가 1,600 PPFD에서 최대치인 21.1μmol CO2m-2s-1를 보이고 2,000 PPFD에서는 낮아졌다. 한대리곰취가 27.39(μmol CO2m-2s-1)로 가장 높은 광합성율을 보였고, 곰취, 곤달비 순으로 낮아졌다. 5월 27일 측정에서 모두 식물종간 통계적 유의차가 인정되었으며 광합성율은 한대리곰취, 곰취, 곤달비 순이었고, 6월 21일 측정 광합성율은 한대리금취, 곤달비, 곰취순이었다. 횡성군 둔내면 산채마을과 같은 해발고가 낮은 지역에서는 곰취나 곤달비 보다는 한대리곰취의 임판재배가 적합할 것이라 사료된다.
We aimed to investigate the antiviral activity of Zanthoxylum species against influenza virus A/WS/33, A/PR/8 and B/Lee/40 used by sulforhodamine B (SRB) assay and the action of leaves extracts of Zanthoxylum piperitum on life cycle of influenza virus A/WS/33. Among the twelve extracts, only the leaf extract of Z. piperitum exhibited strong antiviral activity at low concentration of less than 10μg/ml with no citotoxicity (50μg/ml) against all of three viruses. In addition, only oseltamivir showed antiviral activity with IC50 of 65.3μg/ml against influenza A/WS/33 among the viruses. Furthermore, the leaf extract of Z. piperitum suppressed infection of influenza virus A/WS/33, when added just prior (-1 hr) or after virus inoculation (0 hr). Leaf extract of Z. piperitum directly affect the infectivity of influenza virus A/WS/33 particles. Therefore, Leaf extract of Z. piperitum exhibited higher antiviral activity against three influenza viruses than that of the oseltamivir, which directly interacts with influenza A/WS/33 particles, affecting the initial stages of infection such as receptor binding and virus entry.
Aster속 식물의 부위별 항산화 효과를 구명하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실시하였다. 4종의 Aster속 식물을 수확한 후 80% 에탄올로 추출하여 radical 소거활성 및 생리활성물질 함량을 측정하여 항산화 효과를 분석하였다. 모든 식물에서 지상부보다 꽃의 추출수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DPPH 라디칼 소거능은 참취 꽃 〉 해국 지상부 〉 참취 지상부 〉 해국 꽃 순으로 높았고, ABTS 라디칼 소거능은 참취 꽃 〉 해국 지상부 〉 해국 꽃 〉 참취 지상부 순으로 높았다. Fe2+ chelating 효과는 모든 시료에서 대조구인 EDTA보다 낮았으며, 시료 중에는 해국의 지상부에서 비교적 좋은 효과를 보였다. 추출물 중 참취 꽃, 해국 지상부, 벌개미취 꽃, 참취 지상부는 지질산패 8일째에서도 BHT보다 linoleic acid의 산화를 강하게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총 폴리페놀과 총 플라보노이드 함량은 참취 꽃이 각각 90.46μg·g-1과 75.36μg·g-1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는 해국 꽃이 60.78μg·g-1, 41.48μg·g-1로 높았다.
본 연구는 김치제조용 월동배추의 속소금 살포 절임 기계화 작업의 표준화를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중대형 김치 공장을 조사하여 속소금 살포에 의한 배추의 기계화 절임의 주요변수를 구하였으며, 그 결과 절임염수 농도, 절임시간, 탈수시간이 주요변수임을 파악하였다. 절임 시 이 변수의 적정값을 구하기 위하여 일련의 실험실 기초실험을 월동배추를 사용하여 수행하였고, 그 실험 결과를 타 계절 배추 절임에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타 계절 배추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