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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친환경적인 조사료 생산과 사료가치 향상을 위해 콩과 작물과 청보리 혼파에 관한 시험을 수행하였다. 최근 보리 재배시 심하게 발생하여 감수를 초래하는 토양 전염성 병인 호위축 바이러스(BaYMV) 발생은 간작에서 3정도 발생하였으나, 혼파했을때는 발생이 1 정도로 경감되었다. 청보리와 헤어리베치 또는 자운영을 혼파했을 때, 혼파에서 출수 및 성숙기가 간작보다 다소 빨랐으며, 질소 시비량이 늘어날수록 생육이 지연되었다. 청보리의 단위면적당 수수는 간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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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주년 조사료 생산을 위한 작부체계에서 하계작물에서는 수수수단그리스 교잡종이 청예수량이 가장 많았고, 다음이 옥수수이었으며, 건물수량은 옥수수>수수수단그라스 교잡종>수수>귀리의 순이었다. 작부체계에서 동계작물의 종류가 하계작물의 청에 및 건물생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한 결과 통계적 유의성을 볼 수 있었다. 동계작물들의 청에 및 건물 생산량은 5월 중순 예취시 귀리가 가장 많았으며, 트리티케일>이탈리안 라이그라스>호밀>청보리의 순이었다. 앞작물로 재배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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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94.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국화 잎과 꽃을 흡즙 가해하는 애긴로인재 (Nysius plebejus Distant)의 생활사를 진주지방에서 조사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애긴노린재는 연중 3세대를 경과하였으며 세대별 성충의 발생최성기는 4월 중순, 6월중순, 8월 하순이었고, 8월 하순~9월 중순경에서 성충 유살량이 가장 많았다. 알에서 성충까지의 발육기단은 월동세대인 봄에는 6~7주가, 제 1새대와 제 2세대기인 여름에는 5~6주가 각각 소요되었다. 세대별 알기간 14.2일, 9.3일 및 7.2일 이였고, 약충기간은 45.2, 32.1 및 31.2이였으며, 알에서 성충우화시기까지의 총발육기간은 각 59.4일, 41.4일 및 38.4일이었다. 세대별 평균 산란기간은 25.6일, 23.4일, 21.2일로써, 큰 차이가 없었나. 평균 산란수는 각 41.5개, 37.2개 및 35.4개로써 월동세대가 조금 많은편이었다. 성충의 평균수명은 월동세대에는 암컷 32.6일 수컷 15.2일이고, 제 1세대는 암컷 27.5일, 수컷 12.3일이며, 제 2세대는 암컷 25.1일, 수컷 12.1일이었다. 성충의 성비는 대략 1:1이었으며, 대체로 기주식물의 잎이나 줄기의 표면에 산란하였다. 월동은 성충(90%) 및 5령 약충(10%)상태로 하였는데, 월동 전 성충운 성적으로 미숙한 상태였으나 월동 후 봄부터 생식이 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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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94.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국화 해충인 노린재류의 종류 및 그 우점종인 애긴노린재(Nysius plebeius Distant)의 기주범위 및 방제에 대하여 진주와 마산 지역에서 수행되었다.국화 가해노린재류의 종류는 4과 5종이 조사되었고, 그중 애긴노린재가 80.6%로 우점종이었다. 궁화재배포장 주위에 분포한 애긴노린재의 기주식물의 종류는 20종이었고 이중 우점기주는 구화류, 이타리안라이그라스, 실망초 및 양딸기 등이었다. 노지지배 국화 품종별 애긴노린재의 발생 및 피해범위는 고시된 37개 품종 모두가 피해를 입었으며 그 피해시기는 주로 8월에서 10월 사이였다. 애긴노린재에 대한 효과적인 방제적기는 8월초순부터 10일간격으로 3~4회 방재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4,000원
        5.
        201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Early maturity of soybean (Glycine max (L.) Merr.) is an important character for double cultivating system with winter crops such as onion or garlic in southern area of Korea. Soybean cultivars released in the past, especially ‘Keunolkong’ was widely cultivated but it was weak at abiotic stress and low yield potential because of too short growing period and short stem height. ‘Hanol’, a new early maturing cultivar showing better abiotic stress tolerant and higher yield potential, was developed from the cross between SS91408 and ‘Hwaeomputkong’, and released in 2009. ‘Hanol’ is, compared to ‘Keunolkong’, Hanol’s growing period is five days longer and its height is 5cm higher. In addition, it showed better excess-water tolerant and 26.5g 100-seed weight. At regional adaptation yield trials (RYT) in six regions from 2007 to 2009, ‘Hanol’ showed 2.04 tons of seed per hectare, 14% higher than ‘Keunolkong’ (1.80ton/ha). ‘Hanol’ is promising for double cropping system with higher yield.
        6.
        2016.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A soybean cultivar for soy-paste, ‘Hwangkeumol’, was developed from the cross between SS92414 (crossing line of ‘Pokwangkong’ and ‘Suwon163’) and ‘Hwaeomputkong’ by soybean breeding team in the National Institute of Crop Science (NICS) in 2010. A promising line, SS99409-2B-11-5-4, was selected and designated as the name of ‘Milyang202’. It was prominent and had good result from regional adaptation yield trials for three years from 2008 to 2010 and released as the name of ‘Hwangkeumol’. It has a determinate growth habit, white flower, gray pubescence, yellow seed coat, yellow hilum, spherical seed shape and large seed (28.6 grams per 100 seeds). Maturity date of ‘Hwangkeumol’ was as early as September 15th. Therefore it is suitable for double cropping system. ‘Hwangkeumol’ was resistant to bacterial pustule and resistant to soybean mosaic virus, the major soybean diseases in Korea and tolerant to lodging in fields. The average yield of ‘Hwangkeumol’ was 2.51 ton per hectare in the regional yield trials carried out for three years from 2008 to 2010.
        7.
        2015.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해안’은 조숙, 내병, 내도복성 유채 1대잡종으로 식용 및 바이오디젤 생산용으로 적합하다. 2008년에 웅성불임인 목포 -CGMS와 임성회복 화분친인 8516-B-5-6-5-3을 교배하여 생산력검정시험(2009 ~ 2010)과, 지역적응시험(2011 ~ 2013)을 거쳐, 2014년에 육성된 품종이다. ‘해안’의 엽형은 하부익상 전렬형이고 결각은 중간 정도이다. 엽색은 짙은 녹색이며, 화 색은 선황색, 종자색은 갈색이 섞인 검은색이다. ‘해안’의 성 숙일은 6월 4일로 ‘선망’보다 4일 정도 빨라 조숙성이다. ‘해 안’의 수량은 10 a당 272 kg로 같은 1대잡종인 ‘선망’에 비해 6% 증수되었다. ‘해안’의 기름함량은 44.2%이고, 지방산 중에루신산은 없는 반면 올레인산의 함량은 69.8%로 높아 식용 및 바이오디젤 생산용으로 적합하다.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 은 1.84 mg/g으로 국제허용기준치인 3.0 mg/g 이하였다. ‘해 안’은 제주도를 포함하는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등 남 부지역에서 재배에 적합한 품종이다.
        8.
        2015.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중모 7002’는 유채 중간모본으로 1984년에 ‘RS10//Erra/Tower’를 모본으로 하고, ‘RS10’을 부본으로 하여 인공교배하여 육성하였다. ‘중모 7002’는 엽형은 하부익상전렬으로 결각은 중간이며, 잎색은 짙은 녹색, 줄기색은 갈색이 섞인 녹색, 꽃색은 황색, 종피색은 흑색이다. ‘중모 7002’의 개화기(4월 16일)와 성숙기(6월 9일)는 ‘한라유채’와 비슷하였으나, 개화초기에 일시에 개화하는 개화균일도가 매우 좋았으며, 도복저항성도 ‘한라유채’에 비하여 좋게 나타났다. ‘중모7002’의 수량은 지역적응시험 결과 10 a당 247 kg로 ‘한라유채’의 208 kg에 비해 16% 증수되었다. ‘중모 7002’의 기름함량은 44.3%이고, 올레인산의 함량은 70.8%로 ‘한라유채’에 비하여 각각 0.5%와 3.3% 높게 나타났으며, 구루코시노레이트 함량은 1.91 mg/g으로 국제허용기준치인 3.0 mg/g 이하로 나타났다. ‘중모 7002’의 재배적지는 우리나라의 서남부지역인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및 제주특별자치도이다.
        9.
        2015.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유채(Brassica napus L.)는 주로 기름을 생산하기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남부지방에서 재배되어 왔다. 유채는 전초를 나물용 또는 청예사료용으로 이용하고, 종자는 착유하여 식용유와 바이오디젤용으로 이용하며, 부산물인 유채박은 가축사료와 유기질 비료로도 사용되는 용도가 다양한 작물이다. 최근에는 대규모 유채 경관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자치단체의 홍보 및 관광수익 창출의 목적으로 남부지방 뿐만 아니라 서울 등 중부지방에서도 경관을 목적으로 유채 재배면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어 경관용으로 적합한 유채 품종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유채꽃의 색깔은 노란색으로 단순하기 때문에 경관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꽃색의 다양화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하얀색 꽃이 피는 경관용 유채 ‘중모 7003’은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1983년에 ‘Tower’를 모본으로 하고 ‘AB130’을 부본으로 교배하여 고정계통 ‘83025’을 양성하였고, 그 중 하얀색 꽃이 피는 개체를 선발하여 1984년부터 1990년까지 세대를 전개하면서 하얀색 꽃이 고정된 계통 ‘83025-B-1-1-2’를 선발하였다. ‘83025-B-1-1-2’은 2010~~2011(2년)에 걸친 생산력검정시험과 2012~2014(3년)에 걸친 지역적응시험 결과, 이형주의 발생이 없고 대비품종인 ‘한라’에 비해 내도복성과 내병성(균핵병)에 강하며 하얀색 꽃이 피어 경관용뿐만 아니라 바이오디젤용으로 적합하여, 중모7003 (Jungmo7003)으로 명명하였다. ‘중모7003’은 개화기(4월 16일)와 성숙기(6월5일)가 ‘한라’에 비해 5일 빠르다. 수량은 207kg/10a로 ‘한라’에 비해 6%가 적으나 개화 균일성이 좋고 하얀색 꽃이 피어 경관용으로 적합하다. 균핵병에는 강하나 도복저항성이 비교적 약하다. 기름함량(43.8%)과 올레인산 함량(68.4%)로 ‘한라’와 비슷하였고, 에루신산은 전혀 없고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은 1.94g/g으로 국제허용기준치인 3.0mg/g 이하이다.
        10.
        2015.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최근 화석연료 사용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농도 증가와 지구온난화로 인해 친환경에너지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식물성 기름을 활용하여 생산한 바이오디젤의 수송용 에너지로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유채(Brassica napus L.)는 예로부터 식용유를 생산하기 위해 주로 동계 기름작물로 재배되어 왔으나, 우리나라도 바이오디젤 원료로서 유채기름에 대한 관심의 증가로 재배면적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 유채의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서는 논재배가 필수적으로 벼와 이모작이 가능한 조숙성이며 균핵병 등의 병해에도 강한 유채 품종육성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에서 균핵병에 강하며 논재배에 적합한 품종의 육성을 목표로 2009년도에 ‘목포-CGMS’(웅성불임, 종자친)와 ‘8630-B-6-5-3-6’(임성회복 화분친)을 교배하여 우수한 특성을 나타내는 1대잡종 ‘단교71호’를 선발하여, 2010~2011년에 걸쳐 1대잡종 품종인 ‘선망’을 대비품종으로 하여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하였으며, 2012~2014년에 전남, 전북, 경남 및 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하였다. 생산력검정시험과 지역적응시험을 통하여 농업적인 특성, 지방함유량, 지방산의 조성 및 글루코지놀레이트의 함량 등을 분석한 결과, ‘단교71호’는 대비품종인 ‘선망’에 비해 조숙이며, 논재배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며 내병성 및 내도복성이 강하여 조안(Joan)으로 명명하였다. 1대잡종 ‘조안’은 조숙종으로 개화기(4월 10일)와 성숙기(6월4일)가 ‘선망’에 비해 3~4일 빠르다. 수량은 279kg/10a로 ‘선망’에 비해 6%가 증수되었고, 균핵병과 도복저항성에 강하다. 기름함량은 44.5%로 ‘선망’보다 높고, 올레인산 함량이 69.5%로 ‘선망’의 67.2%에 비해 2.3% 높았으며, 에루신산은 전혀 없고 글루코시놀레이트 함량은 1.85mg/g으로 국제허용기준치인 3.0mg/g 이하이다. ‘조안’의 기름성분 중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인산의 함유량이 높아 식용과 바이오디젤 원료용으로 적합하다.
        11.
        2014.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중모 7001’은 꽃이 커서 경관용으로 적합한 유채 신품종으로 1984년에 [(망운재래 × Bronowski) × Erra] × Tower를 모본으로 하고 ‘RS10’을 부본으로 인공교배하여 육성하였다. ‘중모 7001’의 엽형은 하부익상전렬, 엽색 및 줄기색은 녹색, 결각은 중간이며 꽃색은 황색, 종피색은 흑색이고, 꽃의 크기가 ‘한라유채’ 에 비하여 매우 커서 경관용으로 적합하다. ‘중모 7001’의 개화기(4월 17일)와 성숙기(6월 8일)는 ‘한라 유채’보다는 3일 정도 빠르며, 지역적응시험 결과, ‘중모 7001’ 의 수량은 10a당 259 kg로 ‘한라유채’에 비해 16% 증수되었다. ‘중모 7001’의 기름함량은 44.4%이고, 올레인산의 함량은 69.1%로 ‘한라유채’에 비하여 1.7% 높았으며, 구루코시노레이트 함량은 1.87 mg/g으로 국제허용기준치인 3.0 mg/g 이하였다. ‘중모 7001’의 재배적지는 전남, 전북, 경남 및 제주도를 포함하는 우리나라의 서남부지역이다.
        12.
        2014.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새단백’은 고단백 다수성 콩 신품종육성을 목표로 ‘보광콩’과 ‘수원193호’를 교배한 계통을 다시 단백질 고함유자원인 ‘MD87L’을 모본으로 하여 1999년에 교배하여 계통육종법으로 육성한 품종으로 2010년 12월 농작물직무육성신품종선정위원회에서 국가목록등재품종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새단백’으로 명명하였다. ‘새단백’의 개화기는 ‘대원콩’보다 3일 늦으며, 성숙기는 10월 5일경으로 7일 빨라 등숙기간이 10일 정도 더 짧다. 경장은 64 cm로 ‘대원콩’보다 다소 작으며 도복에 강하고 불마름병에 저항성이며 바이러스와 종자병해에 강하였으나 뿌리썩음병에는 약한 편이었다. 조단백 함량은 ‘대원콩’보다 8.9% 높은 고단백 품종으로, ‘단백콩’보다 연차간 단백질 함량의 변이가 적고, 두부수율과 순두부응고력이 높으며 두부의 물성이 양호하여 두부 가공적성이 우수하다. ‘새단백’의 종실 100립중은 20.7 g으로 ‘대원콩’보다 약 4 g 가벼우나 ‘단백콩’보다 5.7 g 무거운 중립종이며, 수량성은 2.53 MT/ha로 표준품종인 ‘대원콩’에 비해 9% 감소하였으나 ‘단백콩’과는 비슷하였다.
        13.
        2014.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십자화과(Cruciferae)에 속하는 동계작물인 유채(Brassica napus L.)는 예로부터 어린 식물체는 나물로, 종자는 식 용유로 사용하기 위해 제주도를 포함한 남부지역에서 재배되어 왔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유가상승으로 바이오디 젤을 생산하기 위해 유채기름에 대한 관심의 증가와 함께 재배면적이 증가하고 있다. 유채는 밭작물이지만 대량 재배와 기계화를 위해서는 논재배가 필수적이여서 논재배에 강한 유채 품종육성이 절실하다. 이에 따라 2008년도 에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에서 모본으로 ‘목포-CGMS’(웅성불임)와 부본으로 ‘8516-B-5-6-1-2’ (임성회복화분친)을 교배하여 1대잡종인 ‘단교70호’를 양성하고 유채 1대잡종 품종인 ‘선망’을 대비품종으로 하 여 2009~ 2010년에 걸쳐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하였으며, 2011 ~ 2013년에 전남, 전북, 경남 및 제주 등 4개 지역에 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하였다. 생산력검정과 지역적응 기간 동안 농업적인 특성, 종자 내의 지방함유량, 지방산 의 조성 및 글루코지놀레이트의 함량 등을 분석한 결과, ‘단교70호’는 대비품종인 ‘선망’에 비해 조숙이며, 논재배 에 대한 적응성이 강하며 내병성 및 내도복성이 강하여 해안(Haean)으로 명명하였고, 2014년에 국립종자관리원에 품종보호출원(출원 2014-2222)을 마쳤다. ‘해안’의 엽형은 하부익상전렬이며, 결각은 중간, 엽색은 녹색, 종피색은 흑색으로 대비품종인 ‘선망’(Sunmang)과 비슷하나 꽃색은 선황색이다. ‘해안’의 추대기는 3월 23일, 개화기는 4월 11일로 ‘선망’과 비슷하였으나 성숙기가 6월 4일로 ‘선망’보다 4일 빨랐으며, ‘해안’은 경장이 115 cm로 선망과 같 았으며, m2당 주수는 103본으로 ‘선망’보다 5본 많았고, 1수협수는 53개로 ‘선망’ 보다 2개 많았다. 천립중은 ‘해안’ 이 4.1 g으로 ‘선망’ 보다 0.2 g 더 무거웠다. ‘해안’은 기름함량이 44.2%로 ‘선망’ 보다 0.9% 높으며, 올레인산 함유 비율이 69.8%로 ‘선망’ 보다 2.5%가 높았고, 에루신산은 전무하며, 구루코지노레이트 함량이 1.84 mg/g으로 국제 허용기준치인 3.0 mg/g 이하이다. 수량은 10a 당 272 kg로 ‘선망(256 kg/10a)’에 비해 약 6%가 증수되었으며 도복과 균핵병에 비교적 강하다.
        14.
        2014.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유채(Brassica napus L.)는 오래 전부터 기름을 이용하기 위해 재배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지역자치단체의 축제와 홍보를 목적으로 경관용 유채 재배가 증가하고 있다. 유채는 월동이 가능한 전남북, 경남, 제주도 등의 남부지방에 서 주로 재배되었으나 최근에는 구리, 삼척 등의 중부지방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하천의 고수부지와 공원 및 동계 유휴농지에 경관을 목적으로 유채를 재배하여 유채를 주제로 한 축제를 개최하여 관광객 유치, 지역사회홍보 및 농가소득증대를 유도하고 있다. 경관용 내도복성 유채 ‘중모 7002’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바이오에너지 작물센터에서 [(RS10 × Erra)×Tower]를 모본으로, ‘RS10’을 부본으로 인공교배하여 육성하였다. 1984년에 교배하 여 F1을 양성한 후 1985년과 1986년에 F1와 F2를 전개하여 집단으로 선발하였고, 1987년 F3 부터 1990년에 F6 까지 4년 동안 계통선발 과정을 거쳐 우량계통인 ‘목포116호’(84013-B-6-3-3-6)을 선발하였다. 선발한 ‘목포116호’를 2009년과 2010년에 전남 무안의 바이오에너지작물센터 포장에서 생산력검정시험을 실시한 후, 2011-2013년에 3 년 동안 무안(전남), 익산(전북), 진주(경남) 및 애월(제주) 등 4개 지역에서 유채 고정 품종인 ‘한라유채’와 비교하 여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한 결과, 이형주가 발견되지 않아 품종으로서 균일성 요건을 충족하여 안정성을 갖춘 것 으로 판단되어 ‘중모7002’ (Jungmo7002)으로 명명하였고, 국립종자관리원에 품종보호출원(출원 2014-221)을 마 쳤다. ‘중모7002’ 기존 유채 고정품종인 ‘한라’에 비해 개화균일성이 우수하고 내도복성과 내병성(균핵병)에 강하 여 바이오디젤 및 경관용으로 적합하다.
        15.
        2013.06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새로운 참깨품종 ‘밀성’을 농촌진흥청 작물시험장 영남 시험장에서 2007년에 개발하였다. 교배조합은 이리4호와 ‘수원131호’로 고품질, 다수성, 내병성을 목적으로 하였다. ‘밀성’은 계통육종법을 이용하여 생산력검정시험, 지역적응성 검정시험을 거쳐 개발되었다. ‘밀성’은 소분지이고 3과성, 2실 4방의 꼬투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밀성’의 개화기는 7월 1일로 표준품종인 ‘양백’보다 2일 빨랐다. 또한 성숙기는 8월20일로 ‘양백’과 같았다. ‘밀성’의 경장은 129 cm로 ‘양백’과비슷했다. 하지만 ‘밀성’은 ‘양백’보다 많은 27개의 착삭절을가지고 있어 밀삭형이다. ‘밀성’의 천립중은 2.79 g으로 ‘양백’보다 컸다. ‘밀성’의 역병저항성 및 도복저항성은 ‘양백’과비슷했고 ‘밀성’의 수량은 98 kg/10a로 ‘양백’보다 5% 증수하였다. ‘밀성’은 유지함량은 ‘양백’보다 적었으나 단백질함량은 많았다. 지방산 중 올레산의 비율은 45.8%였고 세사민함량은 2.8 mg/g, 세사몰린 함량은 3.0 mg/g이었다.
        16.
        2013.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대하 1호’는 대립 내재해 다수성 콩 신품종육성을 목표로, 내재해 다수성 ‘장엽콩’을 모본으로 대립 ‘화엄풋콩’을 부본으로 하여 교배한 것을 다시 다수성 ‘수원192호’를 모본으로 1997년도에 인공교배한 SS97214 조합으로 계통육성법으로 선발하였으며 계통명은 ‘밀양164호’이다. 꽃색은 백색이고 잎모양은 난형이며, 종자모양은 구형이고 종피색과 배꼽색은 황색이며 100립중은 25.4 g으로 ‘태광콩’에 비하여 2.5 g 정도 무거운 대립이다. ‘태광콩’보다 성숙기가 늦어 등숙기간이 2일이 길다. 도복에 강하며, 불마름병과 바이러스에 강하고, 내습성과 뿌리썩음병, 종실의 이병립율은 ‘태광콩’과 비슷하다. ‘태광콩’ 대비 수량성은 생산력검정시험에서 8 %, 지역적응시험에서는 5 % 증수하였으며, 전국 10개소 평균 종실수량은 ha당 2.62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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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천상’은 대립 다수성 콩 신품종육성을 목표로, ‘수원190호’를 모본으로 ‘황금콩’을 부본으로 1998년에 인공교배하여, 1999-2000년도에 F1, F2 세대를 양성하고, F3부터 계통 전개하여 선발한 SS98206-41-1-3-1-1 계통으로 계통명은 ‘밀양176호’이다. 주요 특성은 유한신육형으로 화색은 백색이고, 엽형은 피침형이며, 모용색은 회색이다. 종자모양은 구형이고, 종피색과 제색은 황색이다. 개화기는 7월 26일로 ‘태광콩’보다 빠르고 성숙기는 3일 늦어 등숙기간이 7일이 더 길다. 경장은 76 cm로서 ‘태광콩’과 비슷하고 도복에 강하며, 100립중은 24.8 g으로 ‘태광콩’에 비하여 2.0 g 정도 무거운 대립이다. 불마름병에 저항성이며 콩모자이크바이러스와 내한발성은 강하였으나, 내습성과 뿌리썩음병에는 약하였으며, 탈립이 되지 않았다. 조단백질 및 조지방 함량은 ‘태광콩’보다 높았으며,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태광콩’과 비슷하였고 함황아미노산과 총 아미노산의 함량이 높았다. 두부수율은 낮으나 두부의 물성이 높았으며, 메주 가공적성은 ‘태광콩’과 비슷하였다. 수량성은 생산력검정시험 결과, 10% 증수되었으며, 지역적응시험에서는, 전국 10개소 평균 ha당 2.34톤으로서 대비품종인 ‘태광콩’ 대비 10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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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미흑깨'는 2006년에 국립작물과학원 영남농업연구소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내병성은 약하지만 다수성 품종인 '유성깨'에 내병성이 강하면서 다수성인 '수원131호'를 교배한 후대에 고품질 다수성인 '경북1호'를 1994년에 3원교잡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표준품종에 비하여 수량성이 높고 총아미노산 함량이 많으면서 검정색 착색도가 진한 고품질 품종이다. 경장은 125 cm이고, 주당 삭수는 77개이다. 1,000립중은 2.57 g이고 기름함량은 표준품종보다 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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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윤흑'은 내병성이 개선되고 다수성인 품종을 육성하기 위하여 다수성 계통인 유성깨에 고품질 내병성인 건흑깨를 1995년에 인공교배하여 육성한 품종으로 6년간의 계통육성을 통하여 유망계통을 선발하고 2002년부터 3년간 생산력 검정시험을 거친 후 전국 9개의 지역에서 3년간의 적응시험을 통하여 선발된 것으로 '윤흑'은 수량성이 높고 내도복성이면서 검정색 착색도가 진하고 레놀렌산 함량이 많은 고품질 품종이다. 또한 우리나라 기후조건에서 단작 및 이모작형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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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얼룩찰1호'는 자식계통 KBW23을 종자친으로 하고 KW33을 화분친으로 하여 교잡된 단교잡종이며 알맹이가 흰색과 검정색의 두 가지 색을 가진 얼룩찰 옥수수이다. '얼룩찰1호'는 2003년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3년 동안 전국 5개 지역에서 지역적응시험을 실시한 결과 그 우수성이 인정되어 2007년 농작물 직무육성 신품종으로 결정되었다. 이 품종의 주요특성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얼룩찰1호'의 출사일수는 76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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