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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색결과 70

        1.
        2023.04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에서는 2 016년부터 2 02 0년까지 내륙 관측소 중 안개 최다발 지역인 안동을 대상으로 XGBoost-DART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1 시간 후 안개 유무를 예측하였다. 기상자료, 농업관측자료, 추가 파생자료와 각 자료 를 오버 샘플링한 확장자료, 총 6개의 데이터 세트를 사용하였다. 목측으로 획득한 기상현상번호와 시정계 관측으로 측 정된 시정거리 자료를 각각 안개 유[1]무[0]로 이진 범주화하였다. 총 12개의 머신러닝 모델링 실험을 설계하였고, 안개 가 사회와 지역사회에 미치는 유해성을 고려하여 모델의 성능은 재현율과 AUC-ROC를 중심으로 평가하였다. 전체적으 로, 오버샘플링한 기상자료와 기상현상번호 기반의 예측 목표를 조합한 실험이 최고 성능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는 머 신러닝 알고리즘을 활용한 안개 예측에 있어서, 목측으로 획득한 기상현상번호의 중요성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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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2.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is study aimed to evaluate the germination characteristics, -glucan and antioxidant contents, and antioxidant activity of naked oat according to germination temperature (20, 25, and 30oC) and time (24, 48, and 72 h). Sprout length was highest at 25oC, and the rotten degree was increased as the germination temperature and time increased. The -glucan content of naked oat increased after 24 h of germination at all temperatures and then decreased by 72 h of germination. Total polyphenol content, flavonoid content, and antioxidant activity increased as the germination temperature and time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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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2.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빈 미술사박물관의 중세 소장품 중 인상적인 작품의 하나는 ‘덧없음의 알레고리’를 내용으 로 하는 소위 <바니타스 그룹>이다. 세 인물이 쌍을 이룬 조각상은 젊음의 아름다움과 나이 듦의 노쇠함이 명백하게 대조를 이룬다. 노파의 몸은 처진 가슴, 주름진 얼굴 등 노화의 사실적 묘사를 통해 강조되는 반면 젊은이의 피부는 매끄럽고 팽팽하다. 서양미술사에서 노인을 소재로 다룬 경 우는 드물지 않다. 그러나 1500년경 독일 남부에서 벌거벗은 노파를 소재로 한 미술품의 증가는 주목할 만하다. 본 연구는 주름과 불거진 뼈 등 육체적 노쇠함의 징후를 강조하는 ‘추한 여성’을 주제로 다룬다. <바니타스 그룹>과 같은 조각상의 유행과 의미는 인문주의 교육을 받은 사람들과 관계가 깊다. ‘추한 여성’을 다룬 작품이 당대 지식인과 인문주의자의 서재나 쿤스트캄머를 위해 주문됐을 것으로 추정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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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7.03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A new naked oat cultivar, ‘Jungmo2005’(Avena nuda L.), was developed for food and forage use by National Institute of Crop Science, RDA in 2010. It was derived from a cross between F1[‘Early80’/‘Gwiri33’] and F1[‘Early80’/‘Gwiri23’]. ‘Early80’, a covered oats, has early heading and high yielding, while ‘Gwiri23’ of covered type and ‘Gwiri33’ of naked type has early heading with large-size grain. ‘Jungmo2005’ has the characteristics of narrow and long leaves of pale green color, middle diameter culm of yellow color and medium grain of whitish yellow color. Cultivar ‘Jungmo2005’ had 2 days earlier heading date (May 9) than the check cultivar ‘Seonyang’ (May 11) in field condition. The ‘Jungmo2005’ showed better winter hardiness than that of the check cultivar, and similar to the check cultivar in respect to lodging resistance. The ‘Jungmo2005’ had 105 cm of culm length, 21.5 cm of spike length, 658 spikes per m2, 82 grains per spike, 23.3 g of 1,000-grain weight, and 622 g of test weight. The grain yield of ‘Jungmo2005’ was averaged 3.38 MT ha-1, which was 6% higher than that of the check. Average forage fresh and dry matter yield of ‘Jungmo2005’ harvested at milk-ripe stage were 44.8 and 12.6 tone ha-1, respectively, compared with 47.5 and 12.5 tone ha-1 of the check. The protein content of the ‘Jungmo2005’ was similar to the check (7.6% and 7.5%, respectively), while ADF (28.6%) and NDF (51.5%) were lower than the check (31.4% and 57.0%, respectively). TDN content and RFV were higher than those of the check (66.3%, 120.3 and 64.1, 105.2, respectively). ‘Jungmo2005’ is recommended for fall sowing cropping only in the south area where daily minimum mean temperatures are averaged higher than -4 ℃ in January, and it should not be cultivated in mountain areas, where frost damages is likely to occur. The areas would do better only to sow in spring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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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6.11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ppropriate amount of oats to add to rice and the merits of oat meal. We analyzed the physicochemical characteristics, cooking properties, functional components, and sensory evaluation according to the amount of oats added in the cooked rice. Compared with rice, the oat showed higher level in protein, fat, total β-glucan and total polyphenol, but not for starch. Therefore, the amount of chemical and functional components was increased significantly with the increase in the amount of oats added. Water absorption and expansion were decreased with the increase in the amount of oat added. Oleic acid content was increased and linoleic acid content was decreased slightly. Unsaturated fatty acid content was greatly increased. The DPPH and ABTS radical scavenging activity were increased significantly according to the amount of oats added. As a result of sensory evaluation, the most appropriate amount of oat added was 20% and 30%. By the addition of oat, the β- glucan content of the cooked rice and the antioxidant activity could incr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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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시험은 동계작물인 쌀보리의 알곡에 대한 사료로서의 활용도를 제고하고자 미생물 분포를 분석하고, 발효과정 중 이화학적 및 미생물학적 특성의 변화 분석을 통하여 효 과적인 발효사료 제조방법을 제시하고자 수행하였다. 즉, 수확된 쌀보리 종실에 시판 생균제를 기준에 맞게 접종한 후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밀봉하여 37℃에서 7일간 발 효를 통해 쌀보리 종실의 저장성과 안전성을 증진시킬 수 있다. 쌀보리 종실 자체에 Staphylococcus속과 Bacillus속의 미 생물들이 다수 존재하여 자연발효의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 또한 생균제를 접종하지 않은 쌀보리 종실도 기간 이 경과됨에 따라 산도가 저하되고 유산균 수가 증가하여 발효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쌀보리 종실에 생균제를 접종하였을 경우, 발효 7일차에 pH가 4.33±0.02로 발효가 더 빨리 진행되었으며, 유산균의 수도 전체 발효기간 동안 미 접종 대조구에 비해 높게 유지되었 으나, 효모의 수에 있어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발효 에 의해 쌀보리 종실의 산도가 저하됨에 따라 초기 107 cfu/g 이상 검출되었던 대장균이 발효 7일차 이후부터는 전 혀 검출되지 않아 발효가 쌀보리 종실의 안전성을 유지시 키는 데 있어 효과적인 저장방법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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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4.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 연구는 예비과학교사들의 암석에 대한 이해수준에 따른 육안분류 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하여 광물과 암석에 대한 비과학적 개념과 관련된 설문지를 개발한 후 예비 과학교사 132명에게 응답하게 하였고, 수집된 자료는 라쉬 모형을 이용하여 암석에 대한 이해수준에 따라 숙달 집단과 미숙달 집단으로 구분하였다. 이렇게 구분된 집단의 육안분류 능력을 알아보기 위해 17종(화성암 6종, 퇴적암 5종, 변성암 6종)을 제시한 후 각자의 기준에 따라 암석을 분류하도록 하였다. 분석 결과 예비 과학교사들은 주로 조직, 색깔, 입자 크기 등을 분류기준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화성암을 분류하는 것은 비교적 쉽게 해결하였지만 퇴적암과 변성암은 동일한 기준을 사용하여 분류하는데 혼동하고 있었다. 한편 암석에 대한 이해수준과 생성원인에 따른 분류능력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지만 암석명을 정확하게 분류하는 능력과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없었다. 하지만 생성원인에 따른 분류 능력과 암석명을 정확하게 분류하는 능력과는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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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8.12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흑쌀보리 육성을 위해 Otello, 흰쌀보리 및 늘쌀보리 등 3품종으로 교배하고 계대 육성하여 F7세대의 각 형질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F7세대에 대한 상관의 정도는 단백질 함량과 β-glucan 함량 간에서, β-glucan 함량과 까락 길이 간에서, β-glucan 함량과 1000립중 간에서, 이삭 길이와 1000립중 간에서 각각 유의하였다. 광의 유전력은 모든 형질에서 0.9292 이상으로 높았다. 경로계수 분석에서 1000립중에 관여하는 직접효과는 단백질 함량, β-glucan 함량, 이삭 길이가 정의 효과를 보였으며, 간접효과도 단백질 함량, β-glucan 함량, 이삭 길이의 관여 조합이 정의 효과를 보였다. 선발지수는 단일형질에서 까락 길이와 단백질 함량이 정으로 높았다. 3개 형질 및 4개 형질의 조합에서는 단백질 함량과 까락 길이의 관여가 모두 정으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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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8.06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본 연구는 우수한 흑쌀보리 육성을 위하여 동아대학교 종합농장 수도포장에서 실시하였다. 시험에 사용된 교배친은 무조성인 흑피맥 Otello, 늘쌀보리 및 흰쌀보리 등 3품종으로 2000년 4월에 교배하여 6월에 채종하였다. 그리고 2001년 F1세대를 거쳐 2002년 F2세대에서 2007년 F7세대까지 12계통을 분리계대육성하여 homo화 시켜 흑쌀보리의 육성의 교배친과 이들 F7세대의 교배조합에 대한 유전력과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교배친에서는 유전분산이 환경분산에 비하여 높았으며 유전분산은 천립중이 15.2658로 가장 높았던 반면, 망장이 0.0833으로 가장 낮았고 모든 형질에서 고도의 유의성을 나타내었다. 유전력은 β-glucan이 99.99%로 가장 높았으며 망장을 제외한 각 조사형질에서 95%이상의 높은 수치를 보였다. F7세대의 교배조합에서도 모든 형질에서 고도의 유의성을 나타내었으며, 유전분산에서 천립중이 6.9148로 가장 높았다. 교배친에서 β-glucan 함량과 천립중간에, β-glucan 함량과 망장간에서는 유의한 정의 상관이었고, 수장과 β-glucan 함량간에는 부의 상관을 보였다. F7 세대의 교배조합에서는 천립중과 β-glucan 함량간에서 정의 상관을 보였으나 그 수치는 다소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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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5.10 KCI 등재 구독 인증기관 무료, 개인회원 유료
        이 연구는 36명의 예비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화성암의 육안분류 능력을 조사하였다. 이를 위해, 유문암, 안산암, 현무암, 화강암, 섬록암, 반려암들을 암석표본으로 설정하여 질문지와 함께 투여하였다. 예비과학교사들이 육안관찰로 화성암을 분류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제안한 도구의 종류는 평균 3개였으며, 이 중, 돋보기와 조흔판, 망치, 모스경도계가 많았다. 전시된 6종의 화성암표본들 중, 예비과학교사들은 화성암을 육안감정하기 위해 현무암과 화강암 표본을 주로 선택하였다. 그러나 선택한 암석표본에 따라 육안감정의 정답률은 큰 차이를 보였다. 유문암표본을 선택한 10명 중 정답은 한명도 나타나지 않았으나, 현무암을 선택한 36명의 모든 학생들은 옳게 응답하였다. 안산암의 경우 8명이 선택하여 62%, 화강암은 32명이 선택하여 62%, 섬록암은 13명이 선택하여 7% 그리고 반려암은 9명이 선택하여 44%가 옳게 응답하였다. 화성암 표본들을 육안 감정함에 있어서, 현무암의 경우에는 다공질조직, 그리고 화강암의 경우에는 암석조직, 색깔, 그리고 일상생활경험에 의존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그러나 일부학생들은 암석표본에서 밝은색과 중간색 그리고 반암을 구분하는데 어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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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7.11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 연구에서는 영양학적 가치가 높은 쌀귀리의 식품산업 이용률을 높이고자 쌀귀리를 입도별로 제조하여 이들의 이화학적 특성 및 항산화 활성을 비교하였다. 쌀귀리의 조 단백질, 조지방 및 조회분 함량이 각각 15.7%, 10.0% 및 1.8%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이들의 함량은 감소하였다. 주요 유리아미노산은 비필수아미노산 중에서는 cystine(58.3 mg%), β-aminoisobutyric acid(53.8 mg%) 등, 필수아미노산 중에서는 phenylalanine(8.6 mg%)과 histidine (12.2 mg%)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함량은 감소하였다. 총 전분, 아밀로스, 손상전분, 총 식이섬유, β-glucan 및 총 유리당 함량은 각각 56.4%, 21.4%, 11.7%, 11.0%, 4.7% 및 2,555.3 mg%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총 전분, 아밀로스 및 손상전분의 함량은 감소한 반면에 총 식이섬유 와 β-glucan의 함량은 증가하였다. 색도는 L 값이 75.3, a 값이 0.3 및 b 값이 13.1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L 값은 증가하였으나 a와 b 값은 감소하였다. 호화특성은 최고점도가 263.8 RVU, 최저점도가 155.6 RVU 및 최종점도가 399.3 RVU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최고점도와 최종점도는 증가하였다. TPC, TFC 및 항산화 활성(DPPH radical assay, ABTS radical cation assay 및 reducing power) 은 각각 237.8 μg/g, 90.9 μg/g, 57.3%, 53.4% 및 0.23이었으며, 입도가 작아질수록 항산화 성분 및 항산화 활성은 감소 하였다. 한편 TPC와 TFC에 관한 각 항산화 활성의 결정계수(correlation determination coefficient, R2) 값이 각각 0.87 이상과 0.81 이상으로 나타나 항산화 성분과 항산화 활성은 상관성을 보였다.
        13.
        2017.03 KCI 등재 SCOPUS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In this paper, we investigate the observations of Venus in daytime that are recorded in the Goryeosa (History of the Goryeo Dynasty, A.D. 918-1392). There are a total of 167 accounts of such observations in this historical book, spanning a period of 378 yr (from 1014 to 1392). These include six accounts where the days of the observation are not specified and two accounts where the phase angles are outside the calculation range of the equation used in our study. We analyze the number distribution of 164 accounts in 16 yr intervals covering the period from 1023 to 1391. We find that this distribution shows its minimum at around 1232, when the Goryeo dynasty moved the capital to the Ganghwa Island because of the Mongol invasion, and its maximum at around 1390, about the time when the dynasty fell. In addition, we calculate the azimuth, altitude, solar elongation, and apparent magnitude of Venus at sunset for 159 observations, excluding the eight accounts mentioned above, using the DE 406 ephemeris and modern astronomical algorithms. We find that the average elongation and magnitude of Venus on the days of those accounts were ~40° and -4.5, respectively, whereas the minimum magnitude was -3.8.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useful for estimating the practical conditions for observing Venus in daylight with the naked eye and they also provide additional insight into the corresponding historical accounts contained in the Goryeosa.
        14.
        2016.12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The limited use of barley for food is mostly due to undesirable color and unfamiliar flavor of barley based food products. So, preventing the browning is very important in order to increase the consumption of barley. ‘Yeongbaekchal’is a new naked waxy barley cultivar which is not get discolored. It was developed by the National Institute of Crop Science, RDA in 2013. It was derived from the cross between‘Radiant’which is a proanthocyanidin free and ‘Saechalssal’ which has characteristics of winter hardness, lodging tolerance, waxy endosperm and good cooking. The initial cross was done in 2006 and the selected line, ‘Iksan116’(HB16953-B-B-7), had no proanthocyanidin and showed good quality characteristics under yield trial test from 2012 to 2013. Heading and maturing date of ‘Yeongbaekchal’ were 3days late than those of ‘Saechalssal’. It had 90 cm of culm length and 5.0 cm of spike length. It showed 840 spikes per m2, 63 grains per spike, 25.1 g of 1,000-grain weight, and 831 g of test weight. ‘Yeongbaekchal' showed better resistance to BaYMV (Barley yellow mosaic virus) and similar water absorption rate and expansion rate with the check cultivar. Its average yield of the pearled grain in the regional yield trial was 3.42 MT/ha in paddy field, which were 5% lower than that of the check cultivar. It showed a little discoloration during the storage after cooked.
        15.
        2016.03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Consumption of oat-based food is rapidly increasing due to consumer preference for functional foods. Until now, breeding is focused on the development of naked oat for food in Korea. Hulled oats recognized as forage have strong merits for yield and stability in cultivation except milling properties. Lately, advanced milling technology provides an opportunity to use hulled oats for food. Therefore, the processing characteristics of hulled oats are of great importance for food use. This study examined the physicochemical properties and dietary fiber of 9 Korean oat cultivars (4 hulled oats as compared with 5 naked oat cultivars). Findings showed that the color values (i.e. L and W) of hulled oat cultivars in seed and flours are lighter than the naked oats. The protein and ash contents are higher in hulled oats as compared with naked oats. The unsaturated fatty acid (USFA), mainly C18:1, C18:2 were 80~83%. USFA of ‘Daeyang’ (DY, naked) and ‘Jopung’ (JP, hulled) were 82.0 and 81.9% respectively. Total Dietary fiber and Total β-Glucan contents ranged from 13.2 to 20.6% and from 3.4 to 4.1% in oat flours. The ‘DY’ (4.10%, naked), ‘JP’(4.09%, hulled) and Highspeed (4.07%, hulled) showed high levels of β-Glucan contents. Findings of the study will provide useful information in extending the use of hulled oats for food.
        16.
        2014.09 KCI 등재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수양’은 우리나라에서 재배가 가능한 조숙 양질 다수성 쌀귀리 품종을 육성하고자 1996년에 조숙성인 ‘식용귀리’를 모본으로, 조숙 대립 겉귀리 계통인 ‘귀리23호’를 부본으로 인공교배를 하여 계통 및 집단육종법에 의해 선발된 ‘SO96025-B-303-44-2-4’ 계통이다. 이 계통은 2003년부터 생산력검정시험을 거쳐 계통명이 ‘귀리56호’로 명명되었고, 2005년부터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2010년에 육성된 품종이다. ‘수양’의 잎은 담녹색이고 폭과 길이는 좁고 짧으며, 종실은 길고 황갈색이다. ‘수양’의 출수기는 재배지 평균 4월 28일로서, 기존에 육성된 ‘선양’에 비해 11일 빨랐으며, 성숙기 또한 6월 7일로서 ‘선양’에 비해 6일 빨랐다. ‘수양’의 내한성은 표준품종인 ‘선양’ 보다 강하였고, 도복도 ‘선양’과 같은 수준이었다. ‘수양’은 m2당수수가 568개로 51개 적었으나, 1수립수는 73개로서 7개 많았고, ℓ중은 646 g으로서 596 g인 ‘선양’에 비해 50 g, 천립중은 29.2 g으로 4.2 g 무거운 편이었다. 지역적응시험에서 ‘수양’의 평균 종실 수량은 4.35 톤/ha으로 표준품종인 ‘선양’보다 29% 많았다. ‘수양’은 ‘선양’에 비해 탈부율이 100%로 높고, 조단백질 함량이 11.3%, 베타글루칸 함량이 4.7%로 표준품종인 ‘선양’과 비슷하였다.
        17.
        2014.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Current consumers have interest in nutrition and health. So, the interest in barley for other food and industrial applications is increasing. Noodles, which have been consumed largely in korea, are usually made from wheat flour, salt and appropriate amount of water. A New Six-rowed Naked Barley Cultivar “Dahan” was developed in 2012, have high winter hardness, lodging tolerance and good noodle property. It was crossed in 2001, and an elit line was selected in 2010 and designated as ‘Iksan 106’. It showed good agronomic performance in the regional yield trials (RYT) from 2010 to 2012. The average heading and maturing dates of “Dahan” were April 29 and June 3 in paddy field, which were two day earlier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Saessalbori’ respectively. The new cultivar, “Dahan”, had 92cm of culm length and 3.9cm of spike length. It showed 625 spikes per m2, 54 grains per spike, 31.3 g of 1,000-grain weight, and 815 g of test weight. “Dahan” showed better resistance to BaYMV (Barley yellow mosaic virus)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Its average yield of the pearled grain in the regional yield trial was 4.32 MT/ha in paddy field, which were 16% higher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It showed higher breakdown and setback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Texture properties of noodle was better in hardness, adhesiveness, chewiness. This cultivar would be suitable for the industrial application as noodle and bread.
        18.
        2012.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A New six-rowed Naked Barley Cultivar “Nurichal” with good coking quality was developed by cross with HB88154-B-25-1 line and Hinchalssalbory by the Winter Cereal and Forage Crop Research Div. NICS, RDA in 2010. HB15305-B-B-31-2 was selected in 2006 and designated as ‘Iksan 95’. It showed good agronomic performance in the regional yield trials (RYT) from 2008 to 2010 and was released with the name of ‘Nurichal’ possessing good water absorption and expansion. The average heading and maturing dates of ‘Nurichal’ were April 24 and May 30 in paddy field, which were two day and one day later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Saechalssalbori’ respectively. The new cultivar, ‘Nurichal’, had 82cm of culm length that was 5cm shorter than that of ‘Saechalssalbori’, and 4.0cm of spike length. It showed 774 spikes per m2, 63 grains per spike, 25.0 g of 1,000-grain weight, and 793 g of test weight. ‘Nurichal’ showed a little weaker winter hardiness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Saechalssalbori’ and showed similar lodging resistance with check cultivar. It sowed stronger resistance to barley yellow mosaic virus (BaYMV) compare to check cultivar. Grain shape was small and round. Protein content was 10.3% and β-glucan content was 6.8%. Its average yield of the pearled grain in the regional yield trial was 3.84 MT/ha in paddy field, which were higher 2%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Its water absorption was similar and expansion was higher than ‘Saechalssalbori’. This cultivar would be suitable for the area above the daily minimum temperature of -6℃ in January in Korean peninsula.
        19.
        2012.07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A New Six-rowed Naked Barley Cultivar “Ganghocheong” with High anthocyanin content and green aleurone the cross between Iri26 and Sagukgwa67 by the National Institute of Crop Science, RDA in 2009. An elite line HB14190-B-61-3-2-3-3-5-1 was selected in 2004 and designated as ‘Iksan 92’. It showed good agronomic performance in the regional yield trials (RYT) from 2007 to 2009 and was released with the name of “Ganghocheong” possessing high anthocyanin content and green lemma non-waxy endosperm. The average heading and maturing dates of “Ganghocheong” were April 20 and May 29 in paddy field, which were two days earlier and same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Saessalbori’ respectively. The new cultivar, “Ganghocheong”, had 81cm of culm length and 6.0cm of spike length. It showed 702 spikes per m2, 60 grains per spike, 30.0 g of 1,000-grain weight, and 794 g of test weight. “Ganghocheong” showed better resistance to BaYMV (Barley yellow mosaic virus) than those of the check cultivar, ‘Saessalbori’. Its average yield of the pearled grain in the regional yield trial was 4.02 MT/ha in paddy field, which were 1% lower than that of the check cultivar, respectively. Anthocyanin content was 122.1㎍/g that was higher 2 times than that of zasoojeongchalssalbori. This cultivar would be suitable for the area above the daily minimum temperature of -6℃ in January in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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