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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용작물학회지 KCI 등재 Korean Journal of Medical Crop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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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

Vol.5 No.2 (1997년 6월) 12

1.
199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본(本) 연구(硏究)는 1994년(年)부터 1995년(年)까지 전남농촌진흥원(全南農村振興院) 특용작물(特用作物) 시험포장(試驗圃場)에서 지방종(地方種)을 수집(蒐集), 공시(供試)하여 쇠무릎의 파종기(播種期) 및 흑색(黑色)비닐피복(被覆)효과를 구명(究明)하기 위해 실시(實施)하였으며 시험결과(試驗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입모율(立毛率)은 4월(月) 1일(日) 파종(播種)에서 가장 높았고 지상부(地上部) 생육(生育)은 4월(月) 1일(日) 파종(播種)과 흑색(黑色)비닐 피복재배(被覆栽培)에서 많았으며 흑색(黑色)비닐 피복재배(波覆栽培)가 무피복재배(無被覆栽培)에 비해 경장(莖長)은 14cm 길었고 분기수(分技數)는 2.4개(個) 많아 주근장(主根長) 및 주근경(主根徑)은 각각(各各) 2.8cm, 1.8mm 더 길고 굵었다. 2. 건근수량(乾根收量)은 4월(月) 1일(日) 파종(播種), 흑색(黑色)비닐 피복재배(被覆栽培)에서 3,190kg/ha로 가장 높았고, 흑색(黑色)비닐 피복재배(被覆栽培)가 토양적습(土壤適濕) 유지(維持)와 제초(除草) 노력(勞力)의 성력효과(省力效果)가 높아 무피복(無被覆) 재배(栽培)(2,660kg/ha))에 비하여 20% 증수(增收)되었다. 3. 파종기별(潘種期別), 흑색(黑色) P.E. 피복재배하(被覆栽培下)에 따른 생육특성(生育特性), 수량구성요소(收量構成要素) 및 수량간(收量間)에 유의적(有意的)인 정(正)의 상관(相關)이 인정(認定)되었다.
2.
1997.06 서비스 종료(열람 제한)
결명자(決明子) 재배기술(栽培技術) 개발(開發)에 필요(必要)한 기초자료(基礎資料)를 얻기 위해 인력파종기(人力播種機)와 손파종(播種)을 비교(比較)하여 성력효과(省力效果)를 보고 조(條), 주간(株間)의 재식밀도(栽植密度)가 생육(生育)과 수량(收量)에 미치는 영향(影響)을 알고자 시험(試驗)한 바 그 결과(結果)를 요약(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파종량(播種量)은 손파종구(播種區)에 비해 인력파종기(人力播種機)의 주간거리(株間距離) 20 및 25cm 처리(處理)에서 적었다. 2. 파종(播種) 소요시간(所要時間)은 인력파종기(人力播種機) 60×20cm 처리(處理)에서 손파종(播種)보다 ha당(當) 121시간(時間) 절약(節約) 되어 효율적(效率的)이었다. 3. 립모수(粒毛數)는 조간(條間) 및 주간(株間) 차이(差異)에 따라 그 밀도(密度)가 넓어질수록 적었고, 경장(莖長)은 년도(年度)에 따라 다르며, 주간(條間)이 넓어짐에 따라 다소(多少) 길어지는 경향(傾向)이었다. 주당(株當) 협수(夾數) 및 립중(粒重)은 조간(條間), 주간(株間)이 넓은 소식(疎植)에서 증가(增加)되었다. 4. 수량(收量)은 조간(條間) 60cm 주간(株間) 20cm 처리(處理)에서 가장 높았다. 5. 적산온도(積算溫度)는 경장(莖長), 주당(株當) 협수(夾數) 및 수량(收量)과 정(正)의 상관(相關)을 보인 반면(反面) 강수량(降水量)은 그들 형질(形質)과 부(負)의 상관(相關)을 보여 유의성(有意性)이 인정(認定)되었다. 6. m2당(當) 립모수(粒毛數)는 분기수(分技數), 주당(株當) 협수(夾數), 립중(粒重)및 수량(收量)과 부(負)의 상관(相關)을 보였고, 수량(收量)은 분기수(分技數), 주당(株當) 협수(夾數), 립중(粒重)과 정(正)의 상관(相關)을 보였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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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엽(明日葉)의 부위별 캘러스 유도율을 조사하였고, 배발성(胚發生) 캘러스로부터 식물체 재분화율을 높이고자 에틸렌 작용억제제(作用抑制劑)를 처리한 후, 신초(新梢)의 발생정도 및 소식물체의 길이와 무게를 조사하였던 바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2, 4-D의 농도를 달리한 MS배지에 명일엽(明日葉)의 소엽(小葉), 소엽병(小葉柄) 및 엽병(葉柄) 절편(切片)을 배양하였을 때 캘러스 유도는 소엽(小葉)에서 잘 되었으며 2, 4-D의 농도는 2.0 ppm에서 제일 좋았다. 2. 배발성(胚發生) 캘러스로부터 신초의 발생정도와 재분화(再分化)된 소식물체(小植物體)의 신초(新梢) 신장(伸長)에는 AgNO3는 2 ppm, CoCl2·6H2O는 10ppm 첨가가 제일 효과적이었으며, AgNO3나 CoCl2·6H2O를 2, 4-D 1 ppm과 혼용처리하면 신초의 발생정도와 신장은 억제되었다. 3. 재분화된 소식물체(小植物體)의 뿌리 신장(伸長)에는 AgNO3는 1 ppm, CoCl2·6H2O는 5 ppm 첨가가 제일 효과적이었는데, AgNO3나 CoCl2·6H2O를 2, 4-D 1 ppm과 혼용처리 하면 뿌리의 발생은 없었다. 4. 재분화된 소식물체(小植物體)의 생체중은 AgNO3나 CoCl2·6H2O를 단용처리한 경우 각각 2 rpm에서, 2, 4-D 1 ppmr과 혼용처리한 경우 AgNO3는 1 ppm 과 CoCl2·6H2O는 2 ppm에서 제일 무거웠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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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中部地方)에서 패모(貝母)의 적정 재배년수(栽培年敎)를 구명(究明)코자 품종(品種)을 청주(淸州) 일원에서 재배(栽培)되고 있는 평패모(平貝母)를 수집, 공시(供試)하여 재배년수(栽培年敦)를 1년(年), 2년(年), 3년(年) 재배후(裁培後) 생육(生育) 특성(特性) 및 수량(收量) 구성(構成) 요소(要素)와 수량(收量)에 미치는 영향(影響)을 조사(調査)한 결과(結果)는 다음과 같다. 1. 초장(草長), 경수(莖數)은 출현후(出現後) 42일(日)에 최고(最高)에 달하였고 재배년수(栽培年數)가 연장(延長)될수록 증가폭(增加幅)이 켰다. 2. 구(球)의 비대(肥大)는 출현후(出現後) 32일(日)부터 62일(日) 사이에 급격(急激)히 진행(進行)되어 출현후(出現後) 72일(日)에 완성(完成)되었다. 3. 재배년수별(栽培年敎別) 구(球)의 건물(乾物) 비율(比率)은 27.2~30.3%로 2年 재배(栽培)에서 가장 높았다. 4. 시장(市場) 출하(出荷) 가능(可能)한 5g 이상(以上) 종구(種球)는 1년(年) 재배(栽培) 89%, 2년(年) 재배(栽培) 87%, 3년(年) 재배(栽培) 77%이었으나 단위수량(單位收量)은 1년(年) 〈 2년(年) 〈 3년(年) 재배순(栽培順)이었다. 5. 10a당(當) 수량(收量)은 1년(年) 재배(栽培)(638kg/10a)에 비하여 2년(年) 재배(栽培) 88%, 3년(年) 재배(栽培) 189% 증수(增收)되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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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에 함유된 약리성분인 γ-oryzanol 함량을 검정하여 용도 다양화 연구의 기초 자료를 제공코자 시험을 수행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Soxhlet 추출장치에서 얻은 미강유에서 유리 sterol과 ferulic acid ester가 분리되었다. 유리 sterol은 GC-MS에 의하여 campesterol, β-sitosterol 및 stigmasterol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ferulic acid ester는 알칼리 가수분해에 의하여 얻어지는 검화분해물을 분리용 TLC로 분리하여 triterpene과 sterol을 얻었다. sterol은 GC-MS 측정으로 유리 sterol과 같은 조성임을 알았으며 triterpene은 cycloartanol, cycloartenol, 24-methylenecycloartanol 및 미지의 triterpene로 구성되었다. 미강유나 pitch 중 ferulic acid ester의 흡광도를 기준으로 γ-oryzanol의 함량을 평가한다면 큰 오차는 없으리라 생각된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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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토천궁의 종묘비 절감과 증식율을 향상시키기 위한 삽목번식법을 이용하고자 할 때 삽수의 발근과 생육에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고자 실험하였으며 얻어진 결과는 아래와 같다. 1. 발근율은 Perlite(87.5%) 〉 Perlite 2+ Vermiculite 1 (63.3%) 〉 Sand(33.8%) 〉 Upland soil(14.4%) 순이었으며, 생장은 통기성이 좋아 배지 내에 수분과 공기의 출입이 원활한 Perlite 단용처리에서 가장 좋았다. 2. 관수방법과 관수량 실험에서 저면관수로 30분 간격을 두고 15분 관수를 하는 것이 생육이 가장 좋았다. 3. 줄기 삽수시 생육 초기에는 물만을 공급하고 20일경부터 원예연구소 표준액의 농도를 1/2배로 하여 처리하는 것이 발근과 생육에 더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4. 줄기 삽수시 발근 및 생장에 적합한 온도는 30℃=25℃ > 20℃ 순이었고, 일장은 영향을 주지 않았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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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H-NMR, 13C-NMR, Dept. NMR의 spectrum으로 compound 1은 safrole로, compoud 2은 o-methyleugenol로 추정(推定)되었으며 처리농도별(處理濃度別) 발아억제(發芽抑制) 효과조사(效果調査)에서 발아억제 물질로 추정한 safrole은 25mg/ml의 처리에서도 발아 및 생육억제 효과를 나타내지 않았다. o-methyleugenol의 경우는 5mg/ml의 처리(處理)로 최종발아(最終發芽)는 무처리구에 비해 58% 저해하였으며, 그리고 25mg/ml에서도 92%, 생육(生育)에는 100%의 저해도(沮害度)를 나타내었다. 이상(以上)의 결과(結果)를 보면 o-methyleugenol은 세신의 강(强)한 발아저해활성 물질의 하나로 처음 확인되었으며 천연(天然) 제초제(除草劑)로서의 개발(開發) 가능성(可能性)은 추후 재검증(再檢證)해 보아야 하겠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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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꽃과 약음작물 재배에서의 문제점은 발아의 불안정에 기인한 입묘율(立苗率) 불량(不良)이라 할 수 있다. 초롱꽃과 약용작물중에서 농가에서 주로 재배되고 있는 도라지, 더덕 및 만삼의 발아 및 유근신장에 미치는 광질(光質),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 및 저온처리(低溫處理) 기간(期間)의 영향을 추적하여 초기입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본 시험을 실시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공시종(供試種)의 발아율은 광질(光質),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 또는 저온처리(低溫處理)에 관계없이 도라지에서 가장 높고 만삼에서 가장 낮았으며, 광질(光質)에 따른 발아율은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 및 저온처리(低溫處理)에 따라 변화되었던 반면, 일중(日中) 12시간의 조명(照明)이 초기 발아율을 향상시켰으나 4일에서 8일로 저온처리 기간을 증가시킴으로서 발아율은 향상되었다. 2.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에 관계없이 도라지의 발아율은 백색광(白色光)에서 높았으나 더덕은 오히려 가장 낮은 결과를 보인 반면, 만삼은 일일 12시간 이상의 조명(照明)하에서 더덕과 동일한 결과를 보였다. 이러한 광질효과(光質效果)는 저온처리로 인하여 현저히 소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치상 후 9일에 조사된 공시종(供試種)의 유근장은 광질(光質),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 또는 저온처리(低溫處理)에 관계없이 더덕에서 가장 길고 만삼에서 가장 짧았고, 광질(光質)에 따른 유근장은 일중조명시간(日中照明時間) 및 저온처리(低溫處理)에 따라 변화되었던 반면, 일중 8시간의 조명(照明)에서 가장 길고 4일에서 8일로 저온처리 기간을 증가시킴으로서 길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4. 유근장은 무처리(無處理)에 비하여 저온처리를 4일 또는 8일 동안 가할 경우 발아기간에 관계없이 도라지와 더덕에서는 길어졌던 반면, 만삼에시는 8일 간의 저온처리에서만 이러한 현상이 관찰되었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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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보(前報)에 이어 초롱꽃과 약용작물 중에서 농가에서 재배되고 있는 도라지, 더덕, 만삼 종자의 발아 및 유근신장에 미치는 priming 방법(재료, 농도, 기간)과 Priming 후 발아과정에서의 광질(光質) (적색광(赤色光), 백색광(白色光), 암상태(暗狀態)) 효과(效果)를 조사하여 입묘율 향상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실시하였던 바 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평균발아율(平均發芽率)은 priming 후 발아시 암조건(暗條件)에서는 도라지, 만삼, 더덕 순으로 감소하였던 반면, Priming 후 광질처리(光質處理)로 인하여 만삼에서는 발아가 억제되고 더덕에서는 발아가 향상되어 도라지, 더덕, 만삼 순으로 감소하였다. 2. 암상태(暗狀態)로 수행된 priming 처리에서 처리기간 간에는 차이가 없었다 할지라도 KNO3 보다는 Ca(NO3)2가, 무처리(無處理) 또는 타처리농도(他處理濃度)에 비하여 50~150mM에서 발아율과 유근신장이 향상되었다.3. Priming 후 광질처리(光質處理)로 인한 발아율은 도라지에서는 priming 유무(有無)에는 차이가 없었던 반면, 더덕에서는 발아초기에, 만삼에는 시간이 경과할수록 발아율이 향상되었다. 4. 발아중 백색광(白色光) 처리(處理)는 더덕과 만삼에서 발아를 억제하였는데 이러한 경향은 만삼에서 큰 반면, 도라지에서는 초기발아가 조장되는 것으로 나타나 초롱꽃과 약용작물의 발아는 priming 후 주어지는 광질(光質)에 따라 변화됨을 알 수 있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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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모(貝母)재배시 적정(適正) 비료(肥料)를 선발하고자 지방재래종을 공시(供試)하여 1993~1995년에 걸쳐 M2당 22구(球)로 파종하여 3요소비료 등 10처리를 난괴법 3반복으로 시험을 실시하였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출현기(出現期)는 무비구(無肥區) 3월 12일에 비하여 비료(肥料) 시용(施用)에서는 1~5일 빨랐으며, 출현율(出現率)은 무비구(無肥區) 98.2%에 비하여 비료 시용에서 2.4~35.7%가 각각 낮았다. 2. 지상부(地上部) 생육(生育)중 초장(草長)은 무비구(無肥區) 4.2cm보다 비료(肥料) 시용(施用)에서는 2.8~10.6cm가 각각 길었으며, 엽장(葉長)과 엽폭(葉幅)도 초장(草長)과 같은 경향이었다. 3. 구고(球高)는 무비구(無肥區) 1.9cm에 비하여 비료(肥料) 시용(施用)에서는 0.1~0.2cm 증가되었으나, 구폭(球幅)은 무비구 2.2cm에 비하여 비료시용(肥料施用)에서는0.5~0.7cm 증가 되었다. 4. 10a당 총수량(總收量)은 무비구 572kg에 비하여 3요소비료는 27%, 퇴비시용은 24%, 마늘전용복합비료 시용은 23%, 계분비료 시용은 21%가 각각 증수되나, 상품수량(商品收量)은 무비구 229kg에 비하여 퇴비 시용은79%, 마늘전용복합비료, 계분비료는 72%, 유기질비료는 69%가 각각 증수되어, 중북부 내륙지방에서 패모(貝母)재배시 화학비료 시용보다는 퇴비, 계분비료 등 유기질 비료의 시용이 유리할 것으로 생각된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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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연구는 서양삼(西洋蔘)(Panax quinquefolium Linne) 과육(果肉)에 의한 Brassica(Brassica chinensis Linne) seed를 대상으로 발아(發芽) 억제작용을 검토하였다. 서양삼과즙(果汁)에는 발아(發芽)억제물질이 존재하고. 그 억제작용은 희석도에따라 감소하였다. 즉 희석배수가 0, 1, 2, 5, 10, 20, 50, 100일때 배근(胚根)의 길이는 각각 0, 0.32, 0.72, 3.13, 483, 16.07, 16.73, 23.50 mm이였다(CK=25.98 mm). 과육의 존재는 종배(種胚)의 성장을 현저하게 억제하였다. 수확(收穫)후 과육이 종자 표면에 부착한 시간이 0, 15, 30, 60일 때 종자 생장에 대한 억제 시간은 각각 30, 75, 135, 135일로 나타났다. 종자 썩는 비율도 높아졌다. 과육의 부착한 시간이 0, 15, 30, 60, 270일 때 종자 썩는 비율은 각각 5.47, 5.71, 19.05, 27.14, 33.33%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과육에 서양삼종자휴면(西洋蔘種子休眠)을 일으키는 주요한 억제성분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을 시사하였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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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율무 주산지(主産地)인 연천지역(漣川地域)에서 농가(農家)의 재배(栽培) 실태(實態)를 비속작지(非速作地)와 속작지(速作地)로 구분(區分) 재배유형별(栽培類型別)로 조사(調査) 분석(分析)하여 문제점(問題點)을 도출(導出)하고 입지(立地) 환경조건(環境調件)에 알맞은 재배(栽培) 기술(技術)을 개발(開發)코자 20개 농가(農家)를 대상(對象)으로 비속작지(非速作地) 논재배(栽培),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 경사지(傾斜地), 평휴(平畦), 고휴(高畦) 재배(栽培)로 구분(區分)하여 농가(農家)의 재배실태(栽培實態)를 조사(調査)한 결과(結果)는 다음과 같다. 1. 간장(稈長)에서는 비속작(非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에 비하여 속작(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 비속작(非速作) 논재배지(栽培地)의 순(順)으로 간장(稈長)을 현저(顯著)히 단축(短縮)시켰다. 2. 유효분얼수(有效分蘖數)에서도 비속작(非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에 비하여 속작(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 비속작(非速作) 논재배지(栽培地)의 순(順)으로 유효분얼수(有效分蘖數)를 감소(減少)시키는 경향(傾向)이 있었다. 3. 잎마름병 발병율(發病率)을 보면 비속작(非速作) 평탄지(平坦地)에서는 발병율(發病率)이 낮았으나 속작(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와 비속작(非速作) 경사지(傾斜地) 재배지(栽培地)에서는 심(甚)한 발병율(發病率)을 보였다. 4. 조명나방 발병율(發病率)을 보면 비속작(非速作) 밭재배(栽培)에서는 재배유형(栽培類型)에 관계(關係)없이 낮았으나 비속작(非速作) 논재배지(栽培地)와 속작(速作) 평탄(平坦) 밭재배(栽培)에서는 모두 발생율(發生率)이 심(甚)하였다. 5. 도복정도(倒伏程度)에서는 비속작(非速作) 논재배지(栽培地)에서 가장 낮았으며 비속작(非速作) 밭재배지(栽培地)에서는 재배유형(栽培類型)에 관계(關係)없이 중정도(中程度)이었으나 속작평탄(速作平坦) 밭재배(栽培)시에는 가장 심하였다. 6. 종실수량(種實收量)을 보면 재배유형(栽培類型)중 비속작(非速作) 평탄지(平坦地)밭재배(栽培)에서 가장 증수(增收)되었으며 속작(速作) 평탄지(平坦地) 밭재배(栽培)와 비속작(非速作) 논재배(栽培) 순으로 가장 증수(增收)된 수량(收量)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