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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과학회지 KCI 등재 The Korean Journal of Vision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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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

제11권 4호 (2009년 12월)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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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각막 전·후면의 각막 굴절력, 구면수차 및 비구면계수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기 위하여 Pentacam을 이용하여 각막 전·후면의 곡률반경, 구면수차 및 비구면계수를 측정하였다. 방법: 각막질환이 없고 본 연구의 취지에 동의한 건강한 대학생 47명(평균나이 22.86±3.22세)과 장노년층 28명(평균 나이 53.91±5.92세) 총 75명을 대상으로 Pentacam(Oculus Co.)을 이용하여 오른쪽 눈의 각막 전·후면의 곡률반경, 구면수차 그리고 비구면계수를 측정하였다. 결과: 전체 대상군의 평균 전면 곡률반경과 구면수차 사이에는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나(r=-0.43435,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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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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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전면이 평면인(γ=∞) 하드코팅 된 렌즈에서 코팅박막의 두께와 굴절률을 박막의 손상없이 측정한다. 방법: He-Ne 레이저를 박막에서 도파되도록 렌즈로 집속시켜 Gadoliniun Gallium Garnet(G.G.G.) 프리즘에 입사시키고 입사된 광의 고유모드 중 일부가 도파관을 새어나가서 m차 line(m은 정수)으로 관측되도록 장치하였다. 이 line들 사이의 떨어진 거리를 광 검출기로 측정하는 prism-film coupler 방법으로 실험하였다. 결과: TE(transverse electric) mode에서 박막두께는 약 2.42 ㎛, TM(transverse magnetic) mode에서는 약 2.55 ㎛로 평균 약 2.49 ㎛로 측정되었고, 굴절률은 두 mode에서 약 1.60으로 같은 값을 얻었다. 결론: 이 값(2.49 ㎛)은 전자현미경(SEM)으로 측정한 두께와는 5.5%의 오차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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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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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에서는 양극산화방법을 이용하여 착색된 티타늄 안경테의 산화막 두께에 따른 색상을 광 반사 스펙트럼을 통해서 규명하고자 한다. 방법: 양극산화 방법 제조 장치를 자체 제작하여 사용하였다. 연구에 사용한 티타늄 안경테원재료 조성은 EDS로 측정하였고, 구조분석은 XRD를 사용하여 X선 회절선으로부터 구하였다. 광 반사 측정은 UV-VIS-NIR spectrophotometer에 부착된 적분구를 사용했다. 결과 및 고찰: 조성 분석한 결과는 티타늄(Ti)이 97.09%와 탄소(C)2.91%로 합성된 합금으로 해석되었고, 구조는 Hexagonal이었다. 티타늄 안경테 재료에 인가 시간을 조정하여 산화막(TiO2) 두께를 변화시킴으로서 다양한 색상을 얻을 수 있었다. 광 반사 스펙트럼을 측정해 보면 양극산화 방법으로 착색한 티타늄 안경테는 양극산화 초기단계에서는 청색영역의 파장에서 하나의 넓은(broad)피크를 갖는 광 반사 스펙트럼이 관측되었고, 양극산화 시간이 진행되어 두께가 두꺼워 질수록 붉은색 영역에서 광 반사가 크게 일어나고, 피크도 분리되는 것을 알 수 있다. 결론: 티타늄 안경테의 색상은 양극산화에 의해 형성된 산화막의 굴절률과 두께에 의존한 광의 간섭효과에 의해서 변화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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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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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시력의 교정은 눈과 안경렌즈의 조합으로 가능해지며 렌즈의 특성과 구조 등에 맞추어 안광학계의 전면부에 착용되어야 올바른 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안경의 착용시 안정감과 어울림 등의 미적인 요소 역시 안경 착용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따라서 안경을 착용했을 때 안광학적 성능과 미적으로 가장 바람직하고 안정적일 수 있는 기준의 설정은 안경사의 업무수행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방법: D대학의 학생 73명을 대상으로 사진 촬영을 통한 착용된 안경의 렌즈삽입부에서 동공의 위치를 안경 렌즈삽입부의 황금분할을 기준으로 조사하였다. 결과: 수평방향에서 귀방향 편위의 평균은 3.2mm(SD 1.6), 코방향 편위의 평균은 0.7mm(SD 0.4)이었으며 수직 상방향 편위의 평균은 4.1(SD 1.9), 하방향 편위의 평균은 0.6mm(SD 0.4)이었다. 또한 안검을 기준으로 안검의 상방 편위의 평균은 2.9mm(SD 1.6)이었으며 하방 편위의 평균은 1.2mm(SD 1.0)로 조사 되었다. 결론: 조사된 자료를 통해 대학생들의 안경착용에 있어서 안경을 황금분할보다 좌우가 작고, 광학중심점의 높이가 긴 안경을 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현재 유행이 복고풍으로 Oh가 긴 안경의 추세를 볼 때 20대 대학생들은 유행에 맞추어 안경을 쓰고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안경사는 어떠한 식으로 안경을 권해 주어야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앞으로 계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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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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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수평 및 수직 프리즘을 가입하여 인위적으로 편위를 유발시킨 후 시간 경과에 따라 사위도의 변화를 조사하여 프리즘적응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방법: 정상 양안단일시를 하는 25.3±3.2세의 성인 42명(남자 23명, 여자 19명)을 대상으로 프리즘적응 검사를 실시하였다. 16Δ BO, 8Δ BI, 우안기준 3Δ BU 및 3Δ BD으로 편위를 유발시켰다. 프리즘 가입 전과 가입 직후, 3분, 6분, 12분, 20분 및 30분 후에 원·근거리(3m, 40cm)에서 Modified Thorington 방법으로 수평 및 수직 사위를 측정하였다. 결과: 16Δ BO을 가입한 직후 외편위, 8Δ을 BI 가입한 직후 내편위, 3Δ BU을 가입한 직후 우안 기준 좌안 상편위 및 3Δ BD을 가입한 직후 하편위가 각각 유발되었다. 이때 빠른 융합버전스 작용에 의해 프리즘 가입양의 약 36∼60% 정도가 1차적으로 적응되었다. 30분 동안 프리즘가입으로 유발된 편위는 원거리와 근거리에서 모두 느린 융합버전스 작용에 의해 원래의 사위도(baseline)를 향해 점차 회복되는 지수감소곡선의 회귀식을 보였다. 프리즘 가입 양이나 기저방향에 관계없이 가입 초기부터 약 12분까지 원래의 사위도 방향으로 급하게 회복되는 2차 적응이 일어났고, 그 이후부터는 약하게 회복되는 3차 적응이 일어나 30분의 검사시간 동안 가입된 프리즘양의 약 90% 정도의 적응을 보였다. 프리즘적응의 정도는 프리즘의 기저방향이나 주시거리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결론: 수평 및 수직 프리즘 가입 직후 빠른 융합버전스 작용이 일어났으며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느린 융합버전스 작용이 일어나 원래의 사위도로 회복되는 1차, 2차 및 3차의 프리즘적응현상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임상에서 수평 및 수직 프리즘을 처방할 때 프리즘적응 현상을 고려하고 프리즘적응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프리즘을 처방하기 전에 프리즘적응 검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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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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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최근 소프트 콘택트렌즈는 소재의 연구개발 뿐만 아니라 기능성의 연구개발도 함께 이루 지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Ag를 이용하여 항균성을 갖는 기능성 콘택트렌즈를 제조하였다. 방법: 기존 소프트 콘택트렌즈의 재료와 AgNO3을 혼합하여 교반한 후, 70℃에서 약 40분, 80℃에서 약 40분 건조하였다. 마지막으로 100℃에서 약 40분 열처리 공정을 거처 공중합하였다. 결과: 물리적 특성으로는 건조 후와 수화 후의 굴절률은 1.502~1.504와 1436~1.445, 함수율은 34.54%~39.03% 그리고 가시광선 투과율은 79.1%~83.8%를 나타내었다. 결론: 기존 소프트 콘택트렌즈의 소재와 은과의 중합을 통해 콘택트렌즈의 물리적 특성에도 부합되는 폴리머가 생성된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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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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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에서는 제조물책임법(PL법)에 관한 안경사 인식도를 연구하고자 한다. 방법: 광주광역시 광산구, 전라남도 나주시, 함평군, 목포시, 강진군, 해남군에 개설한 안경원 50곳에 근무하는 개설 안경사와 종사 안경사 중 설문지를 성실히 응답해주신 117명에 대해서 조사했고, 조사결과는 통계분석 프로그램 SPSS 17.0을 사용하였다. 결과: 대부분의 개설 안경사 및 종사 안경사의 PL법에 대한 인식도가 2003년 조사보다 향상되었으나, 2009년 조사에서도 62%가 인식전환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PL법의 시행 여부, 안경사 인식전환 및 숙지사항 등에 대해서 모르거나, 관심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PL법에 대한 상담 사례가 있었느냐 물음에 2003년 조사 당시는 없다고 응답했었다. 그러나 2009년 조사 결과 상담사례가 13명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개설 안경사가 종사 안경사 보다 PL법의 대처방안에 대한 교육 필요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PL법에 대비한 제품의 결함 사례 분석 연구가 체계적으로 수행되어야 하고, 안경사들의 소비자에 대한 태도변화 및 인식전환이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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